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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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것은 (5)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우리 목자가 되어 그의 음성을 들으며 따라가는 삶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혹은 생각으로 혹은 음성으로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따라가는 인생은 놀라운 일들이 언제나 벌어집니다. 한번은 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것은 (4)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첫 번째 속성은 사랑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 아버지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우리는 늘 이 말을 듣고 배웠으며 익숙해져 있습니다. 눅 1: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이 사실을 듣고 안다면 실생활에도 적용할 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그대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것은 (2)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성경말씀은 성경을 별로 안 읽은 사람도 처음 복음을 들은 사람은 다 아는 성경 구절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이 구절은 들어본 구절이지만 이 자녀가 되는 권세라는 의미는 거의다가 알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전에 이 의미를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3) 우리 각자의 육신의 아버지는 여러 형태의 아버지들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어릴 때 자녀를 많이 때린 사람인 경우, 술 취하고 인색한 아버지, 아버지가 다정한 것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자녀, 폭언과 폭행을 집안에서 일삼는 아버지, 무능한 아버지 등등... 죄인이며 불완전한 인격을 갖춘 인간들의 사회에는 긍정적이고 사랑이
그리스도인 입니까? 아니면 교인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고 있으면 당연히 자신이 그리스도인이지 무슨 이런 질문이 있는가 라고 황당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대부분은 교회에 다니고 있을 뿐 그리스도인이 전혀 아닙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삶속에서 그리스도가 함께 하는 발자취를 날마다 매 순간마다 불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교회만 왔다 갔다 하고 성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것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리스도인이 되면 세상 즐거움을 하나님이 다 뺏어 가고 고난의 길을 걸어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은 반대라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누리는 평안이나 기쁨은 세상사람이 알수도 없는 세상에서 취할 수도 없는 귀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면서 사랑을 하고
피해자와 가해자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부서지고 인명피해가 나면 경찰은 급히 출동하여 시시비를 가리는 것이 중요한 업무이기에 그것을 먼저 따지지만 병원에서 출동한 엠브란스는 피해지던 가해 자던 급히 사람의 생명을 치료 햐는 것이 우선이라는 글을 읽고 전적으로 동의 했습니다. 한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 자신이 피해자 이고 상대방은 가해자로 이야기합니다.
주님의 신부 성경에는 우리와 주님의 관계를 여러 가지로 “주님의 제자”, “친구”, “군사” 등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 중에 최고의 아름다운 표현은 주님의 신부 인것 같습니다. 주님의 신부라니....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는 단어입니다. 그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생각하며 주님에게 어울리는 신부의 과정을 우리는 이 인생길에서 배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떠한 사랑을 베푸사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우리는 다음의 비유를 다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물에 빠졌습니다. 부처나 공자는 어떻게 해서 빠져 나오는 것을 설명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방법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마11:12]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진심으로 주님이 다스리시는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이 헐떡이며 사모합니다. 장집사님은 고된 식당일을 하면서도 성경읽기에 최선을 다해 일주일에 190 장을 넘게 읽기도 하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처음에 토요일 6
사랑을 배우는 과정에서 ‘부모’ 라는 이름의 청지기 진실된 어머니는 자신에게 돌아올 대가를 생각지 않는다. 단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생각하며 교육을 하나님의 일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의탁하며 그 자녀를 하나님과 여러 사람을 위해 내어놓을 준비를 한다. -오인숙의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중에서- 자녀를 향한 사랑이 단지 인간적인 것에서 그친다면 우리는
다윗왕에게서 배우는 교훈 우리 모두 하루에 12 장의 성경을 읽기로 하였지만 저는 20 장을 읽기로 작정을 하였습니다. 주일날은 그 20 장을 읽기가 아주 바쁩니다. 그래도 성경 그 자체를 읽는 것을 소훌히 하지 않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오래 전부터 성경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구약에서 저는 다윗왕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인물로 제게는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