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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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세미나 그 이후 이 땅이 대단한 믿을 수 있는 장소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이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십 개국을 보게 하셨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 그리고 그 나라들은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교육의 상관없이 물론 소유의 상관없이 소망구 행복동과 절망구 불행동 두 곳만 있다는 것이 결론이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 후 어떤 관광도 어떤 물건도 나의 관심을
모든 사람이 가는 그 길 전 12:1-8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
최고의 세미나 – 바로 그 장소 지난 월요일에 팔 개월 동안 뇌졸증으로 앓으시던 저희 어머니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 이제는 더 이상 고통도 괴로움도 없는 아버지의 품에서 그렇게 그리워하던 먼저 세상을 떠난 하나밖에 없던 외아들, 그리고 우리 아버지, 막내 여동생, 남동생들을 만나고 편히 쉬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1981 년 삼십 대 초반이었던 저는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스리랑카 루완이 적십자병원에 입원하여 오늘 그곳을 찾았습니다 . 그 병원도 참으로 수 많은 셀 수 없는 외국인들이 생명을 건지고 치료를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병실로 올라가기 위하여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그 병원의 정책은 우리가 8 년동안 의료 봉사를 하는 동안 열두 번도 더 바뀌어서 어떤
성령님은 2008, 10, 20 성령님은 나를 아시고 만지시네 성령님은 나를 치료하시고 고치시네 성령님은 나의 못된 근성까지도 선하게 바꾸어 사용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보혜사 나의 안약 밝히 보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를 도우시고 아버지께로 흘러가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생각 물리치시고 주님의 마음 주사 그의 길로 행하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범사를 하늘 아버지
사랑을 배우는 영성훈현 우리 애기하고 함께 했던 시간이 이제 두달이 되어 내일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 작은 천사하고 같이 지냈던 재미있던 시간의 달콤한 맛이 집 전체를 향기롭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애기하고 나와 같은 취미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싫어하고 책 읽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것입니다.. 우리 애기의 일과는 새벽 6 시나 6 시 30 분에 일어
사랑의 틀니 드디어 우리 조집사님의 사랑의 틀니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 조집사님의 밝고 기쁜 목소리로 틀니를 하고 오셨다고 전화를 주셨을 때 얼마나 감사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 이 모든 과정을 담당해 주신 수석치과 이민희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 선생님 , 치과 이름처럼 주님의 수석심복이 되세요 ! 금년 초부터 신장투석을 하느라고 병원에 입원 하셨던 조
혼인잔치 주님의 혼인잔치를 고대하는 우리의 미래의 혼인잔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일주일 후에는 우리 최화의 이 땅에서의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신랑신부 모두 중국에 있는 최화의 결혼식과 성탄절에 한쌍 더 네팔에서 온 슈랜드라 , 메뉴카의 결혼식을 교회에서 할 예정입니다 . 두 쌍 다 부모님이 고국에 있기에 우리는 양가부모님의 입장에서 모든 준비를 합
장애인, 사람다운 사람 1. 장애인이 지나가면 자꾸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 왠지 싫어지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이렇게 생각해보십시오. 장애인도 사람이니까 그냥 사람으로서 쳐다볼 수도 있다고요. 그리고 남보다 특별하게 생겨서 미남이어서 사람이 사람을 쳐다보는 거라고 그리 여기면 장애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이 되는 거죠.. 누구라도 장애인이라면....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한 사람 언젠가 읽은 글이 기억이 납니다 . 어느 왕이 있었습니다 . 왕비가 있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서 사가로 보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 동안에 정분으로 떠나기 전에 궁에서 가지고 가고 싶은 것은 골라서 가지고 가도록 선처를 하고 왕은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실컷 잠을 자고 깨어난 왕은 자신이 이상한 장소에서 잠이 깬 것을 발견했습니다
우리 선교회지는 "헐몬의 이슬처럼"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만듭니다. 이스라엘에 갔을때 헐몬산을 보는것은 참 감격이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에 헐몬산에서 쌓였던 눈이 내려와서 먹여주듯이 형제가 동거하여 연합하는것이 바로 그렇다는 뜻이랍니다. 우리가 조금만 우리의 손과 발과 시간과 주님이 주신것을 나눈다면 바로 그런 기쁨이 넘치지 않겠어요? 그래서 홀리네
이 의미를 아십니까 ? 합 3:17-19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