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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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사람이 강건한 사람 은주와 의정이의 시집이 나온 후 그 책은 상당히 여러 사람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책을 읽고 제게 전화를 해서 단숨에 그 책을 읽었다고 이야기 해 주며 전에 장애를 가지고 앓으셨던 분은 너무 공감이 가신다고 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부끄럽다고 하면서 서로 시집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분은 건강하면서도 일생동안 책도 한권 쓰지 못했는데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요일4: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도 바울의 에베소 1 장 17 절의 기도는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으로 기도를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나는 알고 있는 것일까? 어떤분으로 알고 있는 것일까? 성경을 좀 읽고 기도를 한다고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3: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난소암 말기를 앓고 있는 김효정집사님은 어제 본 상태는 황달이 얼굴 전체를 뒤덮고 있었습니다. 육체는 아주 고통스러운 상태인데 그의 속사람은 여전히 강건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항암치료를 이제는 더 이상 하지 않고
사랑은 좋은것만 믿습니다. 해긴 목사님의 글 중에서 너무나 은혜로운 글이 있어서 혼자 읽기 아까워서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여러해 동안 순회하여 현장 사역을 했다. 그런데 설교자들이 나에게 와서 “아무개에 대해 소문 들으셨죠?” 라고 말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다. 그들은 사람에 대하여 나쁜 얘기들을 나에게 늘어놓기 시작하였다. 그러면 나는 언제나 그
우리 홈페이지의 사진에서 얼굴 하나 하나 보면 사진에 있는 사람들중에 김영훈, 나라, 올가, 레오, 에디슨, 안드레이가 우리하고 같이 있지를 않고 멀리 바다 건너에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속에서 늘 만나기에 우리는 함께 있는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나라의 소식이 몽골에서 왔습니다. 마마 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계속적으로 아무 어려움이나 문제 없이 예배를
은주의 눈물, 닦아주는 혜숙언니 혜숙 언니는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인 같아 보입니다. 처음에는 베데스다 요양원에 장애인을 돕는 분 인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자신이 그곳에 생활인이라고 하여 그분이 장애가 있는줄을 알았습니다. 혜숙언니는 손발을 못 쓰는 은주가 눈물을 흘릴 것을 늘 준비하고 있듯이 눈물 콧물 뒤범벅이 되는 은주를 닦아 주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
의정이의 감사기도 할렐루야 사랑하는 권사님, 권사님 말씀대로 아빠께서쓰게 해주셨어요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귀한 만남 속에 역사하신 하늘아빠*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먼저 귀하고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시집, <지극히 작은 영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1:17-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
출판 감사 예배 3 월 29 일 토요일 3 시에는 은주 의정이 시집 출판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눈물로 오랜 세월을 시를 써온 두 사람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세상에 그 시를 통하여 비록 몸이 정상이 아니라도 정상인보다 더 하나님을 찬미하고 감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은주의 시집 “하나님의 공주”라는 제목으로 나온 책을 감사하
영혼의 기쁨은 육체의 한계를 넘어 시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영혼이 기쁘면 우리는 피곤을 느끼지 않습니다. 이런 처험을 모두 해 보았을 것입니다. 젊은 청춘이 사랑에 빠졌을 때는 밤에 잠을 자지 않아도 졸리지 않고 밥을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습니다. 너무 기쁜 일이 생기면 역시 마찬가지입니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신 8:11-18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 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6) 진실로 주님을 가정의 호주로 모시고 사는 분들은 환경을 이기고 건강하며 빛의 자녀로 살기에 밝은 모습을 삶을 통하여 불수가 있습니다. 우리교회에 그러한 삶을 사는 분들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남집사님 가족은 공장에 식사를 배달하는 작은 식당을 하고 있습니다. 공장에 점심식사를 배달하는 일은 아주 저렴한 돈을 받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