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구원받을 믿음이 자라나는 의정이를 보며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권사님도
주님 품 인에서 편히 쉬세요
권사님 말씀대로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봄의 발자국이 우리를 향해
뚜벅뚜뻑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이젠 기지게를 펴고 일어라고
아빠께서는 매일매일 말씀의
확신을 주십니다.
내가 너를 꼭 일으켜주겠노라고
내가 살아역사함을, 치유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내가 너를 통해 만방에 증거했노라고
기도로 늘 만나요^^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지금 극동방송에서 춤을 추며
흘러나오는 찬양이예요
할렐루야/
우리에게 전할 말을
그 입술에 넣어주사
선포하게 하시는 분은
오직 성령님뿐이시지요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복되고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많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요
저도 꼭 일어나 주님의 증인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