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중보기도의 응답들

마마킴||조회 5,988
몽골의 나라와 의정이에게서 온 기도의 응답소식입니다.  우리 함께 더 열심히 주의 나라를 위하여 중보합시다.
 
나라 전도사님의 글
 
안녕히하시지요?
이제 한국은 벌써 날씨가 따뜻히지고 있지요?
몽골은 아직 영화 19도이요.
저는 저를 뒤에서 늘 기도해 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할 뿐이요.
중보 기도의 힘으로는 저희 집에서는 아무리 어려움이 없이
계속적으로 예배를 드리을 수 있고 오늘도 두 명이 더 왔어요.
너무나 감사하고 기뻐요. 세로운 사람들이 올 때마다 저는
그 영혼들을 더욱 더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고 싶어요.
저희 교회는 힘이 되는 때로 맹휼에서 사는 아이들와 가난한 사람들을
돕으로 기도하고 있어요. 기도의 응답으로 우리는 이 달에 가난한 두 가정에게
두웠어요. 오늘 우리 교회 오는 한 명은 가난하게 사신 분이요.
저희는 그 분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주고 싶어서 기도 하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갑자기 우리 집에 예배 시간을 맟아서 오신 것 있지. 저는 그 분깨 예배드리로 오라는
말을 한 것 커녕 못 만나는지 오래 됬었어요.
너무나 반갑고 항상 좋은 때로 인도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있어요.
이 모든 것은 저를 뒤에서 아낌 없이 기도 하신 모든 분들의 기도 응답이요.
너무나 감사하고 열심히 노력 할께요.
이제 주일이 되면 우리 어마하고 바이나 쓰지래가 일찍 일어나서 정소하고 또 어마는 강단한 음식을
만드는 예배 준비 하는  모습들은 너무나 아름다워요.
마마 저희 입에서 감사해요 밖에는 안 나온 것 같아요.너무나 부족한 저를 쓰시고 계신 주님께 감사해요.
마마  몽골에서 하실 하나님의 일을 더욱 더 기대하게 되요.
감사하고 싸랑해요~~
우리 함께 주님 나라를 확장 할 수 있도록 기도 할께요.
 
늘 주님의 사랑을 늘 흘러 넘치기를 바래고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
 
 
 
말을 잘 못하던 의정이의 발음이 좋아졌데요.
 
 
할렐루야/
 
사랑하는 권사님,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하늘아빠 앞에 찬양으로
영광 돌려드렸는데 [전 언제나
이 시간이면 두렵고 떨리며 기쁘기도
해 가슴이 쿵쾅쿵쾅거리곤 해요]
이 시간이 지난 후
강대상에 오르신 권옥화 전도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요즘 의정 자메의 발음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여려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안 그래요?"
전 얼른 아멘으로 화답했지요
순간, 저도 모르게 힘과 용기가 생겼어요
나의 사랑하는 하늘아빠와 중보기도로 늘 함께 해주시는 감사한 분들의
얼굴을 하나 하나 떠올려보아졌어요
정발 기도의 힘은 이렇게 대단하답니다.
하늘아빠께 감사하며 권사님, 전도사님, 집사님들께도
작은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어요
사라하는 권사님. 오늘 저녁 7시 우리의 지혜와 능력이신
예수님릐 이름으로 화이팅이예요
기도합니다. 엉육간에 강건함과 지혜 주시기를.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펴 1-2편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