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피해자와 가해자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부서지고 인명피해가 나면 경찰은 급히 출동하여 시시비를 가리는 것이 중요한 업무이기에 그것을 먼저 따지지만 병원에서 출동한 엠브란스는 피해지던 가해 자던 급히 사람의 생명을 치료 햐는 것이 우선이라는 글을 읽고 전적으로 동의 했습니다. 한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 자신이 피해자 이고 상대방은 가해자로 이야기합니다.
주님의 신부 성경에는 우리와 주님의 관계를 여러 가지로 “주님의 제자”, “친구”, “군사” 등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 중에 최고의 아름다운 표현은 주님의 신부 인것 같습니다. 주님의 신부라니....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는 단어입니다. 그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생각하며 주님에게 어울리는 신부의 과정을 우리는 이 인생길에서 배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떠한 사랑을 베푸사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우리는 다음의 비유를 다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물에 빠졌습니다. 부처나 공자는 어떻게 해서 빠져 나오는 것을 설명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방법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마11:12]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진심으로 주님이 다스리시는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이 헐떡이며 사모합니다. 장집사님은 고된 식당일을 하면서도 성경읽기에 최선을 다해 일주일에 190 장을 넘게 읽기도 하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처음에 토요일 6
사랑을 배우는 과정에서 ‘부모’ 라는 이름의 청지기 진실된 어머니는 자신에게 돌아올 대가를 생각지 않는다. 단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생각하며 교육을 하나님의 일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의탁하며 그 자녀를 하나님과 여러 사람을 위해 내어놓을 준비를 한다. -오인숙의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중에서- 자녀를 향한 사랑이 단지 인간적인 것에서 그친다면 우리는
다윗왕에게서 배우는 교훈 우리 모두 하루에 12 장의 성경을 읽기로 하였지만 저는 20 장을 읽기로 작정을 하였습니다. 주일날은 그 20 장을 읽기가 아주 바쁩니다. 그래도 성경 그 자체를 읽는 것을 소훌히 하지 않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오래 전부터 성경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구약에서 저는 다윗왕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인물로 제게는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 히 11:6 믿음 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성경 곳곳에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계신 것을 나타내기 위한 수 많은 기적들을 보이셨습니다 . 그러나 사람들의 비극은 초 자연적인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도
주께서 응답하시고 시 138:3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기도하면서 우리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얼마나 응답하시는지 거의 확신이 없어 합니다. 그러나 기도는 엄청난 힘으로 불도저 같이 문제를 밀어 버립니다. “와기” 그는 이집트에서 온 귀한 신학앵입니다. 귀한 학생이라기 보다 귀한 아들입니다.
크리스천에게는 헤어짐이란 없다 오늘 드디어 김영훈 전도사님은 중국으로 향하여 떠났습니다. 공한은 참으로 묘한곳입니다. 만나러 나갈 때는 기쁜 곳이고 떠나 보낼 때는 마음이 허전합니다. 사랑하는 올가도 그렇게 러시아로 떠나간 지 벌써 4 년이 지났습니다. 곧 만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한번도 못 만났습니다. 스테반은 지난 여름 재 충전의 시간을 이곳에서 가져
크리스천의 부의 개념 눅 12:13-21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살전2:7-8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면 우리에게 놀
사랑하는 까닭에 창 29:20 야곱 이 라헬 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 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저의 미국인 친구 목사님은 오늘 메일을 보내어 제게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 “ 너가 즐거워 하는 사역 ” 이라고 말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볼 때 저가 선교를 하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니 저도 기쁩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