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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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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나팔수

복음의 나팔수 곧 선을 보이게 될 은주와 의정이의 책은 진정 복음의 위대함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 송명희 시인이 고백한 것 같이 가진 개불, 가진 지식, 남이 가진 건강 있지 않으니 오직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쁘고 행복할 수 있다면 그 기쁨을 보여주는 자체가 복음의 나팔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영하 12 도를 가르치는 날 아침, 그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