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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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건너편에 박윤태집사님 아파트는 오늘 벗꽃축제 장이 열려서 아름다운 벗꽃이 활짝 핀 아름다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님이 너도 나도 나와서 죽은것 같았던 나무에서 꽃이 핀것을 쳐다보녀 기뻐합니다. 요즈음 여기 저기 분홍색 노란색 보라색 색색깔의 꽃이 피듯이 진짜 복음이 전파될때 죽었던 생명이 살아납니다. 의정이는 복음의 나팔수의 꿈을 시로 써 보
머리로 믿는것과 가슴으로 믿는것의 차이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직장이 없어서 한숨 쉬던 외국인은 제가 직업을 구했다고 이야기 해 주었을 때 기뻐하고 더 이상 직업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제 말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날 토요일에 처음 제가 직장이 되었다고 했을때 실지로 직업을 가졌고 그 회사
모든 인생들의 애환 전에 우리나라 남편들이 사우디에 직업을 찾아서 갔던 생각이 납니다. 우리 집 앞집에 남편도 우리 옆집에 남편도 사우디에 집장만 하나 해 보겠다고 그 더운 지역에 가족을 떠나 희생을 하러 간 것입니다. 우리 앞집에 부인은 남편의 뜻을 따라 열심히 자신도 알뜰살뜰 아껴서 저축을 하여 남편이 돌아와서 서로 행복한 재회를 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감춰진 울음 소리 주님 들으시네 [계21: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 아들이 어릴 때 눈물을 흘리면 꼭 엄마한테 와서 “엄마가 눈물 좀 닦아 줘.” 하더니 그 아들의 아들 네 살 난 우리 아기는 눈물을 흘리고는 꼭 제 팔에 눈물을 닦습
우울증 전문 크리닉 주위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있는 것을 보면서 먼저 우울증이 전혀 없는 장로님 부부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영만장로님 이향숙권사님 부부는 장로님은 71 세가 되시고 권사님은 68 세가 되십니다. 오늘 우리 선교회에 진료를 오셔서 끝나고 같이 식사를 나누웠습니다. 두 분 얼굴만 보아도 어두움이 사라지고 너무나 밝고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막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처음 은주와 의정이의 손과 발을 쓸 수 있고 걸을 수 있게 기도하자고 하니까 의정이가 이렇게 제게 말했습니다. “그게 하나님뜻이라면요.” 자기 다시 대답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뜻이지.” 이것이 확신 되는데 시간이 좀 걸
속 사람이 강건한 사람 은주와 의정이의 시집이 나온 후 그 책은 상당히 여러 사람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책을 읽고 제게 전화를 해서 단숨에 그 책을 읽었다고 이야기 해 주며 전에 장애를 가지고 앓으셨던 분은 너무 공감이 가신다고 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부끄럽다고 하면서 서로 시집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분은 건강하면서도 일생동안 책도 한권 쓰지 못했는데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요일4: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도 바울의 에베소 1 장 17 절의 기도는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으로 기도를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나는 알고 있는 것일까? 어떤분으로 알고 있는 것일까? 성경을 좀 읽고 기도를 한다고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3: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난소암 말기를 앓고 있는 김효정집사님은 어제 본 상태는 황달이 얼굴 전체를 뒤덮고 있었습니다. 육체는 아주 고통스러운 상태인데 그의 속사람은 여전히 강건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항암치료를 이제는 더 이상 하지 않고
사랑은 좋은것만 믿습니다. 해긴 목사님의 글 중에서 너무나 은혜로운 글이 있어서 혼자 읽기 아까워서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여러해 동안 순회하여 현장 사역을 했다. 그런데 설교자들이 나에게 와서 “아무개에 대해 소문 들으셨죠?” 라고 말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다. 그들은 사람에 대하여 나쁜 얘기들을 나에게 늘어놓기 시작하였다. 그러면 나는 언제나 그
우리 홈페이지의 사진에서 얼굴 하나 하나 보면 사진에 있는 사람들중에 김영훈, 나라, 올가, 레오, 에디슨, 안드레이가 우리하고 같이 있지를 않고 멀리 바다 건너에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속에서 늘 만나기에 우리는 함께 있는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나라의 소식이 몽골에서 왔습니다. 마마 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계속적으로 아무 어려움이나 문제 없이 예배를
은주의 눈물, 닦아주는 혜숙언니 혜숙 언니는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인 같아 보입니다. 처음에는 베데스다 요양원에 장애인을 돕는 분 인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자신이 그곳에 생활인이라고 하여 그분이 장애가 있는줄을 알았습니다. 혜숙언니는 손발을 못 쓰는 은주가 눈물을 흘릴 것을 늘 준비하고 있듯이 눈물 콧물 뒤범벅이 되는 은주를 닦아 주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