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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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치료자 하나님 (2) 시103:1-5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사람들 중에 85-90% 가 질병에 시달리고 있으며 고통 받고 있기에 이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면서 치료하는 하나님을 더 알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질고를 담당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건강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승리를 약속하신 주님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롬8: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항상 이기게 하시고 모든일에 넉넉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기게 하신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과연 그
하나님이 주신 치유를 유지하는법 하 간호사님이 하나님 말씀으로 그렇게 아름답게 건강한 모습이 된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치유하여 주신 우리 몸을 어떻게 관리 할 것인가에 관한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여기에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이 글은 해긴 목사님이 쓰신 책에서 읽은 내용이며 실지로 우리 주위에 치유를 받은 사람들의 그 후의 모습과도 동일한 역사
그시로 나음을 입으니라 [마8:13]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믿음이 주님의 말씀앞에 합쳐질때 즉시 치유를 받는것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다워진 한 분의 간증을 소개 합니다. 이글은 회지에는 실렸지만 이 공간을 통하여 읽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소개합니다. 이 분의 간증은 예수님을 만난 즉시 새로운
어버이날 해마다 어버이날이면 여섯 분의 선물을 준비했는데 어느새 반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여섯 분 중 네 분은 일산에 사셔서 같이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드리곤 했는데 오늘은 경기도 좡주 묘지까지 부모님을 뵈러 갔습니다. 이제는 찾아가도 반가워하는 대화를 나눌 수 없는 거리가 생겼습니다. 그곳에 가니 우리 아는 분들을 많이 뵈올 수가 있었습니다. 오빠,
널리 퍼지는 경건훈련 [딤전4:8]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 라 우리 모두가 성경읽기에 몰입하여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말씀을 눈에서 뛰지 않고 마음에 새기는 훈련을 하다 보니 이제는 시간을 아껴서 어떻게 하면 성경을 더 읽을까 하는 경건훈련이 되어 진다고들 고백합니다. 그 결과 아직 그 맛
풍성한 아버지의 집 지난주일 두시 경에 박윤태집사님과 함께 파주 쪽에 외국인들을 태우러 가려고 출발하는데 휴대폰이 울렸습니다. “나 캄보디아 사람” 이렇게 짧게 한국어를 하고는 옆에 있는 한국인에게 전화를 바꾸어 주었습니다. 데리고 오는 한국인은 장곡리에서 그 외국인을 태우고 오면서 길을 물어보았습니다. 저가 설명해도 잘 몰라서 박집사님이 한참을 설명해 주
어린이 날 [잠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한국 속담에 세 살적 버릇이 여든 간다는 속담은 인생의 경험상 설사 교육학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모든 인생의 경험상 조상들의 실지 삶속에서 본 것의 경험담인 것으로 봅니다. 지난 철야예배때 어린 건웅이와 신혜가 쉬운 찬송도 아닌 것을 일 이 삼절까지 모두 외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저는 이 말씀을 아주 좋아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기쁜 순간이 어두움에 있던 생명이 빛의 자녀로 새롭게 소생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삼년동안 불면증이었던 회장님이 새롭게 치유가 되어 활기차게 되니까 송학식품의 직원들의 예배는 같이 활기차게 느껴졌습니다. 그곳에 앉아 있는
주일아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아름다운 언너로 제게 보내온 메일을 혼자 보기 아까워 여기에 올립니다. 성경을 자세헤 읽다보면 그것은 보통 인간이 쓰는 언어가 아니고 하늘나라 언어인것을 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을 알아듣기 어려워 하고 특히 말끼를 잘 못알아 듣는데 이 말씀을 깨달은 자매는 지금 아직은 몸이 불편한 장애의 옷을 입고 있으나 곧 벗어 버릴것을 우
건강한 인생 - 예방의학 신약 구약이 우리 몸에 건강을 가져 온다는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보통 웃지만 그것은 제 말이 아니고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