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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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깜짝이야 우리가 전도하려고 할 때 “ 사람에게 주님을 먼저 소개 하지 말고 주님께 먼저 그 사람을 소개하라 ” 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렇게 실천을 할 때 우리는 성령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대상을 마치 여리고 성이 무너져 내리듯이 내려 앉는 것을 보면서 너무 놀래서 “ 아유 깜짝이야 ” 하고 놀래버립니다. “ 아휴 깜짝이야 ” 라는 말은 우리 애기가
치유하시는 하나님 러시아 국제 결혼 가족을 초청한 후 어제 제게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눈 한국인 아빠와 가족이 오늘 교회에 왔습니다 . 그 댁의 자녀를 위하여 신영희사모님, 이민희 선생님과 시은이가 땨로 한국어도 가르쳐 주고 유치 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러시아 엄마는 너무 심하게 몸이 아픕니다 .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을 정도로 아파서 여러 병원에 치료를 받았
러시아 국제결혼 가족 파티 한국은 더 이상 단일민족을 강조하고 자랑하고 그것을 고수할 시간이 아닙니다 . 세계는 이제 빠르게 왕래하고 있으며 성경의 예언의 말씀대로 되어 가고 있는 것을 봅니다. [단12:4]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한국인이 디아스포라 처럼 세계로 흩어져서 살고 있
우리의 성탄절 오전에는 우리 교회에 모여서 모두 기쁘게 주님을 예배 드렸습니다 . 삼십 년 전만 해도 새벽 송을 돌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아파트가 별로 생기지 않았던 시절이어서 우리는 교인들 집집 마다 청년들이 크리스마스 날은 새벽 송을 부르며 마치 기쁜 소식을 전해주듯이 가면 준비했던 다과와 선물을 주시면 모두 받아서 청년들은 밤을 새며 성탄을 즐
성탄 전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수록 우리는 너무나 그 사랑을 이해하기가 힘든 존재인 것을 고백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것을 짊어지시기 위하여 이세상에 오신 주님. 가장 낮은 곳에서 천한 곳에서 태어나신 주님 . 우리는 얼마나 높은 곳을 좋아하는지요. 또한 우리는 얼마나 고상한 곳을 이름있는 곳을 선호하는데 우리
예수님께 배우는 중보기도 오늘은 동계수렴회 이틀째를 진행하였습니다 . 특별한 것은 우리 선교회가 삼위교회로 이사오자 마자 교회를 나오기 시작한 모슬림 나라에서 온 형제가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 형제는 7 년이 넘게 우리 선교회 예배에 참석을 한 셈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학생들보다 더 오래 교회에 나온 셈이었습니다. 그 형제는 우리 선교회가 좋다고 다
동계수련회 1986 년부터 제자훈련이라는 대 명제를 받들며 지금까지 한국 대학생을 비롯 청년부 그리고 외국에서 생활할 때 그 나라 민족 그리고 한국에 다국적 외국인을 섬기면서 세월이 갈수록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부족함을 느낍니다. “저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라는 것이 저의 고백입니다. 12 명의 신학생들의 수련회를 방학 때는 일년에 두
오늘 김영덕목사님께서 은주와 의정이의 책을 위한 추천서를 써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분량의 교정도 봐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시인이시고 문인이시기에 오래 걸리는 작업을 해 주셨습니다. 두 사람의 글을 통하여 우리 나라도 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한 복지가 더 좋아지고 주님의 능력이 그런 장애도 뛰러 넘을수 있는 기쁨을 주는 것을 알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 영진이는 내년 2 월 19 일이면 만 열 살이 됩니다. 영진이가 세상에 처음 나올 때부터 옆에서 지켜본 저는 금년에 영진이가 걷기 시작한 것을 보고 우리 모두 “할렐루야” 를 외쳤습니다. 그 영진이가 아직 말을 잘 못하지만 이제 말을 많이 알아듣게 되었기에 내년에는 일반 초등학교를 입학시키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엄마 인 엄집사님
망국병 – 폐병 샤워드 홀이 쓴 조선회상을 읽어보면 당시에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죽는 병이 폐병이어서 폐병퇴치 운동에 전력을 기울였던 그 귀한 수고를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 요즈음은 그런 영화가 없지만 40 년 전만해도 그때 만든 영화나 소설을 보면 주인공이 폐병으로 죽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가장 많이 죽는 병이 첫 번째 순위가 암으로 죽는 것을
바로 그 깡통 홀리네이션스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차인표 신애라씨 부부 봉사 편 동영상이 올려져 있어서 보았습니다 . 전세계 굶주린 어린이들을 결연을 맺어 돕는 컾페선 센터를 통하여 사랑으로 섬기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요즈음 젊은 부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는 숀 부부도 그곳을 통하여 봉사한다고 들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의 모습도 나왔고 처음에는 억지
하나님 한 번도 나를 먼저 권사님의 권유로 이 글을 적게 하신 참으로 좋으신 나의 하늘아빠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빠께서는 1972년 5월 23일 어느 시에 어머니의 태를 통하여 저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들은 이야기로는 어머니께서 저를 낳을 때에 난산을 하셨다고 합니다. 아기가 죽어서 나왔대요. 그런 저를 아빠께서는 의사선생님의 손길을 통해 살려주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