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치유를 유지하는법
하 간호사님이 하나님 말씀으로 그렇게 아름답게 건강한 모습이 된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치유하여 주신 우리 몸을 어떻게 관리 할 것인가에 관한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여기에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이 글은 해긴 목사님이 쓰신 책에서 읽은 내용이며 실지로 우리 주위에 치유를 받은 사람들의 그 후의 모습과도 동일한 역사를 보았습니다.
뉴욕에 한 여성은 자기가 희귀병에 걸린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전 세계에 7,8 명 정도만이 이 희귀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치료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의사들은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병이 얼마나 빠르게 진핼 될 것인지 우리로서는 알 밥법이 없습니다! 십 년 이상 살 생각은 안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이 병이 워낙 빨리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더 일찍 죽을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녀에게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케더린 쿨만의 집회를 소개했습니다. 몇 명 친구들이 그녀를 피츠버그로 데려 갔습니다. 그녀가 참석한 첫 번째 예배에서 쿨만이 사역하기 시작했는데 그녀가 있는 쪽을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에 아주 드문 희귀병을 가진 여성이 한분 게십니다. 요컨대 의사들은 전 세계에서 7,8 명 전도만이 이 희귀병을 앓고 있다고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그런 지식의 말씀이 역사하였습니다. 그 여성은 두말할 것도 없이 완전 치유가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그 후에 그 병이 흔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 사라졌던 것입니다.
그후 해긴 목사님이 뉴욕에서 집회를 하고 있을 때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서 그 희귀병을 고침 받았던 여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해긴목사님께 말했습니다.
“해긴 목사님, 남편에게는 아직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병이 몽땅 나에게 다시 찾아왔어요. 사실을 말씀드리면 나에게 있던 모든 증상들이 재발한 것입니다. 전보다 더 나빠졌어요. 목사님 저 좀 도와주십시오.”
사람들은 받은 치유를 계속 지키려면 자신의 믿음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곧바로 재발하게 됩니다. 해긴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스스로 성경을 읽으며 말씀 가운데서 믿음을 스스로 굳건하게 사는 것을 배운다음 그 자매는 치유를 굳건하게 붙잡는 법을 배웠고 치유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성령의 은사들이 나타나 역사함으로써 치유를 받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대중의 믿음이 있는 대중 집회에 참석해서 역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는 혼자뿐이기에 믿음 안에 굳게 서는 방법을 알지 못하면 다시 마귀의 공격에 넘어집니다.
어제 우리와 같이 기도하면서 우울증과 불면증을 치료받은 분이 그후 눈도 밝아져서 작은글씨 까지 성경을 읽을수 있게 하나님이 고치셨다는 말씀을 제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염려스러운 점은 그분이 그렇게 많은 봉사와 현신을 하시는 분으로 교회 중진이면서 성경을 단 한 번도 전체를 읽지 않았다고 고백을 하며 제가 그렇게 성경 읽으시기를 권유해도 읽지를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곧 피곤이 오면 못 이기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삶, 믿음으로 사는 삶은 누가 대신 살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시고자 하지만 우리는 계속 마귀의 꼬임에 넘어가서 우리의 모든 권리를 박탈당하고 도둑질 당하고 멸망하게 되는 수많은 사람 중에 한명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동생이 귀신들린 병에서 치유되어 자유 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본 형님 되시는 장로님은 그 치유과정 가운데서 성경을 읽기 시작하여 일주일에 삼백삼십장이라는 성경을 계속 읽어가며 밝은 얼굴빛과 기쁨이 얼굴에서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롬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