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로 나음을 입으니라
[마8:13]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믿음이 주님의 말씀앞에 합쳐질때 즉시 치유를 받는것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다워진 한 분의 간증을 소개 합니다. 이글은 회지에는 실렸지만 이 공간을 통하여 읽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소개합니다. 이 분의 간증은 예수님을 만난 즉시 새로운 인생이 된것을 볼수 있으며 현재는 체중도 7kg 이나 하나님 말씀을 먹은후 빠져서 날씬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죽어주신 예수님은 우리를 새롭게 만들어 주는 증명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기 위하여 예수님을 온전히 구주로 받아들이고 믿으시면 누구나 이런 새 인생이 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
하 승연 간호사 (수석치과)
제가 간증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실로 놀라우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수석치과에 한 가족이 되어 이민희 원장님을 만나게 된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기를 원했고 체험하고 싶었던 제게는 원장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이 큰 영광이며 행복입니다 귀한 만남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저도 종교생활을 시작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보이기위한, 일주일을 편히 보내기 위해 꼭 가야만 하는 곳 그곳이 제겐 교회였습니다 종교 생활인 것이죠
그렇게 교회를 다니던 어느 날 문득 나도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 교제하며 내 아품과 상처를 고백하고 치유 받으며 위로받고 싶고 나도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 나름대로 열심히 목사님 설교 말씀을 적고 성경책도 찾아보며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줄 사람도 찾았지만 정작 제게 돌아오는 것은 믿는 사람들로 부터의 큰 상처뿐이었습니다. 무단히도 노력 했지만 상처만 받았고 또 믿는 다는 사람들의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였습니다. 그런 연고로 교회를 한 일년 정도 다니지 않았습니다
주님을 떠나서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술을 자주 마셨지요 또 술을 좋아하기도 했고요 한번 마시면 거의 만취 생태 소주세병 정도는 거뜬히 마셨습니다. 워낙 술을 좋아하다보니 매주 금요일은 남편과 술 마시는 날로 정해놓았고 또 약속이라도 잡히면 더 마셨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다 우연찮은 기회로 교회에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찬양을 하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는지 이유도 없이 콧물 눈물 따 뺐습니다 제목은 잘 모르겠습니다. 찬양가사가 “사망의 그늘에 앉아 울고 있는 나의~~” 꼭 저를 보고 말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그렇게 울다가 일상으로 돌아오니 전 또다시 술에 의지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일산으로 이사를 해 취직을 해야 하는데 벼룩시장을 보니 수석치과 의원이 나와 있었습니다 갈까 말까 망설이기를 세 달. 그렇게 해서 수석치과에 취직을 하였고 원장님과 함께 성경 암송을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말씀해 주시는 원장님의 성경 말씀이 재미도 있었고 흥미도 느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났을 쯤 말씀이 내 속에서 역사하니까 어느 순간 술을 마시면 안 되겠다는 마음에 술을 끊었습니다! 아멘 참 신기하게도 그날로 정말 술이 뚝 끊어졌습니다. 제 의지로 ‘술 먹지말자 정말’ 하고 뒤돌아서면 다시 먹어지던 술이 이제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지치고 기분이 우울해도 전혀 생각도 먹고 싶은 맘도 없어졌습니다!
술을 끊고 말씀을 먹기 시작하니 이루 말할 수 없는 어지러움 증으로 날이 가면 갈수록 더해만 가고 남편은 큰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라 성화 였습니다 심해지는 어지럼증으로 내과와 이비인 후과 치료를 받았으나 아무런 이상이 없으니 큰 병원 신경외과를 가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왠지 사단이 술을 끊고 새롭게 출발하려는 나의 마음을 약하게 하려는 전략이라는 느낌이 들어 큰 병원에 가서 검사하라고 성화를 하는 남편의 말을 딱 잘라 더 기도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어느날 원장님께서도 안 되겠다 싶으셨는지 오전 진료를 접으시고 저를 홀리네이션스 기도회에 데려가셨습니다 모임에 다녀온후 오후 진료를 시작하는데 정말이지 언제 쓰러질지 모를 지경에 이르렀고 땅이치솟고 하늘이 빙~~ 돌고 시야가 멍해지는데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내가 아버지 자녀로써 술로부터 자유하고 마귀의 유혹을 떨쳐 버리려고 하니 마귀가 떠나면서 떠나지 않으려고 괴롭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예수님이 하시는 방법대로 나도 선포를 했습니다.
“나에게 어지러움증을 주는 더럽고 사악한영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 지어다!!!! “ 외치고 또 외쳤습니다. 저녁에 퇴근을 하고 거의 기절하듯 옷도 못 벗고 누워 잠이 들어 아침에 눈을 뜨니 조금 덜한 것 같았고 이겼구나 라는 확신으로 계속 선포 기도로 물리쳤습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신실하게 응답하셨고 멀쩡히 나아서 건강해졌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경험이었고 제게도 말씀대로 이루어 졌다는데 있어서 하나님께서 절 사랑하시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죄 많은 저를 말씀에 의지하게 하여주시고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 주심에 감사 또 감사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