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보는 눈과 들을 귀 마13: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막8: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눈과 귀가 똑 같이 주어졌는데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헌 다는 귀가 있다는 두 구절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성령 세례 행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함께 기도하다가
삼대에 걸친 사연들 우리 아파트에는 17 개 동이 있어서 경비 아저씨들이 전에는 많이 계셨습니다. 얼마 전부터 무인 보안 시스템으로 바뀌어서 경비 아저씨들이 다 나갔습니다. 이 아저씨들과 아주 친밀한 친구같이 지냈습니다. 늘 복음을 전해야 하는 대상자들이기에 다른 주민들보다 가깝게 대화를 나누며 같이 음식도 나누며 지내기에 이 아저씨들은 모두 제게 재활용에
두 개 엄마 안나와 막심은 작년 8 월에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와서 우리가 처음 만난 것은 크리스 마스 파티 때입니다. 완전 백인의 두 아이들은 너무나 귀엽게 생겼습니다. 어릴 때 엄마는 한국으로 와서 헤어지고 외할머니한테서 잠시 자라다가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고아원에서 컸습니다. 그러다가 낮선 한국으로 암마와 오게 되어 또 다른 동생과 한국아버지와 함께 살게
즐거이 드리는 자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고후9: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풍성하신 공급자 하나님 -세상 사람들의 재물 우선 이 신실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을 전하기 전에 세상에 방법으로 재물과 자기의 성을 쌓은 사람들과 하나님이 쥬신 모든 것과의 이 세상 삶에서 다른 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돈의 전쟁”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 관심이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재물을 쌓아 놓을 수 있을까? 그러면 행복할 수
풍성하신 공급자 하나님 -성경에 근거한 받는것과 주는것 마6:25-3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풍성하신 공급자 하나님 -심는 자에게 심을 것을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이 우리 심을 것을 풍성하게 하신다는 이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하시고 약속을 지키신다는 것을 저가 증명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저는 초
유일한 치료자 하나님 - 최고의 명의사의 처방 최고의 명의사 예수님은 앞으로 좀더 깊히 체험을 하고 보면 더 좋은 글을 쓸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현재까지 저가 아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주제에 결론이 되겠습니다. 1. 하나님은 병을 주시지 않고 치료하시기를 원합니다. 한편 병은 마귀로부터 온다. 이 마 귀를 대적하면 우리는 병마가 들어오는 틈을 주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우리의 권리를 알자 시41: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이 시편 41 편 3 절의 말씀대로 병상에서 붙드시고 누워 있을 때마다 우리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라고 받으면 그대로 되는것을 믿고 선포하며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병을 짊어 지셨는데 왜 우리가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 긍정적인 자기 관리 “죽으면 죽으리라”의 저자 안이숙여사는 제 눈으로 본 갈렙과 같은 인물이었습니다. 그분이 86 세때 오전 오후 다섯 시간을 말씀을 전하시면서 피곤해 하지 않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들려주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당시 20 대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였고 새 힘이 샘솟듯 하는 말씀들은 우리에게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2009, 5, 26 영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는 이가 나의 모든 간구 들어 응답하시네 영이신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나아가는 자마다 만나주시네 그 얼굴빛으로 나에게 향해 드사 평강에 평강으로 인도하시네 나 그 발 아래 엎드려 긍휼 구할 때 차고 넘치도록 부어주시네 주님의 피 묻으신 손으로 나의 온 몸과 영혼을 만져 치료하며 고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