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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사랑의 편지

마마킴||조회 5,771

감사와 사랑의 편지

이틀 전에 정말 놀라운 편지가 선교회에 도락을 했습니다. 그 편지 봉투속에는 69 만원의 현금과 수표가 섞여 있는 내용물과 함께 주소도 삼위교회라는 이름도 없이 주소도 틀리게 쓰고 제 이름을 썼으며 발신자의 이름이 없었습니다. 저는 지금 그분에게 답장을 이 공간을 통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분이 이 칼럼을 늘 읽고 있는 분이라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첫째, 너무나 사랑스러워 지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꽃들이 만발한 길을 걷는 기분이랍니다. 그리고 그 신앙과 마음씨가 하나님이 너무나 기뻐하셨고 받으신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돈을 집어넣고 편지도 일반편지에 보냈을 경우 그것이 전달되는 것은 세상에 없는 일이랍니다. 백퍼센트 없어져도 아무도 찾을 수가 없답니다. 설사 등기로 보냈다고 해도 그런 돈은 유체국에서 접수도 안되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돈을 보호하셔서 무사히 도착하게 하셨답니다.

둘째, 우리는 누가 그랬는지 잘 알지만 직접 안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 그분의 순수한 마음을 알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다음에는 그런 방법으로 보내지 말아주세요. 그 귀한 마음이 만약 전달되지 않으면 그분도 저도 가슴 아프고 그돈을 보고 유혹을 받아 가지고 간 사람을 죄짓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이예요.

너무 많이 사랑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사용할것입니다. 그 손길은 복된 손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소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