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명의사와 일반의사* 소망구 행복동에 위치 하고 있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의사와 병원 근무자를 제외하고는 일반인으로써 아픈 사람을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 그들을 병원으로 가장 많이 데리고 간 사람들일 것입니다. 그래서 옆에서 지켜보면 노련한 의사와 신참의 구별이 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노련한 의사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이 할수 있는
항상 주님의 은혜가 넘치신 우리 마마가 오늘도 감격스럽고 은혜스러운 말씀을 전하신 줄 믿고 감사해요^*^ 마마 저는 지난 금요 일에 남편을 통해서 마마가 주신 돈을 잘 받았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졸업한 후에도 이렇계 또박 또박 쟁겨 주시니 감사하면서 대단하게 생각합니다. 다른데서면 이렇게 못해 줄거는데 그래서 저는 늘 감사해요. 보내 주신 돈을 받을 때
주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오늘부터 삼일동안 여름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기도할 때 늘 입을 다물고 있던 메뉴카도 방언을 하기 시작하더니 주일 예배드릴 때 헌금 대표 기도하는데 기도의 깊이가 달라져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날마다 우리의 상식을 초월하게 만듭니다. 지난 토요일 새벽에는 다섯 시 반에 이걸이가 기침을 콜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여 이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그의 성령으로 무장된 사람들입니다 예 그들은 그들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막강한 그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아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 이름입니다. 예, 그들은 구원해 내는 말씀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주일날 저는 우리 외국인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서 하셨던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 주기로 작정하고 한가지씩 전해 주고 있습니다. 손바닥에 새긴 하나님의 사랑을 같이 나눕니다. 손 바닥에 새긴 사랑 사49:15-16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길때 (2) 한 사람이 자신이 믿고 살아온 전통과 관습을 깬다는 것은 참으로 힘듭니다. 사실은 성경이 무엇이라고 쓰여 있는가 보다는 자신이 속해 있는 종교적인 습관이나 그곳에서 배운 것이 하나님이 직접 역사 하시는 것을 제한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우리 자신도 그 틀에서 고정관념이 박혀 있기에 우리가 보고 체험한 것 외에는 성경을 읽어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길때 승합차 문에 네 손가락이 낀 채로 문이 닫힐 수 있을까 라는 희한한 일을 어제 같이 차를 타면서 홀리 가족 모두가 쳐다보고 현장 검증을 해 보아도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네 손가락이 낀 채로 문이 닫혔을 때 바로 옆에 박정화전도사님와 유기열집사님이 보았기에 그것이 사실인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윤권사님은 뒤에
하나님께 감사하자 2009, 6, 15 우리에게 눈물이 없다면 하나님께 대한 회개를 모르리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우리에게 고통이 없다면 하나님 안에 감추어진 참 평안을 맛보지 못하리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우리에게 쓰라린 상처가 없다면 하나님의 치우하심을 입어 누리지 못하리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오빠와 동생 처남 매부지간에 오십 년동안 서로 반목하고 만나지 않던 관계를 화해 시키고 오늘 세 번째 만남을 또 가졌습니다. 오늘 저녁을 같이 하기로 하고 먼저 예수를 믿은 고모부에게 오늘 작은 아버지와 같이 만나면 예수님을 확실히 믿게 다시 복음을 전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와 고모부 작은 아버지 이렇게 셋이서 만나서 같이 데이트를
일년에 성경읽기 삼독, 기도운동이 원미라 집사님고 하시고 이명의 선교사님이 미국에서도 기도 운동이 시작되어 하고 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께 더 가까이 갑시다. 권사님. 이렇게 전화주셔서 음성을 들으니 더 반갑습니다. 매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마마킴 칼럼을 읽으니 권사님께서 언제나 가까이 계신 기분이예요. 한국에서 지낼 때보다 훨씬 많이 뵙
명의사와 함께 하는 여행 오늘 있었던 일은 제 일생에 기억되는 특별한 날 일 것 같습니다. 새벽 여섯시에 청원에 있는 송학식품에 말씀을 전하기 위헤 차를 탔습니다. 유기열집사님이 운전을 해 주시기 위해 자신의 승합차를 몰고 오셨습니다. 박정화전도사님이 앞에 타고 뒤에 윤권사님과 저가 타려고 하면서 차가 높아서 앞문과 뒷문 사이에 있는 기둥을 오른손으로 붙잡
성령이 하시는 일 행19:2-7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