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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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 구체적으로 현실 속에서 언제나 응답하신 분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실 때 실제 역사하시면서 저희에게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꿈으로 보여주시기도 하고 직접 말씀도 하시고 성경말씀을 통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성경본문을 매일 차례대로 읽는데 정말 신기한
하루 하루 구원받을 믿음이 자라나는 의정이를 보며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권사님도 주님 품 인에서 편히 쉬세요 권사님 말씀대로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봄의 발자국이 우리를 향해 뚜벅뚜뻑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이젠 기지게를 펴고 일어라고 아빠께서는 매일매일 말씀의 확신을 주십니다. 내가 너를 꼭 일으켜주겠노라고 내가 살아역사함을, 치유
기도 – 주님안에 , 주님의 말씀안에 거하면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두 달 전부터 삼삼운동을 하자고 권하면서 읽기 시작한 성경이 오늘 아침 일독을 마쳤습니다 . 그리고 나라 어머니도 일독을 마치고 다시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 기뻤습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 거
나라 엄마는 전에 의사였습니다. 아주 지적인 분인데 그분이 이제 성경일독을 두달만에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리의 어린이 들을 찾아가셨다고 합니다. 나라가 가기전에 몽골에 와서 무얼먹고 살려고 교회를 할려고 하느냐고 나라에게 물어서 나라가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니 그런 교만한 말은 하지 말라고 하셨던 분입니다. 이제 열방으로 펴져 나가는 이 복음의 확산은 우
기도 -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엄청남 유산2) 눅 14:12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
사랑하는 두사람과 같이 오늘 아침에는 호수 공원을 걸었지. 이번주에는 호수 공원을 오늘 한번밖에 못걸었어. 믿음이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라는것은 책속에 이야기가 아니고 정말 현실속에 실상이니까 나는 그림을 그리며 같이 대화를 나눈다. "우리 같이 찬양하며 걸을까?" "오늘은 얼음이 많이 얼었다. 아, 글쎄 날이 많이 풀렸는데 이쪽은 녹은쪽도 있는데 다른쪽은
기도 -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엄청난 유산 “ 하나님 , 내가 그럴 줄 알았어요 ” 어느 목사님 사모님이 제게 들러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생각지도 않게 평신도였다가 주의 종의 길로 들어섰는데 신학교를 다니면서 등록금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오자 처음에 그렇게 하나님께 투덜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어떤 분이 장학금을 그 학기 분을 주셨다는 이야기를 했습
기도 – 성경을 읽지 않고는 매일 읽는 성경말씀이 아침에 새로 읽으려면 기대가 됩니다 .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실 것인가 라는 기대로 성경을 펼치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수록 성경 속에는 우리가 자녀로써 받을 특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저가 생각만해도 아버지는 주신다는 말을 자주 해서 우리 선교회에 많이 쓰이는 말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사실은 생각하지
평생기도 [시116:2]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하나님께서 그 귀를 내게 기울이신다는 이 놀라운 영광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을 봅니다 . 그냥 기도하지만 하나님께서 과연 귀를 기울이시는가? 또한 믿음이 좋다고 하는 사람도 한편 마귀에게 살짝 속이는 고상한 것 같은 기도가 마치 우리 믿음인양 자주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명절에 더 외로운 사람들 명절이 되면 거리마다 과일 선물 박스가 쌓이고 슈퍼에 가면 각양 선물 세트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 집집 마다 음식 준비를 나름대로 하느라고 냄새가 풍겨 나옵니다. TV 뉴스에는 오가는 차량 귀성객들의 음 직임 등을 보도합니다. 그러나 언젠 가부터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갈수록 우리 마음속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 가족이나 외로운 위치에 있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라고 마틴 루터 킹이 부르짖을때 오늘과 같이 흑인 대통령이 미국을 다스릴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는것을 아무도 믿거나 상상해 보지 않았을것입니다. 손과 발을 전혀 쓰지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의정이의 꿈은 피아노를 배워 예배때 마다 반주를 하는것이랍니다. 의정이는 찬양을 아주 기뻐 하는것을 봅니다. 그래서 성가대에서 주님을 열심히 찬양
사랑하는 우리 마마 안녕히 계시지요? 내일으면 설날이군요. 세월이참 빠르네요. 저는 설날 때 마다 몽골에 있어 가지고 마마 한테 설날 인사를 직접 드리는 적이 없었네요. 몽골은 설날이 2월 25일이라서 아직 설날 의식이 없어요. 마마 저는 지난 주일 소식을 못 전했어요. 인터넷이 문제가 있어서 갑자기 인터넷을 못 하게 되는 바람이요. 저는 너무나 많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