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79 세가 된 은퇴장로님이 온몸이 땀으로 뒤법벅 되고 다음에는 손발이 차지면서 몸이 아프신데 한약을 반재를 지어 잡수셔도 낫지 않는다고 우리 기도모임에 오셨습니다. 우리 같이 기도회를 시작하기 전에 같이 성경을 읽었습니다. 장로님도 역시 하나님이 자식을 징계하기 위하여 병을 주신다고 믿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생노병사”는 인생이 가는 길
내가 고백하는것이 나를 지배합니다. 1986 년 평범한 한 남편의 아내이고 두 아이의 엄마였던 저가 주님의 사랑에 이끌리어 선교라는 현장에서 지금껏 지내왔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도 송학식품 직장예배를 인도하러 가면서 주님께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왜 이렇게 행복하고 많은 복을 받은 사람일까요?” “제 주위에는 어쩌면 이렇게 보석 같은 귀한 분들이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성령님 세 번째 생일을 중환자실에서 맞이하는 성윤이를 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멀리 원주에서 할머니와 엄마는 4 주째 아무 의식이 없이 눈 한번 뜨지 않은 성윤이를 위해 면회시간에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면서 애통했습니다. 저와 전혀 모르는 사이인데 애기 지우를 기도 해 주러 갔을 때 기도를 부탁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우리
아멘 주여 나를 살리소서 고치소서 일으키소서 내가 갈망하오니 사모하오니 나로 하여금 주의 구원의 해를 선전하게 하소서 마른 막대기와 같은 내게 주의 생기를 불어넣어 강한 군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내 마음이 항상 주께로 향하며 여호와를 갈망하게 하소서 이것이 나의 힘임을 늘 기억하개 하소서 주님만이 내 힘이시며 오 주님만이 날 도우시네 오 나의 주님 내 아버지
참 사랑의 힘 2009, 7, 16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온유합니다. 투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성내지도 않으며 무례히 행치도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아내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견뎌냅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친절과 자비를 베풉니다. 진리
조건 없는 아버지의 사랑 저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의미를 실지 현장 속에서 많이 배웁니다. 때로는 성경에서 가르쳐 주시는 그 의미가 가슴에 와 닿지 않다가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면서 “아하· 바로 이런 말씀이구나.” 라고 성령이 깨달음을 줍니다. 오늘도 여호수아 엄마 이영자 자매를 보며 그런 조건 없는 끝없는 아버지의 사랑을
인격적인 성령님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어제 직장예배에서 한 여집사님이 제게 왔습니다. 이분은 강남에 지식인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에 다녔는데 목사님이랑 신자들도 좋고 자신도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칠년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체험해 보고 싶고 방언도 하고
질고를 담당하신 예수님 오전에 박명순자매를 일산병원으로 찾아갔습니다. 병원에서 담도암 말기라서 가망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울고는 오늘 아침에 심하게 토하고 식사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절망가운데서 식사도 한옆으로 그냥 둔 채로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모기만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런 그녀의 손을 잡고 저는 소망을 불어 넣어주는 주님의 심부름을 잘
질병은 누구에게서 온것인가? 우리 중보 기도팀이 오늘 방문한곳은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이상미집사님이었습니다. 집사님은 신장이 나빠져서 투석하기 위하여 서울대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폭우가 내리는 오늘 윤권사님이 운전하는 차를 탄 우리는 병원 지하 주차장에 들어서서 아연 질색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곳에 차량은 우리가 최근에 방문한 일산병원, 명지병원, 강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홍천이나 청원 공장에 직장 월요 예배를 드리러 갔다 오면 6 시간 반 정도가 걸립니다. 이 예배 인도를 부탁하신 장로님이 운전을 해 주시는 유집사님께 저가 너무 무리한 시간이 아니냐고 물어서 저가 아주 기쁘게 갔다 온다고 대답하셨다는 것입니다. 네, 저는 정말 기쁩니다. 우리 주님의 이야기를 하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장마철에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2) 어제 만난 박명순자매는 풍동에 있는 식당에서 4 년을 일했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에 한번 왔을 때 그의 배를 만져보니 딱딱했습니다. 그는 아파서 중국에 들어갔다가 그곳에서 수술을 못한다고 해서 다시 한국에 와서 수술을 하려고 왔다고 합니다. 일산구시장에 중국조선족을 위한 교회를 한 달 다녔다고 합니다. 그곳에 목사님이 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중부지방에 쏟아지는 폭우로 우리가 중보기도를 마치고 명지병원과 일산병원 두곳을 방문하는 동안에 앞이 보이지 않아 운전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명지병원에 당뇨로 입원한 두 아들의 아빠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분은 전화 목소리만큼이나 착한 인상을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지나온 이야기들을 하면서 몇 번이나 눈물이 글썽거리며 말을 멈추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