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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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까닭에 창 29:20 야곱 이 라헬 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 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저의 미국인 친구 목사님은 오늘 메일을 보내어 제게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 “ 너가 즐거워 하는 사역 ” 이라고 말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볼 때 저가 선교를 하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니 저도 기쁩니다. 그리고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살전2:7-8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면 우리에게 놀
성령이 하시는 사역 우리는 오늘 열 한명이 모여서 성환이와 지호의 변화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우리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저 놀라서 모두 경청을 하며 주님을 찬미했습니다. 우선 성환이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교회도 안나 온지 몇 년이 되었던 성환이가 주일날 나오기 시작하더니 수요예배도 온다고 한 것이 화요일인데 착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화요일에
감격스러운 선물 오늘 택배가 배달이 되어 그 상자를 열어보니 너무나 귀중한 감격스러운 선물이 들어 있었습니다 . 그 안에는 예수님이 양을 치시면서 어린양을 안고 있는 그림을 수를 놓은 작품이들어 있었습니다. 그 수를 놓은 사람은 북한에서 몰래 예수를 믿고 그렇게 색 갈을 맞춘 실을 구하기도 힘이 드는데 한달 동안 신앙고백으로 숨어서 작업을 한 것이라는 내용
주님의 증인 주님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를 묵상해 봅니다 . 열심히 전도를 하면서 일생을 살아온다고 걸어온 시간들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희 시부모님도 저의 전도를 통하여 예수님을 믿고 살아 오신지 26 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 믿기 전에 저희 시어머님이 제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시 이모님이 병이 걸리셔서 돌아가시려
현주의 열 네번째 생일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모릅니다. 제자들은 어른만 신경 쓰기도 바쁜데 무슨 아이들까지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어린 아이들을 주님 곁에 오는 것을 용납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 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 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
은주와 의정이의 책이 출판되어 우리가 함께 축하할때 두 사람에게 두손으로 꽃다발을 받고 특송을 하고 걸어나오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물으시는 질문이 생각납니다. "이것을 할수 있다고 믿느냐?" "네 주님은 어떤것도 하실수 있습니다. 주님은 처음 만드실때 보기에 좋았더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될것을 믿습니다." 의정이는 믿음의 의지를 보이는 글을 보내왔습
중보기도 해 주세요 김효정집사님을 생각하며 마음이 아픈 날이었습니다 . 우리 선교 초창기에 백경아 선교사님하고 먼 곳에서 오셔서 같이 공장을 다니며 외국인 전도와 양육을 같이 애 쓰시던 모습이 눈에 삼삼했습니다. 그 남편분과는 전혀 모르지만 오늘 전화로 상태를 물었습니다. 몇 시간 후에 남편 분이 다시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 그리고 자세히 이야기를 들려주
전에 백경아선교사님과 함께 우리 선교회에서 전도와 양육을 도우신 분이 난소암말기라고 합니다. 아래 메일을 읽고 기도 부탁드려요. 권사님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저희도 교회 건립과 선교관을 위해 이곳에서 간절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마음에는 벌써 부터 감사 기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건물을 주실줄 믿습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보게 되기를 기대하렵
중보기도자의 기쁨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 영혼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때 성령이 하시는 일을 들을 때 처럼 감격스러운 적은 없습니다 . 십이월에 지호를 처음 만났을 때는 우리 동계수련회 때였습니다. 저가 여섯 시간을 우리가 계속 모임을 가진다고 성환이에게 알려주자 깜짝 놀라면서 한시간 예배도 안 나오는데 여섯 시간을 하는데 어떻게 올 수가 있을까 라고
내 양을 먹이라 요:21:15-17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영진이의 열번째 생일 날 약 이십년 전에 아주 아름다운 자매가 청년부에 들어왔습니다 당시 그 자매는 대학원생이었습니다. 그 자매에게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 나는 것은 세례를 받는 날 감격하며 눈물을 흘리며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얼마 후에 아주 잘생긴 형제가 들어왔습니다. 그 청년이 처음 그 교회에 들어오는 날 대만에서 한 팀이 그곳을 방문하였는데 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