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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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배가하는 믿음 (2)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믿고 살아갈 때 우리에게는 두려움이나 불안에서 자유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 선교회에서 어떻게 여러 학생들을 가르치고 모든 필요를 채우느냐고 경이롭게 생각하기도 하고 어떤 인간적인 방법을 쓰는 것인가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기도를 특별하게 하는지를 묻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대로 고백하면 물질
날마다 배가하는 믿음 [엡4: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의 믿음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어제 오늘 내일 매일 배가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만일 그대로 정체 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기
단순한 믿음 월요 직장 예배에 박찬국 정은실집사님 내외분이 인도하는 찬양을 같이 부르면 우리는 천국의 기쁜 잔치에 기쁨이 넘칩니다. 거의 십년동인 이 부부를 보면서 언제나 감동을 받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현대에 보기 드문 서로를 아껴주고 높여 주는 이 부부의 아름다움이 예배 전체에 이미 흐르고 있는 것을 봅니다. 박집사님이 앞에서 찬양을 부를 때 마치 다
혜인이는 제가 쓴 칼럼을 읽고 아빠가 파키스탄사람이고 엄마가 정신 장애를 가진 사이에서 태어나서 학교를 이제 다니기 시작한지 한 학기가 지나고 왕따를 다니는것을 마음아파하며 미국에서 선물과 편지를 보내어 여호수아를 격려했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 아름답고 기특했습니다. 그 혜인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안위하여 안전했던 이야기를 원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2) 결혼하기 전에 저는 유한양행 비서실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유한양행을 세운 유일한 사장님이 사재를 헌납해서 세운 유한 공고가 있었는데 그곳 교장 선생님은 가끔 유한양행을 방문하곤 했습니다. 그분은 미국유학을 다녀오신 것 같았습니다. 가끔 제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그분이 들려준 이야기 중에 지금도 기억을 하고 그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처음 삼십대 후반에 성령세례를 받고 시작한 제자 양육은 수를 셀수 없는 수 많은 만남을 낳았습니다. 저가 지금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고는 거의 심년이라는 세월을 한곳에 머물지만 전에는 계속 이전을 하는 관계로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했습니다. 홍콩에서도 8 년을 살았지만 계속 그곳에서 머문 것이 아니고 그곳에 있다가 한국에 들
성령이 하시는 일을 보는 기쁨 성령이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면 우리는 언제든지 놀라고 감동받고 기쁨이 넘칩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에는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행8:8]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몇 년전에 아랍권 사막에서 온 선교사님이 우리 집을 찾아왔습니다. 주로 선교사님들과 집에서 만나지 않고 밖에서 만나는데 그날은 우리 집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복음전파와 질병과의 관계 “교회는 복음을 전파하는곳이지 구제나 복지 같은 것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몽골에 가서 몇몇 한국선교사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한명은 다음과 같은 자신의 소견을 우리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가난한 나라에서 구제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는 몽골에서 상류충만 약 이백 명이
주님이 안고 계신 잃은 양 한 마리 교회 건물이나 성화 중에 예수님이 안고 계신 향한 마리를 바라보는 주님의 눈동자와 잃어버려서 마음 졸였다가 다시 안긴 기쁨에 주님을 쳐다보는 양의 그림은 우리 집에도 있습니다. 우리 집에 있는 성화는 그린 것이 아니고 북한에서 두 자매가 수를 놓아서 보내온 것이라 특별히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집에 걸린 그 수놓
우리 나라의 제자훈련은 서양식 교제를 그대로 따라 한것이면서 지적인것은 동의하지만 전혀 능력있는 제자를 키우지 못하는것을 봅니다. 오늘 간질병에서 치유된 자매는 놀랍게도 10 년동안 잊어버렸던 영어가 줄줄 나오는것을 보았고 지난주 치유되고 곧 바로 가족들을 치유해 주고 주앞으로 바르게 인도하는것을 목격하면서 정진호 교수님의 서신중에서 공감대를 이루는 글이
성령의 열매 - 놀라운 양약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우리 속에 맺혀 질 때 그 열매는 우리에게나 이웃에게 만병통치약이 되는 것을 보았고 성경에도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열매인 사랑은 기적을 낳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 라고들 말합니다. 성령이 한 영혼 속으로 빛이 비추
강력한 성령세례는 치유를 동반 십년동안 귀신에 끌려 다니며 자살도 시도하고 간질병도 않던 예쁜 하나님의 딸은 밤새 기도하고 성경 읽고 하면서 제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은혜가 가득한 선생님 사랑합니다. 어리석음을 계속 깨닫게 해 주세요. 스펀지 같이 배우겠습니다.” 잘 배우겠다는 의미로 저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가 같았습니다. 이 자매의 어머니는 너무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