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28편의 칼럼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4:9:-12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한자 은퇴목사님들의 모임에 가서 간증을 하였습니다. 목사님들의 모임에 가면서 전에 갔던 아름다운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자신도 하남시에서 개척교회를 하고 계시는 분이었습니다. 저가 아는 목사님이 그 목사님의 친구이신데 이 목사님은 일년에 한번씩 시골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을 하남시에 초빙하여 모두 양복 한 벌씩을 새로 해 드
11 월 17 일 “별일 없니?” 가까운 친구들은 보통 이렇게 안부합니다. “별일 속에서 사는데 늘 병일이 많지” 저는 이렇게 대답하곤 하지요. 정말 세상 사람들이 경험할 수 없는 많은 별일 속에서 살아가는데 그 중에서 특별한 별일은 날짜까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몇 년전 11 뤌 17 일이었습니다. 겨울을 앞두고 있는 추운 날씨가 요즈음도 시작되고 있듯이
우리의 추수감사절 보톨 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하면 감사헌금봉투에 헌금을 내고 떡이나 한 개씩 주던지 하면서 추수감사절을 보냅니다. 우리의 추수감사절은 정말 기쁨이 넘치는 축제이기에 감사절이 넘치는 감사가 예배에 임합니다. 2000 년에 시작한 선교회가 일 년이 지나서 2001 년에 첫 세례자 세례식이 추수감사절에 있었습니다. 그때 첫 세례자 일곱 명중에 김영
식탁 집집마다 가구를 배열하고 집안 분위기를 나타난다고 합니다. 흥미있는 사실은 그 가구에 서로가 주고 받는 말이 묻어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저가 어제 소개한 일생동안 싸움을 하고 살아온 그분의 집에 가면 그 식탁에 앉아 있는 것이 가시방석 같습니다. 왜냐하면 주로 식탁에서 하루에 치룰 전쟁의 90% 이상을 치루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집의 식탁의 음
사랑에 배고픈 사람 우리에게 주어진 한번밖에 없는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배워야 하는 시간일까요?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에덴동산에서 떠나와 잠시 이 땅이라는 곳에 살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을 배우는 일번지가 바로 가정입니다. 우리 타락한 본성으로는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계속 부흥하던 한국교회는 이미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교회 건물은 새로 많이 들 어셨는데 힘이 없는 서구의 교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모습을 역사의 한 장면처럼 지켜보고 있습니다. 80 년대만 해도 개척교
성령의 조명이 비취 줍니까? 저가 지금 교회 건물이 아닌 전에 교회 건물에서 새벽에 불을 안 키고 일증에서 지하로 내려가다가 발을 헛디뎌서 이마를 다쳤을 때 원인은 제가 불을 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한층을 굴러서 이마를 부딪치는 위험한 일은 저가 그 계단이나 상황을 몰라서가 아니고 전등이 비춰주지 않기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계단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시35:9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같도다. 시125:1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시125:2
세계 무역센터 수석 부총재 이희돈 장로님의 간증 많은 사람들이 간증을 합니다. 그러나 이분의 간증만큼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잘 알고 그렇게 인생을 살아온 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통 믿음의 사람 하면 대부분의 그들의 간증은 일에 집중이 되어 있어서 가족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하고 하면서 자신의 가족에게는 아주 소홀히 대합니다. 이장로님의 간증
소망구 행복동의 뉴스 *아름다운 모정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킨 이야기* 우리 팀은 어제 베데스다 요양원에 갔습니다. 한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가는 날인데 영진이가 학교 다니므로 엄집사님이 오랫동안 같이 못 만나서 어제 오라고 연락하여 같이 기도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곳에 뇌성미비로 어제 새로 본 형제는 발끝으로 간신히 기다시피 걷지만 두 손을 쓸 수 있으니 난간
구년이 지난 날 몽골에 교회건물이 세워져서 그 새 건물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첫날부터 같이 했던 박윤태집사님께 제가 여쭈어 보았습니다. “집사님 우리 선교회를 통하여 몇 명이 입원 수술 의료 혜택을 받고 치료가 됬는지 아세요?” “모릅니다.” 정답은 “셀수가 없이입니다.” 저와 같이 외국인 취직을 시키느라고 동분서주한 윤권사님께 물었습니다. “권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