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19:7-11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
*주님을 회장님으로 모시려면* 주님이 우리의 회장님이시기에 우리는 아무 부족함이 없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그저 따라 가기만 하면 늘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에서 아무 부족함이 없는 꼴을 먹습니다. 주님을 따라가기 위하여 우리는 그분의 지시를 따릅니다. 그 인도하심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첫째 그 말씀을 잘 들어야 부족함이 없는 쉴만
우리 의료를 담당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은 8 년째 봉사하시는 분이 한분 그리고 7 년째 봉사하시는 분은 10 분이 되고 4 년 미만인 분이 다섯 분 정도 됩니다. 이분들은 매주 교대하여 외국인 진료를 해 주시기 때문에 예배를 마친 후 누구든지 무료로 진료와 약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치료가 충분하지 않고 병원에 입원과 수술이 필요한 외국인들은 병원으로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인력을 넘치게 보내주시기 때문에 예배에 동시통역을 하면서 예배를 드립니다. 통역은, 영어로 진행되는 예배를 중국어, 캄보디아어, 아랍어, 이란어, 러시아어, 몽골어, 네팔어로 통역이 되고 영어를 듣는 나라는 아프리카 카메룬, 필리핀 스리랑카입니다. 오십여 명이 되는 동역 자를 일일이 이름을 열거하면서 하나님이 보내주신 그분들을 소개하다
*추수감사절과 야유회 이야기* 일 년에 두 번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이 되면 세례식과 잔치가 벌어집니다. 2000 년부터 선교회가 시작하여 일 년 후에 첫 세례식을 거행한 후 2009 년 부활절까지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151 명이 됩니다. 이들은 자국으로 돌아가서 그곳에서 이들로 인하여 가족이 또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이야기들은 너무나 기쁨을 줍니다.
*쉼터 이야기* 쉼터에는 40~60 명이 항상 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곳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무료로 숙식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갈수 있는 자기 집과 같은 곳입니다. 환자가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 후에 쉴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 직업을 잃었을 때도 오갈데 없는 이들에게 언제든지 무료로 묵을 수 있는 집입니다. 이 장소가 있었기에 수
* 하나님께서 장학금을 공급하셨던 몇가지 이야기들* 처음 학생이 소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만큼의 액수를 주셨습니다. 저가 말씀드린 것처럼 적은 액수였는데도 처음에는 숨을 죽으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주시던 아니면 날짜를 마감하는 날에 주시던 지금은 당연히 시간을 넘기시지는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당당하지만 처음에는
풍성한 공급자이신 하나님(1) 이 기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이 세상에서 물질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픙성하신 하나님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모든 면에 뛰어나게 능력을 나타내시는 분들중에도 하나님은 물질에 관하여는 두 주인을 섬기지 말라고 하였다거나 가진바를 족한줄 알라는 말씀정도 밖에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개인의 삶속에서나 혹은 사역자로
소망구 행복동의 뉴스 여호수아는 엄마가 공부를 가르쳐 줄 수 있지 않고 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공부를 못하고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다는 것을 듣고는 방도향선생님이 여호수아를 품기로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형아가 되는 준영이와 누나가 되는 은송이와 같이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며 저녁도 같이 먹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또한 방도향선생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계시매 [행11: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어제 지호어머니가 함께 교회에 오셔서 등록을 하셨습니다. 전날 저가 “잘 생긴 두 아드님과 함께 교회 가기 위해 모시러 가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알겠습니다.” 라고 선선히 말씀하셨습니다. 지난주부터 다음 주에는 교회에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여 이
해긴 목사님의 “사랑 인생 승리의 길” 책에서 나온 내용이 우리 집안에 관계회복에 도움이 될것 같아 같이 나눕니다. 한 여성도가 해긴 목사님게 상담을 했다. “저는 과부인데, 열다섯 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저가 그리스도인이 된지 3 년 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아들은 교회에서 자라지 않았습니다. 그 애가 하도 막무가내여서 그가 있으면 저는 아무 일도 할
소금으로 맛을 내는 말 골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어제 만난 노랑머리 사춘기의 아이들은 오늘 제 기도 속에 자리 잡히며 그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싫다는 그들의 고백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쓰는 언어대로 자녀가 되는 것을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