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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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를 찾아가신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의 생애 가운데 병자를 직접 찾아가신 이야기는 사복음서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모든 일을 감당하시느라고 몰려오는 사람들 때문에 식사할 겨를도 없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내가 원하노니” 라는 병자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
풍성한 공급자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 (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실 때 우리 쓸 것을 풍성하게 채우시리라는 그분의 선하신 약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분을 간증하면서 온갖 고통과 굶주림과 우리를 궁상과 불평만을 하도록 만드는 것 같은 이미지를 주는 간증문을 보면서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증명하는 일을 해야 된다고 다짐
풍성한 공급자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 저는 성경을 매일 눈에서 띠지 않고 주의해서 듣고 묵상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것 외에 많은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또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모범으로 인하며 계속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시간을 쪼개지 않으면 성경이나 책을 읽을 시간은 없을정도로 일
이해 할수 없는 새 마음 예수님께서 왜 제자들에게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성령을 받으라는 말씀에 새로운 묵상을 오늘 하게 되었습니다. 담도암 말기로 수술을 하려고 절개하였다가 그냥 덮어버린 박명순 자매와 오늘 기도를 하면서 느낀 묵상이었습니다. 손을 잡고 기도를 하면서 그 손으로 식당에서 4 년 일을 하는 동안 뼈뼈지게 일을 했다는 한국어의 표현을 생각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마14: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사 병자들을 고치시는 마음을 알고 있기에 아픈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강남성모병원을 우리 집에서 가려면 지하철을 타고 걷는 시간과 그곳에서 머무는 시간을 합치면 모두 다섯 시간을 잡고 움직여야 합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79 세가 된 은퇴장로님이 온몸이 땀으로 뒤법벅 되고 다음에는 손발이 차지면서 몸이 아프신데 한약을 반재를 지어 잡수셔도 낫지 않는다고 우리 기도모임에 오셨습니다. 우리 같이 기도회를 시작하기 전에 같이 성경을 읽었습니다. 장로님도 역시 하나님이 자식을 징계하기 위하여 병을 주신다고 믿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생노병사”는 인생이 가는 길
내가 고백하는것이 나를 지배합니다. 1986 년 평범한 한 남편의 아내이고 두 아이의 엄마였던 저가 주님의 사랑에 이끌리어 선교라는 현장에서 지금껏 지내왔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도 송학식품 직장예배를 인도하러 가면서 주님께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왜 이렇게 행복하고 많은 복을 받은 사람일까요?” “제 주위에는 어쩌면 이렇게 보석 같은 귀한 분들이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성령님 세 번째 생일을 중환자실에서 맞이하는 성윤이를 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멀리 원주에서 할머니와 엄마는 4 주째 아무 의식이 없이 눈 한번 뜨지 않은 성윤이를 위해 면회시간에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면서 애통했습니다. 저와 전혀 모르는 사이인데 애기 지우를 기도 해 주러 갔을 때 기도를 부탁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우리
아멘 주여 나를 살리소서 고치소서 일으키소서 내가 갈망하오니 사모하오니 나로 하여금 주의 구원의 해를 선전하게 하소서 마른 막대기와 같은 내게 주의 생기를 불어넣어 강한 군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내 마음이 항상 주께로 향하며 여호와를 갈망하게 하소서 이것이 나의 힘임을 늘 기억하개 하소서 주님만이 내 힘이시며 오 주님만이 날 도우시네 오 나의 주님 내 아버지
참 사랑의 힘 2009, 7, 16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온유합니다. 투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성내지도 않으며 무례히 행치도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아내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견뎌냅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친절과 자비를 베풉니다. 진리
조건 없는 아버지의 사랑 저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의미를 실지 현장 속에서 많이 배웁니다. 때로는 성경에서 가르쳐 주시는 그 의미가 가슴에 와 닿지 않다가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면서 “아하· 바로 이런 말씀이구나.” 라고 성령이 깨달음을 줍니다. 오늘도 여호수아 엄마 이영자 자매를 보며 그런 조건 없는 끝없는 아버지의 사랑을
인격적인 성령님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어제 직장예배에서 한 여집사님이 제게 왔습니다. 이분은 강남에 지식인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에 다녔는데 목사님이랑 신자들도 좋고 자신도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칠년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체험해 보고 싶고 방언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