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회장님으로 모시려면*
주님이 우리의 회장님이시기에 우리는 아무 부족함이 없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그저 따라 가기만 하면 늘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에서 아무 부족함이 없는 꼴을 먹습니다. 주님을 따라가기 위하여 우리는 그분의 지시를 따릅니다. 그 인도하심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첫째 그 말씀을 잘 들어야 부족함이 없는 쉴만한 물가에서 누릴 수 있고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을 수 있기에 우리가 최소한 읽어야 할 말씀은 하루 12 장씩입니다. 처음에는 12 장이 많다고 하던 우리 지체들이 그 말씀의 깊이로 들어가다 보니 그 음성을 듣는 기쁨에 20 장도 더 넘게 읽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일 년에 삼독을 통독하는 것을 최소한의 목표로 하였는데 한달에 일독을 하는 지체도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우리 영혼을 소생시킵니다. 우리는 성경말씀을 읽었다 안 읽었다 하지 않고 매일 최우선으로 아버지의 말씀을 듣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길 정도로 듣지 않으면 우리는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을수가 없습니다.
시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직” 이라는 말씀 그대로 오직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며 밤과 낮 쉬지 않고 묵상합니다. 처음 한때 성경을 어느 정도 읽고 그 다음부터는 아버지의 말씀을 다 아는 것으로 생각하고 읽지 않으면 우리는 시절을 좇아 열매를 맺을 수가 없다는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분명이 주야로 아버지의 말슴을 묵상하는 자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만 읽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 같이 최우선으로 하나님 말씀을 읽습니다. 매일 아무리 바빠도 우리 하버지의 음성을 듣지 않고는 다른 어떤 일을 먼저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같은 우매한 자들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원수 마귀들은 우리를 죄악으로 이끌어 가서 하나님과 교제를 단절 시키며 하나님의 보호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그들보다 더 이길 수 있는 지혜를 주십니다.
시119: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또한 그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장애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 그대로 풍성하게 물질이나 인력이나 사랑이나 기쁨을 공급하시는 아버지께서 장애물을 모두 없애버립니다.
시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우리는 주의 법을 사랑하기에 쉴만한 물가에서 평안을 누리며 장애물을 모두 없애시는 우리 목자 되는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설사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가는 경우에도 그분의 막대기와 지팡이는 우리를 안위해 주십니다.
또한 주님의 말씀을 읽는 것뿐 아니라 주님의 응답을 저해하는 죄를 즉시 즉시 회개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우리에게 기도 응답이 되지 않는 중요 원인을 가르쳐 주십니다.
시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하나님께서 성결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우리 힘으로 죄를 품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시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우리는 생각으로 죄악을 품었던 것이나 말로 지은 죄나 아니면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지 않는 모든 죄악 된것들을 수시로 주님의 보혈로 성결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최우선으로 읽는 것과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는 것을 우리 모두 주님의 통치를 받는 필수 사항입니다.
우리 지체 모두는 각자 기도의 시간을 갖지만 일주일에 세 번은 다 같이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중보기도 시간을 갖습니다.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이렇게 모여서 기도하고 목요일은 종일 금식하며 중보기도시간을 갖습니다.
우리는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는 일을 아주 행복해 합니다. 우리 기도실에 모이면 외부에서 오는 모든 분들도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무릎을 꿇습니다.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있으면 우리 앞을 가로막는 홍해나 요단강은 갈라집니다. 우리는 그 갈라진 마른 땅을 건너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기도 방에 들어오면 모두 성령세례를 받습니다. 초신자이던 아니면 오래 믿은 사람디던 자동으로 주님의 임재를 느낍니다.
기도를 마치고 나면 우리는 우리 끼리 즐거운 시간을 같는 것이 아니고 그 기도한 힘으로 심하게 아픈 환자들, 장애가 있는 분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곳에 지체들이 함께 가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이 맡기신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눕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실한 말씀에 근거한 순종입니다.
요일3:21 -23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라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을 받는 것은 제한이 없습니다. 하나님께는 불경기나 상황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4 년 전에 우리는 봉고차가 두 대 필요했습니다. 교회 차 두 대를 주일이면 빌려서 운행을 하여 외국인들을 태워 가지고 왔습니다. 교회 자리가 전에는 근처에 공장이 않다가 멀리 이사 감으로 외국인들을 태워 오려면 두 대가지고 모자라서 차량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차량 헌금을 같이 걷던지 아니면 월부로 사던지 하는 것이 보통 하는 방법입니다.
우리 선교회는 함께 모두 동시에 헌금을 동역 자들에게서 걷던지 월부를 하여 무엇을 구입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때 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우리는 사용합니다.
우리는 아버지께 말씀드렸고 불과 몇 달만에 9 인승과 12 인승을 동시에 마련해 주시는 아버지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이런 즐거움을 함께 누려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지금까지 적은 규모의 것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큰 것을 할 때는 역시 모금하고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아버지의 능력을 제한할 잉유가 없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금년에는 우리 쉼터를 건축하고 있으며 동시에 몽골과 러시아에 교회를 두군데 건축하게 되어 짧은 시간이 이 모든 것이 필요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역시 아버지께서 해결하시니까 인간의 방법으로는 꿈도 꿀수 없는 일이 한 번에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금년에는 불경기라고 모두 사업이 안 되고 힘들어 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일은 여전히 진행이 되어진 것입니다. 쉼터는 금년 말이면 완공을 하게 됩니다. 몽골은 이미 땅을 결정하고 건물도 수리를 조금만 하면 되는 상태이고 러시아는 건축비는 곧 전달이 되고 내년봄에 러시아에 카잔이라는곳에 세워 질 예정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십니다.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