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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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노랑머리 네명 지금부터 오 년 전 한 교통사고 난 엄마와 다섯명의 아빠가 없는 아이들과 정신지체인 할머니의 이야기가 KBS 사랑의 리케스트에 실려서 인연을 맺은 이 가정에 아들은 네명이고 딸은 한명 있습니다. 당시에 초등학교 오학년이고 가느다랗교 예쁘장하던 딸은 이제 17 살의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이제 숙녀가 되어가는 나이입니다. 처음 이 집을
치유전에 용서를 많은 종류의 질병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만 치유해야 되는 병들이 있는 것을 봅니다. 우리는 병에서 자유하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심령에서부터 병이 유발한 것을 잘 생각하지 못합니다. 상처를 준 대부분의 대상이 우리의 가장 가까운 가족이라는 것은 너무나 슬픈 아이러니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가족이라는 축복을 주신 것은 이 세상에서 천국의 지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는것 골4:3-4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전도가 아니겠습니까? 과연 그리스도의 비밀이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어두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이 신명기의 말씀은 참으로 진리라고 늘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 것이 바로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라는것을 깊게 공감합니다. 우리가 서로 주님이 용서하신것 같이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행복과 건강의 지름길이라는 것
오늘 119 출동은 김포로 저는 금요일에는 성경을 더 깊게 묵상하며 토요일 성경공부를 준비하기에 꼭 긴급한 상황이 아니면 일주일에 유일하게 외출을 하지 않는 날입니다. 토요일 새벽에 모이시는 분들은 성경을 이미 많이 아시는 분들과 신학생들이 모인 곳이기에 또한 저도 좀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자세로 조용한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으려
가르치지 않는 단어는 불가능 우리 팀은 블랙이라는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이렇게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 경후는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 영화를 통하여 한 생명을 포기 하지 않고 한 독립된 생명체로 이끌기 위한 한 스승의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도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을 배워야 하기 위하여 모두 갔습니다. 요즈음은 영화를 보고 생각을 하게 하거나 감동 깊은 영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해마다 추수감사절이 되면 외국인 전체 동복을 준비해서 선물을 줄때 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여러 가지 일들이 언제나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작년 추수감사절 선물을 사러가기 위하여 뉴코아 백화점을
쏜 살 같은 시간들 2009 년이 시작한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성큼 가을로 접어드는 9 월이 되었습니다. 우리 선교회 식구들과 금년에 성경을 일 년에 삼독을 하는 것을 시작하여 기본적인 숙제를 마치면 어제 까지 이독이 끝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다들 삼독을 마쳤던지 사독을 한 지체들도 있고 한 달에 일독씩을 한 분도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방콕에서 출발한 사람들 오늘 처음으로 그동안 찬양 연습을 했던 성환이, 지호, 지용이, 소희 가 송학식품 예배시에 특송을 했습니다. “감사해요 깨 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이제 이들은 방콕에서 소망구 행복동으로 이사왔습니다. 방콕은 사람을 패패하게 만듭니다. 사람이 오랫동안 방콕하다 보면 자신감도 사라지고 두려움으로 가득차고 부
주님이 주시는 자신감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어제는 우리 사둔댁에 초등하교 3 학년 예쁜 어린 딸이 식당에게 제게 진지하게 질문을 했습니다. “정확한 직업이 뭐예요? 우리 외할머니 댁에 가니까 ‘마마킴”이라는 책이 있는것 봤어요.“ 하는 것입니다. 상당히 궁금해 하는 것이 귀엽기도 하여서 주위 사람들이 모두
겨자씨 믿음 (2) 믿음이란 하나님 그분을 잘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 [딤후1:12]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이것은 성경을 지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그분이 실재이시며 우리 삶에 어떻게 역사하는 것을 삶속에서 아는 믿음입
겨자시 만한 믿음 마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타복음 21 장의 믿고 구하는 것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