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즐거이 나누는자 (2)

마마킴||조회 5,654

즐거이 나누는자 (2)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에서 보면 우리의 이웃사랑으로 “넘치도록” 안겨준다는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넘치도록” “풍성히” 라는 약속이 있는데 왜 우리는 이것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할뿐더러 현실 속에서 일어나는 것을 체험하지 못할까요?

“넘치도록” 이라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기 위해서는 순서가 먼저 “주라”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순종 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이 말씀을 의심 없이 믿는 자만이 보여드릴 수 있는 “믿음”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필요도 부족한 상황에서 “주라”고 말씀하시면 우리는 “지금 우리도 절대 부족합니다.” 라고 입으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마음속 깊이는 그렇게 반응을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선교회에 말씀이 떨어지기를 “주라”고 하실 때는 언제나 우리 것을 먼저 쓰고 남을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실 때는 요병이어의 기적을 몸소 주님이 행하실 것이면서 빌립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면서 그를 시험하셨습니다.

요6:5-6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그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인간적인 계산 외에 흡족한 대답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믿음의 행동을 보여드리지 못한 것입니다. 물론 그때가지 예수님께서 많은 표적을 보여주셨는데도 말입니다.

요6:7-9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이 부분에서 우리가 “주라”고 말씀하실 때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주께서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는 사람” 만이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궁핌 함속에서 넘치도록 안겨주는 체험을 못하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주께서 친히 하실것을 믿지 못하는 불신이 넘치도록 안겨준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늘 건성으로 듣고 믿지 않는 불경스러운 우리의 불신앙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쉼터를 수리하고 이사할 때 삼위교회 본당도 같이 수리하였습니다. 저는 교회에 천만원을 드리기 위해 돈을 비축해 놓았습니다. 바로 그때 세 군데를 “주라”는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너무나 절박한 세 군데는 모두 합쳐서 1200 만원이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늘 있는 일입니다. 모두 절박한 분들이었고 한분은 제게 울면서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럴 때 행동으로 옮기는 데는 늘 절재적인 “주께서 친히 하실것”을 신뢰할 때 순종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기꺼이 순종을 하였습니다. 그분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공급하신데 에 기뻐하였습니다. 얼마 후 하나님께서 쉼터 수리비도 이틀 만에 채워주셔서 계획한데로 기쁘게 계획한대로 교회에 헌금을 드릴 수 있게 하셨습니다.

많은 사역자들이나 개인이 홀리네이션스에 풍성한 비결을 경이로운 눈으로 봅니다. 그것은 성경에 가르쳐준 원clr대로 행할 때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이 연습을 한번 두 번 하다보면 점점 더 신뢰가 커지는 우리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넘치도록 안겨주시기 때문입니다.

성경 곳곳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살수 있는 지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불신하고 따르지 않기 때문에 고역을 면할 수가 없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