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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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해마다 어버이날이면 여섯 분의 선물을 준비했는데 어느새 반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여섯 분 중 네 분은 일산에 사셔서 같이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드리곤 했는데 오늘은 경기도 좡주 묘지까지 부모님을 뵈러 갔습니다. 이제는 찾아가도 반가워하는 대화를 나눌 수 없는 거리가 생겼습니다. 그곳에 가니 우리 아는 분들을 많이 뵈올 수가 있었습니다. 오빠,
널리 퍼지는 경건훈련 [딤전4:8]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 라 우리 모두가 성경읽기에 몰입하여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말씀을 눈에서 뛰지 않고 마음에 새기는 훈련을 하다 보니 이제는 시간을 아껴서 어떻게 하면 성경을 더 읽을까 하는 경건훈련이 되어 진다고들 고백합니다. 그 결과 아직 그 맛
풍성한 아버지의 집 지난주일 두시 경에 박윤태집사님과 함께 파주 쪽에 외국인들을 태우러 가려고 출발하는데 휴대폰이 울렸습니다. “나 캄보디아 사람” 이렇게 짧게 한국어를 하고는 옆에 있는 한국인에게 전화를 바꾸어 주었습니다. 데리고 오는 한국인은 장곡리에서 그 외국인을 태우고 오면서 길을 물어보았습니다. 저가 설명해도 잘 몰라서 박집사님이 한참을 설명해 주
어린이 날 [잠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한국 속담에 세 살적 버릇이 여든 간다는 속담은 인생의 경험상 설사 교육학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모든 인생의 경험상 조상들의 실지 삶속에서 본 것의 경험담인 것으로 봅니다. 지난 철야예배때 어린 건웅이와 신혜가 쉬운 찬송도 아닌 것을 일 이 삼절까지 모두 외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저는 이 말씀을 아주 좋아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기쁜 순간이 어두움에 있던 생명이 빛의 자녀로 새롭게 소생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삼년동안 불면증이었던 회장님이 새롭게 치유가 되어 활기차게 되니까 송학식품의 직원들의 예배는 같이 활기차게 느껴졌습니다. 그곳에 앉아 있는
건강한 인생 - 예방의학 신약 구약이 우리 몸에 건강을 가져 온다는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보통 웃지만 그것은 제 말이 아니고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금년
주일아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아름다운 언너로 제게 보내온 메일을 혼자 보기 아까워 여기에 올립니다. 성경을 자세헤 읽다보면 그것은 보통 인간이 쓰는 언어가 아니고 하늘나라 언어인것을 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을 알아듣기 어려워 하고 특히 말끼를 잘 못알아 듣는데 이 말씀을 깨달은 자매는 지금 아직은 몸이 불편한 장애의 옷을 입고 있으나 곧 벗어 버릴것을 우
다 민족 다 문화속에서 작년 오월 가정의 달에 신문에 제삼세계에서 온 국제 결혼한 가정의 실태가 실린 적이 있습니다. 신부가 제삼세계에서 온 경우와 신랑이 제삼세계에서 온 경우 양쪽 다 합해서 어느새 인구의 네명 중에 한명 꼴로 어느새 단일 민족이라는 개념은 한국 사회에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신문에 내용은 그들과 그들의 자녀가 이 사회에서 경제적
건강한 인생 모든 사람들은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에 관한 책도 많이 나옵니다. “병 걸리지 않고 사는 법” 에 관한 책이 많이 팔리는 이유는 사람들은 건강을 잃으면 인생에 모든 것을 잃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주로 어떻게 식사를 하고 운동을 하고 등등 하는 내용입니다. 그 책들을 보면 어느 날 자신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먹던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
자유하고 사는지요? [요8: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다섯 시간에 걸쳐서 한분의 이야기를 오늘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어 하는 분들의 요청을 저는 늘 거절하지 않습니다. 주로 어떤 내용의 이야기를 들으면 한 사람의 주제는 거의 항상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것을 봅니다. 오랜만에 만나도 그분의 주제는 바뀌지 않는
우울증 그 무서운 유행성 질병 김효정집사님처럼 맑고 천사같은 영혼이 왜 암이 걸렸을까 궁금했는데 오늘 백경아 선교사님의 메일을 받고 그 의문이 풀렸습니다. 권사님 지난번 메일 보내 드린날 오후에 효정이 남편 전화를 받았습니다. 천국에 갔다는 말이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저도 믿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부터 신앙안에서 교제를 해 오던 어쩌면 저
사망과 생명 사람들에게 가장 숙제는 바로 사망이라는 것과 생명이라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풀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것을 가르쳐 주는 인생의 길잡이입니다. [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우리가 눈으로 보이는 육체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