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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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외국인들은 한국에 오면 배우는 첫번째 단어가 ‘“빨리 빨리’” 하라는 말과 “‘소주”’라는 말을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빨리 빨리’ 라는 말은 급한 것이 없던 이들의 풍습에 급한 성격의 한국인들이 옆에서 하는 말이고 또 ‘소주’는 물보다 싼값으로 즐길 수 있는 술의 문화에서 배운 말입니다. 그래서 자국에서 술을 마시지
중국 대륙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처음 선교회를 시작했을 때 중국동포 두명만 교회에 나왔습니다 . 그중 한명은 중국대륙을 향한 주의 종이 되어 서울 신대원 3 학년에서 Th.M 과정을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 두 명으로 시작한 중국 반이 지금은 수십 명이 되어 세례를 받은 사람들만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부흥이 되었습니다 . 그들은 10 억을 향하여
성령이 임하시면 이제는 날이 많이 짧아져서 청원이나 홍천에 직장예배에 가려면 새벽에 아주 캄캄합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 같은 사람을 그런 직장에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만도 감사해서 오늘도 강원도 홍천길을 달려갔다 왔습니다. 홍천에 산돌식품에 사장님은 참 순수하신분이십니다. 불경기로 인하여 경영이 어려운 상태에서 어떤 말씀이 가장 그
며칠전 해외 풀장을 갔다 온 남편이 배행기 안에서 같은 동료와 나눈 대화를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 분이 처음 예수를 믿게 된 이야기였습니다. 이 분은 젊었을 때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기 위하여 공부할 때 신혼의 시기 였다고 합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았는데 아내 되시는 분은 열심히 예수를 믿고 교회에서 거의 다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차가 없으
고통받는 자들과 함께 우리의 모델이시며 선생님이시며 도달해야 할 목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때 고통당하고 힘들고 사랑이 필요한곳, 치유가 필요한곳 위로가 필요한곳을 몸소 찾아 다니셨습니다. 우리도 그 모범을 따라 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도회가 끝나자 마자 박종운집사님 병실로 갔습니다. 환자가 치유되느냐 안되느냐는 주님께 맡기
러시아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몽골과 동시에 러시아의 카잔이라는곳에 내년봄에 세월질 교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카잔은 무슬림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고 우리 학생중 일호 학생이었던 올가전도사님과 그의 남편 이노르전도사님을 통하여 세워질 예정입니다. 처음 올가는 우리초청학생으로 온것이 아니었고 다른곳에서 후원을 받다가 나중에는 우리가 모두 후원하는 학생이 되어
몽골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토요일 아침, 다음 월요일부터는 꼭 직장을 구해달라는 인도 형제 티파리의 부탁을 놓고 기도하면서 한 공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공장 사장님은 사람이 없어서 구하던 중 3명을 쓰겠다고 약속을 하여서 나는 기쁜 마음으로 달려와서 티파리에게 다음 주부터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하나님께서 기도응답을 하셨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티파리는 기뻐서
의정이의 소식 사랑하는 권사님, 하늘아빠의 한량없이 쏟아주시는 은혜 안에서 잘 지내고 오후에 돌어왔어요 가족간에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었어요 제겐 기도의 응원단이 참 많아요^^ 화요일부터 성령님께서 3일 금식을 시키시는데 힘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엄마도 놀라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역시 성령님께 순종하면 이런 일이 일어나구나' 속으로 생각하
2000년 2월부터 섬겨왔던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찬양합니다.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단일민족만 하는 교회가 더 많습니다. 단일민족도 처음에는 여러교회에서 많이 시작하였지만 단순하게 생각했던 이 사역이 그들이 직면하고 있는 많은 어려움들 - 예를 들면 질병, 체불임금, 그들의 개인적인 고민들 - 을 교회로 가지고 들어오자 대부분
잃어버린 양을 주님의 품에 안겨 드리려면 상대가 어떤 포악무도하던 우리의 상식에 이해할 수 없는 대상이라도 주님이 피흘려서 생명 주시길 원하는 귀한 영혼이라는 마음이 없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러한 전도는 한명도 못할 것입니다. 전도를 몇 명했느냐는 교회로 몇 명을 등록시켰느냐 에서 끝나는것이 아니고 그 한 영혼이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겨지고 그 옮겨진 영혼
* 그물이 찢어 지더라* 눅5:1-6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눅5:3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
행복동에서는 들어오는 헌금도 지출하는 돈도 은혜가 넘칩니다. 한 여름 가장 더울 때 몽 골 선교여행을 가기 얼마 전에 카자스탄에서 온 알리나가 몽골에 가져다주라고 아주 작은 애기 옷을 몇 박스 교회로 가져 왔습니다. 그 곳은 너무나 작은 사이즈이기도 하고 우리가 가지고 갈 경우 항공료만큼 비싼 것을 알고 우리 교회 사모님이 남대문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