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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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파와 질병과의 관계 “교회는 복음을 전파하는곳이지 구제나 복지 같은 것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몽골에 가서 몇몇 한국선교사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한명은 다음과 같은 자신의 소견을 우리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가난한 나라에서 구제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는 몽골에서 상류충만 약 이백 명이
주님이 안고 계신 잃은 양 한 마리 교회 건물이나 성화 중에 예수님이 안고 계신 향한 마리를 바라보는 주님의 눈동자와 잃어버려서 마음 졸였다가 다시 안긴 기쁨에 주님을 쳐다보는 양의 그림은 우리 집에도 있습니다. 우리 집에 있는 성화는 그린 것이 아니고 북한에서 두 자매가 수를 놓아서 보내온 것이라 특별히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집에 걸린 그 수놓
우리 나라의 제자훈련은 서양식 교제를 그대로 따라 한것이면서 지적인것은 동의하지만 전혀 능력있는 제자를 키우지 못하는것을 봅니다. 오늘 간질병에서 치유된 자매는 놀랍게도 10 년동안 잊어버렸던 영어가 줄줄 나오는것을 보았고 지난주 치유되고 곧 바로 가족들을 치유해 주고 주앞으로 바르게 인도하는것을 목격하면서 정진호 교수님의 서신중에서 공감대를 이루는 글이
성령의 열매 - 놀라운 양약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우리 속에 맺혀 질 때 그 열매는 우리에게나 이웃에게 만병통치약이 되는 것을 보았고 성경에도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열매인 사랑은 기적을 낳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 라고들 말합니다. 성령이 한 영혼 속으로 빛이 비추
강력한 성령세례는 치유를 동반 십년동안 귀신에 끌려 다니며 자살도 시도하고 간질병도 않던 예쁜 하나님의 딸은 밤새 기도하고 성경 읽고 하면서 제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은혜가 가득한 선생님 사랑합니다. 어리석음을 계속 깨닫게 해 주세요. 스펀지 같이 배우겠습니다.” 잘 배우겠다는 의미로 저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가 같았습니다. 이 자매의 어머니는 너무나 기
내적 치유 상담 그리고 성령 마해시 채부다는 미국교회의 상담 전문가를 많이 두고 있는 상황에서 기도의 시간을 늘인다면 상담시간이 줄어들 것입니다 라는 글을 쓴 것을 읽어 보았습니다. 절망적이고 자실을 시도하고 가정이 깨어질 뻔하고 실지 깨어진 경우도 있을뿐더러 무기력하게 폐인처럼 살아가다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을 보면서 도움이 되기 위하여 제가 경험한
예쁜 하나님의 작품 어제 윤목사님께서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한 예쁜 아가씨의 사연이었습니다. 이 예쁜 하나님의 딸은 십년동안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삼 학년 때부터 시작하여 학업도 제대로 못 마치게 만들었고 급기야는 자실하도록 유인하였습니다. 이 자매는 음독자살을 시도하여 많은 약을 먹었고 죽었는지 알았는데 삼일 만에 다시 생명을 가졌습
그 이후 -강력한 쓰나미 성령 몽골에도 지난 주일 저녁 나라전도사님과 데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방문이후 그곳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주일예배에 그동안 참석하지 않았던 이곳에 왔던 형제 자매들이 참석을 한것이 달라진것 중에 하나였습니다. 마그나이 나라 전도사님의 아들 바이나와 쓰즈레는 더 기쁘게 예배 준비를 하였습니다. 주일날 예배에 참석한 분들이 치
강력한 쓰나미 성령이 몽골에도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예수를 진짜 아십니까? “권사님, 내가 방언을 받고 보니까 멀리 계시던 하나님이 바로 옆에 계신 것을 알았어요. 나는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을 부르고 싶어요. 주님이 오셨으니까요. 나는 너무 기뻐서 그렇게 멀리 계시고 우리와 아무 상관도 없는 것 같던 하나님이 바로 옆에 계신 것을 알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만을 연속으로 했어요.” 그렇게 말수도 없고
설레이는 몽골여행 다음 주 월요일에 몽골에 갔다가 토요일에 돌아옵니다. 예수가 누구인지도 모르던 한 부부가 주의 종의 길로 들어서서 공부를 마치고 금년일월부터 집안에서 예배를 시작하여 이제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우리 일행은 그곳으로 갑니다. 더 설레 이는 것은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쉼터에서도 묵던 몽골 형제자매들이 모두 모인다는 것입니다. 무려 30 명
성령세례와 함께 치유 성령이 강력하게 역사하면서 치유를 동반하는 것을 보는 것도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저는 강도성장로님이 땀이 얼마나 심각하게 오래 나왔는데 치유를 받은것을 자세히 듣고 하나님이 하신일을 찬미했습니다. 장로님은 그 병이 15 년이 되었는데 옷을 짜면 물이 빨래 한 옷처럼 나왔다는 것입니다. 한약을 지어 드시고도 전혀 차도가 없어서 새벽기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