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치유 상담 그리고 성령
마해시 채부다는 미국교회의 상담 전문가를 많이 두고 있는 상황에서 기도의 시간을 늘인다면 상담시간이 줄어들 것입니다 라는 글을 쓴 것을 읽어 보았습니다. 절망적이고 자실을 시도하고 가정이 깨어질 뻔하고 실지 깨어진 경우도 있을뿐더러 무기력하게 폐인처럼 살아가다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을 보면서 도움이 되기 위하여 제가 경험한 것을 적어봅니다. 개중에는 성폭행을 당하여 그 악몽으로 인하여 늘 그 어두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사랍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이 여러 가지 형태의 사람들은 저가 중환자실에서 눈 한번 못 뜨고 죽어 있는 사람과 같은 모습을 한 육체적인 질병의 사람들보다 더 심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은 정도의 차이뿐이지 다들 조금씩 우울증을 앓고 스트레스를 받오 있으며 제가 본 사람들은 극치를 달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어제 만난 자매의 어머니도 심한 간질을 하는 순간들을 이야기 하며 더 이상 나빠 질수 없는 상태까지 갔다가 치유를 받았다고 기뻐했습니다. 또한 심한 알코올중독의 경우도 전문 병원에서 몇 달 감금 입원하고 상담을 받을 때는 나은것 같다가 보통 퇴원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것은 우리 모두 주위에서 보는 흔한 일입니다.
가족 중에 자녀가 그런 상태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면 온 가족이 같이 우울해 지고 괴로움을 당합니다. 이런 상실감의 대부분은 깨어진 자아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처음부터 그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가까운 가족한테나 아니면 친구 또한 여러 가지 원인이 스스로 헤어날 수 없는 수렁으로 들어가게 만듭니다. 이들 우울증 환자들의 공통점이 실지 자살을 시도한 경우도 있고 아니면 끊임없이 그런 유혹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1. 상담을 통한 진단
저는 이 과정에서 일대 일로 책상에 앉아서 나누는 대화를 통하여 진단하지 않습니다. 때신 같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눕니다. 함께 식사도 하고 쇼핑도 하면서 주로 상대방이 필요한 것 좋아하는 것을 사주는 쇼핌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편안하여 어떤 대화도 나눌수 있도록 해 줍니다. 보통 이런 병을 앓는 사람들의 시작의 공통점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고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기 때문에 딱딱한 분위기에서 무엇을 가르치려고 하는 대신 사랑으로 상대방의 문을 엽니다.
이 부분에서 절대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인데 우리 스스로는 이런 마음을 노력으로 가질 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첫 열매의 특성인 사랑이 부어질 때 우리는 그 영혼을 쉬지 않고 인내하며 사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진실로 그 영혼을 사랑하는 선교사들이 쓴 글을 읽어보면 “나는 그 영혼들을 생각하며 잠이 들고 그 영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잠이 깬다” 라고 표현하며 가슴에 늘 그 영혼사랑을 품고 있는 것을 봅니다.
전문 상담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효과를 낼수 없는 것이 사람들은 통조림처럼 찍어 나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적용은 자녀가 속을 썩이거나 문제가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사춘기 아이들은 강한 반항을 하기 때문에 훈계보다는 자녀가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장소에서 대화를 나누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2. 사랑은 만병통치약
우리가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기도할 때 거의 대부분이 성령세례를 즉시 받고 치유가 시작되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성령은 그 아파하는 영혼과 같이 울어 줄수 있게 우리를 주님의 마음으로 인도합니다. 이 사랑이 전달될 때 회복되지 않는 영혼은 없습니다. 이 사랑의 특징은 한 개인만 회복되는 것이 아니고 한 가문이 살며 그 여파가 또 다른 곳으로 펴져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의 최고의 명약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 영혼을 사로잡고 조정하던 마귀도 사랑앞에서는 맥을 못추고 나갑니다. 예수의 이름이 가지는 사랑은 그 어두움의 영을 쫓아 내버립니다. 사탄이 절대 흉내낼수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
3. 절대 다른 개인차를 인정
어제 치유를 받고 오늘 기쁘게 만난 아름다운 하나님의 작품은 내적치유하는 프로그램에 참석하였다가 그냥 나와 버려서 십년동안 그야말로 귀신에 사로 잡혀 수시로 간질을 하며 온 가족을 불안하게 만든 것을 들었습니다. 이 자매뿐 아니라 다른 여러 사람들도 그와 비슷한 상황을 보았고 단지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을 이해하려면 늘 하는 이야기가 그 가문의 삼대에 걸친 이야기를 알아야 좀 이해가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한 영혼을 끝까지 손을 잡고 가면 그 영혼은 반드시 살아나는것을 보며 예수 안에 생명이 빛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하나 밖에 없는 것처럼 사랑하십니다.
신장병을 고침을 받고 새롭게 성경말씀을 읽으면서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조집사님이 참으로 명언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을 느껴요. 그렇게 되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렇게 회복되어 지는 거봐요.” 아들 성환이 앞에서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셔서 저도 “캊어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지용이도 오늘 진리의 명언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하면 하나님은 기도를 다 들어주세요. 무엇을 달라고 하는 것 보다 감사를 하나님은 기뻐하세요.” 우리는 모두 웃으면서 배우지 않아도 성령이 저렇게 가르쳐 주신다고 응수했습니다.
늘 태우러 가고 태워다 주고 오늘 집앞에서 내려주니까 “우리가 너무 특별대우를 받는것 같에요”하는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지호 지용이를 특별히 사랑하시니까...”
우리 모두 찬양단은 “행복동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이번 토요일부터 연습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치유를 계속 유지하며 마귀의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최고의 보약 하나님말씀을 하루 12 장 이상씩 읽기로 다짐했습니다.
거의 말이 없던 이들은 서로 대화를 오래전 알던 사람들처럼 잘 하였고 공감대를 이루며 또 다른 사람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일을 같이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