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열매 - 놀라운 양약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우리 속에 맺혀 질 때 그 열매는 우리에게나 이웃에게 만병통치약이 되는 것을 보았고 성경에도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열매인 사랑은 기적을 낳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 라고들 말합니다.
성령이 한 영혼 속으로 빛이 비추어 질때 그 영혼은 강렬한 사랑으로 아픔과 고통과 슬픔에서 해방이 되면서 치유가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복음송에 이렇게 잘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 라는것, 태초부터 지금가지 하나님의 사랑은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 걸...” 그렇게 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성령이 깨닫게 할때 비로소 알게 됩니다.
다음 한국어로 사랑 다음에 희락이라는것은 다른 말로 기쁨입니다. 잠언에는 양약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에 뛰어난 양약이 즐거움입니다.
잠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저는 이 기쁨이 늘 넘칩니다. 그 기쁨은 다른 우울증 환자에게 성령이 주시는 기쁨이 넘쳐나서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하여 우울증 환자들이 잘 치유가 되는 것을 봅니다. 저가 여러 가지 질병을 앓아 보았지만 우울증이란 제게 들어올 시간도 없고 자리도 없는것이 늘 주님이 주시는 기쁨이 부어 주시는 것을 느낍니다. 이 기쁨은 생수가 되어 슬픈사람, 마음에 쓴뿌리, 무기력증을 일으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 신기한 것은 한 영혼을 보기 시작하면 그 영혼이 살아날 때까지 그 영혼에 대한 생각으로 늘 기도하게 됩니다. 어제 수진이를 베대스다에서 보고 그 수진이가 마음에 그려졌습니다. 전에도 몇 번 보았지만 수진이는 의정이가 이야기 해 주었는데 나이가 20 세가 넘었는데 말을 못하고 있다가 여름 기도원에게 하는 장애인 집회에서 많이 말문이 열렸고 믿음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수진이의 두꺼운 안경이 얼마나 시력이 나쁜지를 말해줍니.다.
전에는 그러한 사람을 보면 도저히 가망이 없이 그대로 사는 것으로 생각했다가 이제는 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수진이도 정상적인 뇌로 돌아올 수 있게 한다는 믿음이 생긴 것입니다. 그 믿음은 우리에게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을 믿고 찬미할 수가 있게 됩니다.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은 우리에게 화평을 가져옵니다. 이 모두가 최고의 만병총치약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좋은 약을 두고 늘 부작용 나오는 약만 찾습니다.
갈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 열매가 한 성령 안에서 우리 마음속에 과연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 한번 점수를 매겨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성령의 열매는 나를 건강하게 하고 이웃을 건강하게 주위 모든 사람을 건강하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