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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성령세례는 치유를 동반

마마킴||조회 7,432

강력한 성령세례는 치유를 동반

십년동안 귀신에 끌려 다니며 자살도 시도하고 간질병도 않던 예쁜 하나님의 딸은 밤새 기도하고 성경 읽고 하면서 제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은혜가 가득한 선생님 사랑합니다. 어리석음을 계속 깨닫게 해 주세요. 스펀지 같이 배우겠습니다.” 잘 배우겠다는 의미로 저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가 같았습니다. 이 자매의 어머니는 너무나 기뻐서 어떻게 한꺼번에 이렇게 바뀔 수가 있느냐고 좋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예쁜 작품을 통해 영광 받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오늘 또한 베데스다 요양원으로 우리의 기도 팀이 갔습니다. 방언을 받으므로 뇌성마비로 어눌해진 언어를 트이게 하자고 이민희선생님이 지난달부터 건의를 했습니다. 우리는 기쁘게 지난달에 방문시 기도했지만 그때는 방언이 터지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성령세례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기에 선물을 받는 것처럼 그냥 받으면 된다고 가르쳐 주었더니 뇌성마비로 발음이 똑똑히 나오지 않는데도 방언을 하였습니다. 한데 재미있는 것은 우리 팀은 이제 누가 방언을 해도 별로 놀라지를 않습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주셨으니까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모두에게 주시기 때문입니다.

지용이와 같이 그곳에 갔습니다. 지용이가 말을 못하는 것이 l자신과 같다는 것입니다. 지용이는 자아를 잃어버린 것이지 전혀 건강하고 똑똑하며 잘생긴 자신을 찾기만 하면 되는 것인데 그 모습을 회복하게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며 우리는 통로일뿐입니다.

한달 반전에 이사를 한 마리나 가족은 이사한 집을 몰랐습니다. 어제 더 이상 오기를 기다려도 안 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어린 안나 막심 현이를 생각해서 그 집을 찾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전화가 안되던 마리나의 전화가 통화가 되었습니다. 마리나는 이사하기 전날 자신이 아들을 혼내고 때리는 모습을 보고 우리가 나쁜 사람이라고 흉볼까봐 교회를 오지 못했다며 제 목소리를 들으면서 울먹거렸습니다. 그 집을 물어보니 건물 이름을 말하는데 저는 그곳에 어디 있는지 잘 몰랐고 찾아봐야 갰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어제 수요일이라 예배를 드리고 어두울 때 운전을 하고 오는데 뉴코아 앞에서 저는 우회전을 하면 마리나의 집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순간 음성이 눈을 들어 위를 보라는 소리가 들려사 위를 보니 바로 마리나가 가르쳐준 건물 이름이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오늘 한방에 찾아 가 불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안기고 반가워 했으며 마리나도 반가워 했습니다. 이번 주일에 다시 교회에 오기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잃어버린 영혼을 늘 찾도록 관심을 불어 넣어 주십니다. 그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일이 아닙니다. 한두 번 흉내를 낼 수는 있어도 끊임없이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하는 힘은 오직 위로부터 받은 새 성품입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모습을 보며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엡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오직 아는 사람만이 누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