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하나님의 작품
어제 윤목사님께서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한 예쁜 아가씨의 사연이었습니다. 이 예쁜 하나님의 딸은 십년동안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삼 학년 때부터 시작하여 학업도 제대로 못 마치게 만들었고 급기야는 자실하도록 유인하였습니다. 이 자매는 음독자살을 시도하여 많은 약을 먹었고 죽었는지 알았는데 삼일 만에 다시 생명을 가졌습니다.
그후 그 약물 부작용과 심한 우울증은 간질병을 일으켰습니다. 그 병을 고치기 위하여 약을 십년동안 복용하였고 귀신은 늘 이 딸을 괴롭혔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을 뿐더러 대인기피증과 무기력증으로 시달렸고 이 딸로 인하여 아버지는 심한 알콜 중족이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 귀신이 떠나가는 것을 체험하였기에 환경을 바꾸어 보면 어떨까 하여 가족들은 미국으로 보낼까 생각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 언니가 윤목사님께 어제 동생의 문제를 가지고 상담을 하러 왔습니다. 목사님은 미국보다 저와 같이 다니면 좋겠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제게 이 딸을 부탁했습니다.
첫눈에 이 딸은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작품이라는 것을 일수가 있었습니다. 엄마와 같이 예쁜 딸이 우리 집에 와서 같이 기도회를 같습니다. 저는 예쁜 딸에게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어서 다시 귀신이 들어오지 못하게 할것을 권면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팀이 같이 기도하기 시작하였고 예쁜 딸은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막 울면서 방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가 옆에서 이 딸이 하는 방언을 들으니 “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사랑하십니까?” 라고 방언을 하였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딸이 통변까지 받어서 저가 그렇게 기도하더라고 통변을 해 주었더니 “맞어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만들었는데 사랑하는것이 당연하지 않니?” 하고 하셨어요.
같이 온 엄마에게 하나님이 여러 가지 말씀하신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이 엄마와 딸은 아침에 새벽기도를 하고 에어로빅을 하러 다녔는데 하나님께서 방언을 할때 에어로빅대신 아침에 큐티를 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통변해 주었습니다.
예쁜 딸은 방언을 하면서 너무 좋아서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드렸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날마다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죠?” 하나님 께서 딸에게 “이곳에 계속 오면 된단다.” 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제가 집에 돌아온 다음 전화로 이야기 해주며 너무나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했습니다. 저는 이럴 때 기쁨의 함성을 지르고 싶습니다. 마침 기도 후에 명지병원에 박종운집사님과 성윤이를 보고 온터라 더 그렇게 승리의 함성을 지르고 싶어집니다.
정확하게 25 일전에 성윤이를 처음 보았을 때 성윤이는 그냥 죽은 아이 같았습니다. 그때까지 한달동안 눈 한번 뜨지 않고 산소호흡기를 위지하여 숨을 쉬면서 온 가족들이 애타했는데 어제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마지막 간단한 검사를 거쳐 곧 퇴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성윤이가 온 몸을 움직이며 볼도 핑크색이 도는것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정말 신비 그 자체입니다. 생명되신 주님이 그를 살리신것입니다.
롬8: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우리 팀은 같이 오면서 폴브랜드가 죽은 것 같은 사람이 실려 와서 수액이 들어가면서 핏기가 돌며 살아나는 것을 보며 의사가 되고 싶은 강렬한 욕망이 생겼다는 것을 기억하며 우리가 기도해서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며 생명 되신 예수의 이름을 만방에 알리고 싶은 것입니다.
예쁜 딸은 내일 방콕 팀이었다가 행복동으로 옮겨진 이십대 세명의 청년들과 같이 저와 더불어 식사를 하러 오기로 했습니다. 이들을 모아서 중창단을 만들어 주님을 찬양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웃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