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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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한자 은퇴목사님들의 모임에 가서 간증을 하였습니다. 목사님들의 모임에 가면서 전에 갔던 아름다운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자신도 하남시에서 개척교회를 하고 계시는 분이었습니다. 저가 아는 목사님이 그 목사님의 친구이신데 이 목사님은 일년에 한번씩 시골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을 하남시에 초빙하여 모두 양복 한 벌씩을 새로 해 드
11 월 17 일 “별일 없니?” 가까운 친구들은 보통 이렇게 안부합니다. “별일 속에서 사는데 늘 병일이 많지” 저는 이렇게 대답하곤 하지요. 정말 세상 사람들이 경험할 수 없는 많은 별일 속에서 살아가는데 그 중에서 특별한 별일은 날짜까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몇 년전 11 뤌 17 일이었습니다. 겨울을 앞두고 있는 추운 날씨가 요즈음도 시작되고 있듯이
우리의 추수감사절 보톨 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하면 감사헌금봉투에 헌금을 내고 떡이나 한 개씩 주던지 하면서 추수감사절을 보냅니다. 우리의 추수감사절은 정말 기쁨이 넘치는 축제이기에 감사절이 넘치는 감사가 예배에 임합니다. 2000 년에 시작한 선교회가 일 년이 지나서 2001 년에 첫 세례자 세례식이 추수감사절에 있었습니다. 그때 첫 세례자 일곱 명중에 김영
식탁 집집마다 가구를 배열하고 집안 분위기를 나타난다고 합니다. 흥미있는 사실은 그 가구에 서로가 주고 받는 말이 묻어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저가 어제 소개한 일생동안 싸움을 하고 살아온 그분의 집에 가면 그 식탁에 앉아 있는 것이 가시방석 같습니다. 왜냐하면 주로 식탁에서 하루에 치룰 전쟁의 90% 이상을 치루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집의 식탁의 음
사랑에 배고픈 사람 우리에게 주어진 한번밖에 없는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배워야 하는 시간일까요?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에덴동산에서 떠나와 잠시 이 땅이라는 곳에 살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을 배우는 일번지가 바로 가정입니다. 우리 타락한 본성으로는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계속 부흥하던 한국교회는 이미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교회 건물은 새로 많이 들 어셨는데 힘이 없는 서구의 교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모습을 역사의 한 장면처럼 지켜보고 있습니다. 80 년대만 해도 개척교
성령의 조명이 비취 줍니까? 저가 지금 교회 건물이 아닌 전에 교회 건물에서 새벽에 불을 안 키고 일증에서 지하로 내려가다가 발을 헛디뎌서 이마를 다쳤을 때 원인은 제가 불을 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한층을 굴러서 이마를 부딪치는 위험한 일은 저가 그 계단이나 상황을 몰라서가 아니고 전등이 비춰주지 않기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계단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시35:9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같도다. 시125:1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시125:2
세계 무역센터 수석 부총재 이희돈 장로님의 간증 많은 사람들이 간증을 합니다. 그러나 이분의 간증만큼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잘 알고 그렇게 인생을 살아온 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통 믿음의 사람 하면 대부분의 그들의 간증은 일에 집중이 되어 있어서 가족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하고 하면서 자신의 가족에게는 아주 소홀히 대합니다. 이장로님의 간증
소망구 행복동의 뉴스 *아름다운 모정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킨 이야기* 우리 팀은 어제 베데스다 요양원에 갔습니다. 한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가는 날인데 영진이가 학교 다니므로 엄집사님이 오랫동안 같이 못 만나서 어제 오라고 연락하여 같이 기도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곳에 뇌성미비로 어제 새로 본 형제는 발끝으로 간신히 기다시피 걷지만 두 손을 쓸 수 있으니 난간
구년이 지난 날 몽골에 교회건물이 세워져서 그 새 건물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첫날부터 같이 했던 박윤태집사님께 제가 여쭈어 보았습니다. “집사님 우리 선교회를 통하여 몇 명이 입원 수술 의료 혜택을 받고 치료가 됬는지 아세요?” “모릅니다.” 정답은 “셀수가 없이입니다.” 저와 같이 외국인 취직을 시키느라고 동분서주한 윤권사님께 물었습니다. “권사님,
복음을 어떻게 전달하는가? 우리 토요 새벽에는 정말 다양한 계층들이 모입니다. 처음에는 우리 신학생들 위주로 신앙훈련을 중점을 두었는데 지금은 외국인들은 삼분의 일, 한국인이 삼분의 이가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수준이 참으로 다양한 게층이 모입니다. 전임 목회자(전도사님, 목사님), 사업에 종사하는 사업가, 의사. 식당 하시는 분, 일반 직장인들이 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