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의 기쁜 소식들
홀리네이션스 식구들은 각자 몰래 간절히 위로가 필요한 곳을 찬아 자신의 것을 나누는 일들을 하는데 본인이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고 받은 분들이 제게 전해 주는것입니다. 그분들은 고통가운데서도 우리 지체들의 나눔으로 힘을 얻고 주님을 더 많이 가까이 바라보며 사랑하게 되는것을 봅니다. 저는 그 소식을 듣는것만으로 배가 불렀습니다.
*몽골사랑의 궁정교회의 성탄절의 모습*
마마 늦어지만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보내시지요?
저와 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 가운데서 너무나 행복하게 보냈어요. 25일에 시장에서 일하는 아이들과 길거리에서 사는 아이들을 찾아 가서 예수님의 사랑의 선물을 나누어주었어요.
이 날에 부리내, 시누이, 쓰지래, 우리 집에서 살고 있는 쓰지래 친구, 남동생과 같이 갔어요. 우리가 아주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아이들이 선몰 받고 너무나 좋아하면서 기뻐하는 모습들이 저희들에게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 되었어요. 그 날이 우리가 정말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었어요. 우리는100명에게 선몰을 나누웠어요.
26일에 주일 학교 크리스마스 파티 했어요. 그 파티에 아이들이 성경 말씀을 위고, 찬양을 드리고, 여러 모양으로 예수님께 생일 축하해 드렸어요. 아이들이 너무나 예뻐요. .말씀 위우는 아이들 중에 다섯살 아이가 주기도문을 외우는 을 보면서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사랑스러웠어요. 많은 아이들이 예수님께 편지를 썼어요. 크 편지를 우리가 읽으면서 너무나 은혜스러웠어요.
크 편지에 교회 나오고나서 변화 되는 자신의 모습들을 쓰고 하나님이 보시기 안 좋은 것들을 자신이 모르게 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회게 기도하고 있는 것을 또 쓰여 있었습니다. 26일에 43명이 어린 아이들이 모였어요. 또 그들에게 맛있는 음식을해 주었어요.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선몰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갔어요.
주일 예배 때 도 30 명이 모였고 차가 꽉차서 두번 씩 차량하고 알타도 자기 차로 사람들을 데리고 왔어요.알타 난사가 아이들을 데리고 오게 되었어요. 어른들에게 주님의 사랑의 선물을 나누웠어요. 모두 다들 너무나 풍성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미하고 감사하고 있어요.
일 년전에 우리 식구 끼리 시작 하였던 저희 교회가 일 년후에 이렇게 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서 눈물 콧물이 나오면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설교를 했어요.
정말로 넘치는 기쁨이 우리에게 있었어요.. 이 일 년 동에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은 저희 큰 께달음과 많이 배우게 하시는 참 복 된 일 년이었어요.
우리 교회에서 엄마가 성경을 5독, 저는 4독, 부리내는 1독, 쓰지래하고 바이나는 신약을 2 독했어요.
우리 사랑의 궁정 교회는 이렇게 2009년을 맞이 하고 있어요. 2010년은 마마의 말씀 하신데로 완전히 내려놓은 하나 해 되기를 소망해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 드립니다. 날마다 날마다 주님의 하신 좋은 소식들을 더 많이 전해드리고 싶어요.
2010년은 참 복된 하나 해 되기를 기도해요.
주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몽골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신 모든 분들게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해요~~~~~
마마 사랑해요.그리고 보고싶기도해요~~~~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자매 드림~~~~~~
마마 사진들을 언니 한테 보냈어요.
*의정이의 성탄절에 시*
사랑의 편지
2009, 12, 27
아버지
아들에게 말씀하셨네
너를 통해
세상을 향한 나의 뜻 이루겠노라고
아버지
아들에게 말씀하셨네
너를 통해
세상을 향한 나의 긍휼 베풀겠노라고
아버지
아들에게 말씀하셨네
너를 통해
세상을 향한 나의 사랑 확증하겠노라고
이는 아들을 생축으로 삼으사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 베풀어주셨네
첫째 사람은 사망의 씨요
둘쩨 사람은 생명으로
사망을 멸하러 오셨도다
주님
우리에게 말씀하시네
이는 내 사랑하는 자
나의 기뻐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나니
저는 너희의 참 음료
저는 너희의 산 떡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요
도리어 자기를 낮추어
종의 형체를 입으사
모든사람들을 섬기려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사
더욱 풍성히 얻게 하심이네
주님
지금도 세상을 향해 말씀하시네
이제 방종에서 돌이키라고
그만 멸망 길에서 돌아서라고
나의 품으로 돌아와 안기라고
주님
사랑의 눈물이
우리들 심령을 적시네
우리를 열게하네
주여
오소서 어서 오소서
우리를 도구로 삼아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소서
우리를
사랑의 편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