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년 주님과 함께
왜 찰스 웨슬 리가 구원의 감격을 느끼고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라는 시를 썼는지를 공감하는 시간입니다. 일 년을 되돌아보면 그저 감사 감사 또 감사 할 일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실의와 절망에 차 있던 영혼들이 생명을 얻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 기쁜 감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일에 주님의 조수가 된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쓰나미 같은 강력한 성령이 임하시니 오늘도 제게 많은 분들이 기쁜 소식을 들려주었습니다. 한분은 세 사람에게 가서 용서를 빌었고 회해를 했다고 들려 주었습니다. 한분은 남편에게 “당신은 나의 최고의 남편”이라고 고백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성령은 우리 깊은 곳을 조명하여 무엇이 문제인지를 보게 하셨고 회개 하게 하셨습니다. 보통 때 이야기 하기 어려운 과거의 이야기들도 너도 나도 털어 놓았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대상을 성령의 힘으로 용서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회복이 이루어 지는것입니다. 여기 저기서 우리와 같이 성경을 일년에 삼독 이상씩을 한 이야기들을 들려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일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더 많아짐을 인하여 감사드릴뿐입니다.
영국에 백경아 선교사님의 소식은 더 주님을 찬미하게 하였습니다.
권사님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빨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허정애 집사가 방언으로 예수님을 찬양하며 기도 드리고 난 후에
만나는 조선족들마다 저희가 말씀을 전하고 방언으로 기도를 드리면
같이 방언을 받고 하나님 자녀 된것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는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저희 아이들과 허집사님 아들들도 같이 방언으로 집에서 기도
드리며 삶이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오랜 메마름에 단비가 내리듯이 여러 사람의 심령에 은혜가 젖어 들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은사를 경험하면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이 깨달아 지고 병이 낫기를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이 나타나 지기를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권사님의 사역을 통해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인도하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지
않을 수 없으며, 하나님께서 하실일들이 정말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선교회와 권사님 가정 위에 새해에도 계속적인 성령충만의 역사가
나타나지기를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백경아 드림
2010 년은 더 한층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모습은 이제 완전 내려놓고 주님만이 우리를 대신 살아 주시기를 자리를 내어 드립니다. 주님 감사와 영광 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