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주의 말씀에서 깊은 진수를 배웁니다 성경을 날마다 손에서 떠나지 않고 읽다보면 우리 삶에 모든 지혜를 캐내게 해 주십니다. 오늘 우리 중보기도 모임에서 저가 물었습니다. “히스기야왕”이라고 하면 무엇을 연상합니까?“ 모두 한결같이 생명을 15년 연장한 것이 연상된다고 대답했습니다. 저가 다시 물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왜 병이 걸렸는지 아세요?“ 아무도 몰랐
전도란 상대방을 영화롭게 하는것이다(2) 오늘 성탄카드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발신인은 전인치유를 받아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신분이 보내신것입니다. 카드 겉봉에는 하트 스티카가 남색과 빨간색 두 개가 붙어 있었습니다. 저는 그분을 잘 알기 때문에 카드를 받고 전화를 드렸더니 평생 처음 카드를 에게 보내 셨다고 하시며 수줍게 웃으시며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전도는 상대방을 영화롭게 하는것이다 1986 년에 홍콩에 CCC에서 나와서 전도 세미나를 하면서 듣던 이야기입니다. 그 간사는 지금도 얼굴이 선합니다. 여자 간사분인데 우리에게 “전도는 상대방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라고 따라 하라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영화롭게 하는 것인지 저는 궁금했는데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고 그냥 따라만 하라고
마마 안녕히계시지요? 우리 선교회 소식을 날마다 홈패지에서 보고 있어서 같이 있는 것같기도 해요. 한국은 날씨가 이제 추워지고 있지요? 우리 나라는 엄첨 많이 추워지고 있어요. 저는 요줌 많이 바뻐서 메잏을 못 보내게 되네요. 저희 교회는 이제 벌써 시작한지 1년이 되었어요.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한 저를 쓰시고 계시는 하나님이 참 감사할뿐입니다. 모르는
** 십구년 전에 만난 사람 ** 오늘 영하 13 도라는 추운 날씨에 동대문에 있는 중앙성결교회에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전철을 타고 멀리 가야 하면서 이왕이면 갈렙 한목사님을 전철역에서 만나서 언덕길을 같이 가면 좋은 말씀도 듣고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만났습니다. 목사님이 오시고 잠시 후에 연변에서 오신 송목사님이라고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저는 처음 만
요한 웨슬리 똑같은 책을 다 같이 읽어도 각자의 영적인 상태에 따라 소화를 시키는 능력은 전혀 다릅니다. 한 개인도 같은 책을 읽어도 자신의 신앙의 성숙도에 따라 그 책이 주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하는 정도는 엄청난 격차가 있습니다. 요한 웨슬리에 관한 책을 이십여 년 전에 읽은 책을 다시 읽어보며 그 의미를 새롭게 깨닫고 배우며 혼자 은혜의 바다를 들어가
오늘도 사랑을 배우는 시간 “그 청년 바보의사” 라는 책에서 이런 내용이 실려 있었습니다. “해부학 책을 보면 우리 배 속에 흔적만 남아 있고 피는 흐르지 않는 혈관 하나를 찾아 볼수 있다 배꼽에서부터 이어져 있는 이 혈관은 한글로 굳이 표현하자면 배꼽동맥의 흔적이다. 사람들은 태어날 때 모두 탯줄을 달고 나온다. 엄마 배 속의 아기에게 탯줄은 유일한 생명
진짜 갈렙 같은 하나님의 사람 수14:7-14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 내 잔이 넘치나이다 ** 2009 년 초가 되자 마자 연속으로 최선을 다해 선교헌금을 같이 동참하던 몇분이 전화를 했습니다. 불경기가 심해서 더 이상 선교헌금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보통 비가 내리려고 하면 모둔 참새 정도 되는 새는 밑에서 나릅니다. 저기압이 몰려오면 밑에서 나는 새를 보며 우리는 곧 비가 올 것 이라는 것을 짐작합니다
신32:10-12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 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제게 있어서
홍콩에는 필리핀사람들이 가정부로 일을 하고 한국에는 외국인들이 공장에서 일을 하는데 말레이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 청년들이 한참 건축 붐을 일으키는 건축현장에 많이 불법으로 와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에서 버스를 계속 갈아타서 일주일쯤 걸려서 전국 각지에서 말레이시아로 모여 왔습니다. 말레이시아 언어는 인도네시아 언어와 같습니다. 말레이 들이
2000 년부터 선교회를 시작하자마자 저가 배운 것은 각국 외국인들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게 하나님께서 한국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그들은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3D 현장의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병든 환자들이 줄을 이어 그들의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처음 그런 모습을 저가 보았을 때 저는 어느 병원으로 그들을 데리고 가야 하는지 조차 알수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