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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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 다시 금식하는 목요일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함께 중보기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이 에디에게 성령세례를 부어 주시기 위해서인지 차를 주차하는 곳에서 에디를 만났습니다.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에디에게 말했습니다. “에디, 나는 에디를 믿어요. 전에 마태복음 5,6,7 장을 짧은 시간에 암송하라고 할때 에디는 순종을 잘했지요. 이번
즐거이 나누는자 하나님께 선한 청지기로써 인정을 받으려면 첫째는 하나님께 기쁘게 드리고 둘째는 즐거이 나누는 자를 성경에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부분에서 즐거이 나누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잠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성경 전체의 가르침은 하나님 사랑, 이웃사
2009 년 반년이 지나는 날 우리나라 말에 세월은 쏜 살이라는 표현은 너무나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쏘아버린 화살이 날아가듯이 그렇게 빠르게 지나기 때문이지요. 2009 년이 시작을 했다 싶으면 반년이 이렇게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는 더 빨리 지나가겠지요. 이런 세월 속에서 우리는 항상 사도바울의 표현대로 “달려간다” 는 표현이 맞는 것을 또한 느낍
하나님이 쓰쎴던 사람들 어릴 때부터 교회 안에서 자라나면서 한국교회의 한 역사의 순간들을 눈으로 보면서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70 년대 이후 경제 부흥과 더불어 한국교회는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교회건축을 하기 전까지 한국교회는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스텐리 템이 미국에서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기록한 글은 한국교회를 이렇게
병든 자들과 함께 오늘도 애기 지우를 위해 강남성모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애기들만 있는 중환자실은 더 안타까운 마음을 줍니다. 아픈 애기도 애기지만 애기 때문에 마음이 더 아픈 엄마 아빠가 보기 애처롭기에 이분들에게 저는 믿음을 돕기 위해 갑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주님에 초점을 맞추는 믿음의 눈을 보는 것을 제가 도와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
항상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고후2: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투병을 하고 있는 분들과 같이 기도를 하다보면 늘 파도를 타는 기분입니다. 그분들이 이기면 같이 기쁘고 힘들어 하면 같이 힘들고. 오늘 아침에는 이 감정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감정 속에는
삼일 동안 수련회 보통 교회에서 하는 수련회는 어디 좋은 곳에 가서 자면서 쉬어 가며 말씀도 듣지만 주로 노는 시간이 더 많은데 우리는 집중적으로 오전 오후 강의를 들으니까 전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오직 예수님만 생각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삼일동안 치과문을 닫고 오후에만 진료를 보았습니다.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고 예수님이 누구인지 전도 받은 방학 때
*명의사와 일반의사* 소망구 행복동에 위치 하고 있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의사와 병원 근무자를 제외하고는 일반인으로써 아픈 사람을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 그들을 병원으로 가장 많이 데리고 간 사람들일 것입니다. 그래서 옆에서 지켜보면 노련한 의사와 신참의 구별이 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노련한 의사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이 할수 있는
항상 주님의 은혜가 넘치신 우리 마마가 오늘도 감격스럽고 은혜스러운 말씀을 전하신 줄 믿고 감사해요^*^ 마마 저는 지난 금요 일에 남편을 통해서 마마가 주신 돈을 잘 받았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졸업한 후에도 이렇계 또박 또박 쟁겨 주시니 감사하면서 대단하게 생각합니다. 다른데서면 이렇게 못해 줄거는데 그래서 저는 늘 감사해요. 보내 주신 돈을 받을 때
주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오늘부터 삼일동안 여름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기도할 때 늘 입을 다물고 있던 메뉴카도 방언을 하기 시작하더니 주일 예배드릴 때 헌금 대표 기도하는데 기도의 깊이가 달라져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날마다 우리의 상식을 초월하게 만듭니다. 지난 토요일 새벽에는 다섯 시 반에 이걸이가 기침을 콜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여 이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그의 성령으로 무장된 사람들입니다 예 그들은 그들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막강한 그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아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 이름입니다. 예, 그들은 구원해 내는 말씀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주일날 저는 우리 외국인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서 하셨던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 주기로 작정하고 한가지씩 전해 주고 있습니다. 손바닥에 새긴 하나님의 사랑을 같이 나눕니다. 손 바닥에 새긴 사랑 사49:15-16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