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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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몽골여행

설레이는 몽골여행 다음 주 월요일에 몽골에 갔다가 토요일에 돌아옵니다. 예수가 누구인지도 모르던 한 부부가 주의 종의 길로 들어서서 공부를 마치고 금년일월부터 집안에서 예배를 시작하여 이제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우리 일행은 그곳으로 갑니다. 더 설레 이는 것은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쉼터에서도 묵던 몽골 형제자매들이 모두 모인다는 것입니다. 무려 3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