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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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의 아이들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홀리”라고 간단하게 부릅니다. “홀리”의 여자들은 주님의 수종자들이고 자녀들을 주님이 분부하신대로 교육을 시킵니다. 초등학교에서부터 유치원에 이르는 아이들이 모두 성경을 읽습니다. 이 어린 아이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를 감동시킵니다. 지난번 어느 직장예배를 인도하러 갔는데 아이들이 밖에서 노
시어머니와 며느리 오늘 아침 사무엘 상 8 장을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삼상8:1 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으니 삼상8:2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라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니라 삼상8:3 그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삼상8:4 이스라엘 모
사랑하는 권사님 홍콩에 방문중이 시라고 들었습니다. 따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 시리라 생각합니다. 드디어 조선족 교회에 아주 작은 선교관이 생겼습니다. 저희집 식탁을 놓았던 방 정도의 사이즈 인데 그래도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희가 방언을 하며 새로운 차원의 신앙생활의 문을 열어 주셨는데, 이 귀한 은사를 잃을까 염려하
나는 누구인가? 성경을 근거로 잠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1) 나는 너무나 사랑받는 존재다.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셨고 멸망치 않게 하셨다. (요 3:16) 2) 나는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다. (요 1:12) 3) 하나님은 나를 절대로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신다. 고로 나는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있다
저는 몽골에서 병원비가 채워 졌다는 나라선교사님의 간증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질문을 했더니 자세히 답변을 해 왔습니다. 마마 그 사람은 우리 시누이의 아드님 이예요. 교도소에 있었다가 나왔었지만 그의 가족들이 그를 안 받아 주고 그는 길거리에서 살고 있었던 것을 저는 늦게 알게 되었어요. 시누이와 시누이의 남편은 자기 아들한테 자신을 이렇게 망하게 하는 사
저는 해외에서 십년 넘게 살면서 많은 선교사들을 보았고 선교를 현재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기도 편지를 받아서 읽어보면 긴 내용들이 간접적으로 돈 이야기로 끝나는것을 보곤 합니다. 하나님이 풍성하게 채우신다고 - 물질, 인력, 부흥도 - 그분의 손안에 있다는것을 모르는 분들은 그 훈련이 된 다음에 가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에 있는 고석
생수의 강이 넘쳤던 곳들을 기억하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드리고 있거나 과거에 그랬던 장소도 생각을 해보니 모두다 감동이 넘쳤던 것을 기억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시체가 죽은 엘리사의 뼈에만 닿아도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같습니다. [왕하13:21]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적당을 보고 그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생수의 강이 넘치는 교회 공동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여러 교회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다보면 그 교회의 구성원의 영적인 상태에 따라 예배의 분위기는 전혀 다른 것을 금방 느낍니다. 정말 크고 웅장한 교회건물을 가진 교회에서 여덟 번 특강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교회를 갈 때 마다 마치 장례식장에서 느끼는 분위기와 같은 것을 항상 느꼈습니다. 경건의 모
홍콩에 와서 어제는 사랑하는 딸과 함께 신생아 옷을 사러 스텐리 라는 곳을 갔습니다. 그곳에 옷들은 한국에 삼분지 일 값이면 살수 있기 때문에 그곳으로 간것입니다. 우리 딸의 애기는 딸을 출산할 예정이고 필리핀에서 온 웬디의 뱃속의 아기는 아들을 출산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여아기의 옷을 구입하면서 웬디의 아기를 위하여 남자기의 못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집트를 주계 돌아오게 할 와기의 간증 디모데 전서 1장 16절에서, “사도바울은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셨으므로”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사랑의 주님께서 제게 행하신대로, 사랑의 주님의 능력을 드러내길 원합니다. 저는 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 저의 할아버지는 마술
사랑하는 권사님, 지금 막 내적치유 동영상을 다시 보았어요 자꾸만 눈물이 나요 이번에 집에 가 있는 엄마와 더 많이 가까워졌어요 엄마가 절 얼마나 사랑하는지 깊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요 엄마의 말로는 제가 엄마의 보화이며 저희 집의 보화래요 고슴도치도 재 새끼는 예쁘대요^^ 믿음으로 빨리 걷고 뛰어서 찐자 보화처럼 살고 싶어요 그리고 재가 많이 밝
금년에도 열방을 향해 나아갈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네팔을 주님께 - 슈랜드라의 간증 이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고로 (에스겔 22:30) 간증을 시작하기 전에, 나의 어린시절을 나누고 싶습니다. 내 이름은 슈렌드라 카르키입니다. 난 치트원이란곳의 명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