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설레이는 몽골여행 다음 주 월요일에 몽골에 갔다가 토요일에 돌아옵니다. 예수가 누구인지도 모르던 한 부부가 주의 종의 길로 들어서서 공부를 마치고 금년일월부터 집안에서 예배를 시작하여 이제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우리 일행은 그곳으로 갑니다. 더 설레 이는 것은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쉼터에서도 묵던 몽골 형제자매들이 모두 모인다는 것입니다. 무려 30 명
성령세례와 함께 치유 성령이 강력하게 역사하면서 치유를 동반하는 것을 보는 것도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저는 강도성장로님이 땀이 얼마나 심각하게 오래 나왔는데 치유를 받은것을 자세히 듣고 하나님이 하신일을 찬미했습니다. 장로님은 그 병이 15 년이 되었는데 옷을 짜면 물이 빨래 한 옷처럼 나왔다는 것입니다. 한약을 지어 드시고도 전혀 차도가 없어서 새벽기도를
병자를 찾아가신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의 생애 가운데 병자를 직접 찾아가신 이야기는 사복음서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모든 일을 감당하시느라고 몰려오는 사람들 때문에 식사할 겨를도 없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내가 원하노니” 라는 병자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
풍성한 공급자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 (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실 때 우리 쓸 것을 풍성하게 채우시리라는 그분의 선하신 약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분을 간증하면서 온갖 고통과 굶주림과 우리를 궁상과 불평만을 하도록 만드는 것 같은 이미지를 주는 간증문을 보면서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증명하는 일을 해야 된다고 다짐
풍성한 공급자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 저는 성경을 매일 눈에서 띠지 않고 주의해서 듣고 묵상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것 외에 많은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또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모범으로 인하며 계속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시간을 쪼개지 않으면 성경이나 책을 읽을 시간은 없을정도로 일
이해 할수 없는 새 마음 예수님께서 왜 제자들에게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성령을 받으라는 말씀에 새로운 묵상을 오늘 하게 되었습니다. 담도암 말기로 수술을 하려고 절개하였다가 그냥 덮어버린 박명순 자매와 오늘 기도를 하면서 느낀 묵상이었습니다. 손을 잡고 기도를 하면서 그 손으로 식당에서 4 년 일을 하는 동안 뼈뼈지게 일을 했다는 한국어의 표현을 생각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마14: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사 병자들을 고치시는 마음을 알고 있기에 아픈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강남성모병원을 우리 집에서 가려면 지하철을 타고 걷는 시간과 그곳에서 머무는 시간을 합치면 모두 다섯 시간을 잡고 움직여야 합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79 세가 된 은퇴장로님이 온몸이 땀으로 뒤법벅 되고 다음에는 손발이 차지면서 몸이 아프신데 한약을 반재를 지어 잡수셔도 낫지 않는다고 우리 기도모임에 오셨습니다. 우리 같이 기도회를 시작하기 전에 같이 성경을 읽었습니다. 장로님도 역시 하나님이 자식을 징계하기 위하여 병을 주신다고 믿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생노병사”는 인생이 가는 길
내가 고백하는것이 나를 지배합니다. 1986 년 평범한 한 남편의 아내이고 두 아이의 엄마였던 저가 주님의 사랑에 이끌리어 선교라는 현장에서 지금껏 지내왔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도 송학식품 직장예배를 인도하러 가면서 주님께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왜 이렇게 행복하고 많은 복을 받은 사람일까요?” “제 주위에는 어쩌면 이렇게 보석 같은 귀한 분들이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성령님 세 번째 생일을 중환자실에서 맞이하는 성윤이를 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멀리 원주에서 할머니와 엄마는 4 주째 아무 의식이 없이 눈 한번 뜨지 않은 성윤이를 위해 면회시간에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면서 애통했습니다. 저와 전혀 모르는 사이인데 애기 지우를 기도 해 주러 갔을 때 기도를 부탁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우리
아멘 주여 나를 살리소서 고치소서 일으키소서 내가 갈망하오니 사모하오니 나로 하여금 주의 구원의 해를 선전하게 하소서 마른 막대기와 같은 내게 주의 생기를 불어넣어 강한 군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내 마음이 항상 주께로 향하며 여호와를 갈망하게 하소서 이것이 나의 힘임을 늘 기억하개 하소서 주님만이 내 힘이시며 오 주님만이 날 도우시네 오 나의 주님 내 아버지
조건 없는 아버지의 사랑 저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의미를 실지 현장 속에서 많이 배웁니다. 때로는 성경에서 가르쳐 주시는 그 의미가 가슴에 와 닿지 않다가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면서 “아하· 바로 이런 말씀이구나.” 라고 성령이 깨달음을 줍니다. 오늘도 여호수아 엄마 이영자 자매를 보며 그런 조건 없는 끝없는 아버지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