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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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오늘 최병춘장로님께 쾌히 허락을 받고 이 글을 씁니다. 장로님의 동의가 없으면 이 글을 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런 말을 합니다. “사람의 성격은 변하지 않어.” 그리고는 스스로 단정을 짓고 하나
“기적” 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상당히 낯설어 하면서 특별한 경우 생길 수 없는 일이 생긴것 같이 말을 합니다. 저는 “기적”이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을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소망구 행복동”에는 기적은 그저 늘 상 있는 일입니다. 그저 매일 있는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상식적인 이야기 일분입니다. 분명해
삶의 원칙: 부흥의 얼굴 이 글은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예수님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하이디 베이커의 글입니다. 혼자 읽기에는 너무 아까운 글이라 같이 나누고 싶기에 올려 놓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강한 자를 들어 쓰지 않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가진 자를 들어 쓰십니다. 주님은 위대한 사람이 아닌 자신의 삶을 주님께 완전히 내려놓을 준비가 된 자들을 사용하기
기쁨 지수 기쁨 지수가 높은 사람은 양약을 많이 먹어서 얼굴이 빛난다고 성경에서 가르쳐 줍니다. [잠17:22]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15:13]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우리는 어제 장애인 요양소에 갔다가 그곳에 신체는 정상인데 마음이 많이 아픈 사람들도 동행했습니
믿음 지수 2001 년 말부터 약 여섯달 동안 심한 폐렴을 앓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폐렴을 그렇게 심하게 아프고도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셔서 건강을 다시 찾은 것이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후 폐렴 때문에 죽은 사람을 여럿 보았기 때문입니다. 일산복음병원에서 폐 사진을 찍어서 허옇게 된 부분을 보여 주며 당장 입원하라고 권하면서 이런 상
2010 년 1 월의 이야기 오늘은 2010 년 2 월 1 일입니다. 어제까지 2010 년 의 첫 달인 일월의 달력을 넘기면서 일월에 있었던 이야기를 자세히 기록함으로 하나님의 “무에서 유를 창조” 하실 수 있는 것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늘 오병이어의 기적은 수없이 보았지만 정월에는 그 오병이어의 기적이 아니라 전혀 아무것도 없는데서 하나님은 만드시는
권사님. 이렇게 많이 떨어져 있어도 새벽기도회를 같이 참여하니 같은 장소에 있는 것 같아요. 오늘 같이 참여하면서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말씀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어요. 어떤땐 늘 기쁘고 감사가 넘치다가도 금새 제 습관대로 나쁜 생각에 휩싸일때 참 힘든데 그럴때 저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주님이 내 안에서 역사하실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
귀로 듣지만 말고 눈으로 보세요 욥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칭찬받는 사람이었지만 그는 귀로만 듣는 하나님을 알고 있다가 나중에 눈으로 본 것을 고백합니다. 세상 속담에도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가르침을 줍니다. 욥은 듣기만 했을 때와 보게 되었을 때 정말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는 즉시 자신이 의롭다 변명
주안에서 사랑하는 김상숙 권사님, 샬롬! 아, 늘 잊지 않고 격려하시는 권사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며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저는 지금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지난 1주일 김우현 감독과 함께 150명의 이스라엘의 회복과 열방의 회복을 꿈꾸는 중보자들이 모여서 깊은 기도로 아버지께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말씀과 기도에 깊이 잠겨서 아버지의
이 글을 올려 달라는 요청에 의해 올려 놓습니다. 더 풍성한 삶은 존재한다. 우리는 회심할 때 성령의 체험이나 구약시대에 가끔 역사하시는 성령의 체험정도에서 우리가 다 받은 것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모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다음 성경구절을 읽어보면 사마리아에는 많은 표적과 기쁨이 있었던것을 봅니다. 행8:4 그 흩어진 사
“나눔은 돌아 오는거야”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 행복 플러스에 나오는 제목이 “나눔은 돌아오는 거야”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물질뿐만 아니라 재능도 나누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거기에 덧붙여서 무엇 돌아오나? 그 해답을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장 정답은 무엇을 심든지 심는 대로 같은 종류를 거두게 되는 것이 성경의 원칙이라고
한 소중한 생명을 어디까지 사랑하나?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오늘은 지용이가 시간을 맞추어서 먼저 나와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요. 지난 주일날 교회를 같이 가면서 헬렌켈러의 이야기와 그를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