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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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갈렙 같은 하나님의 사람 수14:7-14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 내 잔이 넘치나이다 ** 2009 년 초가 되자 마자 연속으로 최선을 다해 선교헌금을 같이 동참하던 몇분이 전화를 했습니다. 불경기가 심해서 더 이상 선교헌금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보통 비가 내리려고 하면 모둔 참새 정도 되는 새는 밑에서 나릅니다. 저기압이 몰려오면 밑에서 나는 새를 보며 우리는 곧 비가 올 것 이라는 것을 짐작합니다
신32:10-12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 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제게 있어서
홍콩에는 필리핀사람들이 가정부로 일을 하고 한국에는 외국인들이 공장에서 일을 하는데 말레이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 청년들이 한참 건축 붐을 일으키는 건축현장에 많이 불법으로 와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에서 버스를 계속 갈아타서 일주일쯤 걸려서 전국 각지에서 말레이시아로 모여 왔습니다. 말레이시아 언어는 인도네시아 언어와 같습니다. 말레이 들이
2000 년부터 선교회를 시작하자마자 저가 배운 것은 각국 외국인들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게 하나님께서 한국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그들은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3D 현장의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병든 환자들이 줄을 이어 그들의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처음 그런 모습을 저가 보았을 때 저는 어느 병원으로 그들을 데리고 가야 하는지 조차 알수가 없었습니다.
말레이시아라는 무슬림 나라에서 삼년동안 살아본 것은 보통 사람들이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일 년 내내 35 도를 웃도는 기온에 긴소매와 긴 치마를 입고 거리를 걷는 여인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새벽부터 잠을 깨우면서 하루에 다섯 번 울리는 기도 시간을 알리는 확성기의 소리. 일년에 한 번씩 경험하는 모든 국민들이 해가 있을때는 한 달 동안
두 번째로 홍콩에 가서는 일주일에 두 팀이 우리 집에서 성경공부를 같이 하였습니다. 한팀은 일반 주재원들이고 한 팀은 국제결혼한 팀이었습니다. 그중에 한명이 지금도 같이 걸어가는 오득주집사님 가정도 그때부터 한 배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성경 공부 외에 다섯 명이 팀이 되어 홍콩정부병원에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홍콩 퀸메리 병원과 막레이도 병원
나의 증인이 되어라 영국에 한 교회에서 여전도회 집회를 인도하기 위해 그곳에 가니 마당에서 한분이 차에서 내리는 제게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권사님이시죠? 책에서 본 모습이 있어서 금방 알아 볼 수가 있네요. 저 그 책 다 읽었어요.” 그분이 어떤 느낌을 받고 책을 읽었는지는 그날 집회가 끝나고 그분의 고백으로 잘 알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그 책을 읽자
현실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합니다 전혀 다른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성경은 이렇게 말씀해 줍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이 말씀이 있는데도 늘 잠재의식 속에서 “사람은 변하지 않아” “그렇게 기도 해도 여전히 똑 같아” 이렇게 포기하곤 합니다. 조
이곳에 글을 올려 놓으면 미국과 영국 몽골 러시아 중국 서로 한 가운데서 보고 인사를 나누며 소식을 듣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기뻐하기에 미국에 정훈택집사님 원미라 집사님의 소식을 올려 드립니다. 권사님. 일전에 영국다녀오신 글과 사진 뵈니 참 좋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한번도 고석만, 백경아 선교사님을 못뵈었었는데 가끔 글을 읽어보면 상당히 지적인 분들이시려
받는것보다 주는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 행20:33-35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오늘아침에
기도란 과연 무엇인가? 조지뮬러가 늘 하나님과 우정을 나누는 책에서 더 깊은 기되를 배웁니다. 우리는 그가 고아원을 운영하면 매일 하나님께 “돈 돈 돈” 이렇게 기도하고 하나님은 “여기 돈 있다” 이렇게 응답한 것으로 착각합니다. 저도 선교회를 위해서 돈을 기도하지 않은지 오래됩니다. 왜냐하면 마음만 먹어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도를 할 필요가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