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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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이야기* 쉼터에는 40~60 명이 항상 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곳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무료로 숙식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갈수 있는 자기 집과 같은 곳입니다. 환자가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 후에 쉴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 직업을 잃었을 때도 오갈데 없는 이들에게 언제든지 무료로 묵을 수 있는 집입니다. 이 장소가 있었기에 수
* 하나님께서 장학금을 공급하셨던 몇가지 이야기들* 처음 학생이 소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만큼의 액수를 주셨습니다. 저가 말씀드린 것처럼 적은 액수였는데도 처음에는 숨을 죽으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주시던 아니면 날짜를 마감하는 날에 주시던 지금은 당연히 시간을 넘기시지는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당당하지만 처음에는
풍성한 공급자이신 하나님(1) 이 기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이 세상에서 물질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픙성하신 하나님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모든 면에 뛰어나게 능력을 나타내시는 분들중에도 하나님은 물질에 관하여는 두 주인을 섬기지 말라고 하였다거나 가진바를 족한줄 알라는 말씀정도 밖에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개인의 삶속에서나 혹은 사역자로
소망구 행복동의 뉴스 여호수아는 엄마가 공부를 가르쳐 줄 수 있지 않고 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공부를 못하고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다는 것을 듣고는 방도향선생님이 여호수아를 품기로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형아가 되는 준영이와 누나가 되는 은송이와 같이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며 저녁도 같이 먹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또한 방도향선생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계시매 [행11: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어제 지호어머니가 함께 교회에 오셔서 등록을 하셨습니다. 전날 저가 “잘 생긴 두 아드님과 함께 교회 가기 위해 모시러 가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알겠습니다.” 라고 선선히 말씀하셨습니다. 지난주부터 다음 주에는 교회에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여 이
해긴 목사님의 “사랑 인생 승리의 길” 책에서 나온 내용이 우리 집안에 관계회복에 도움이 될것 같아 같이 나눕니다. 한 여성도가 해긴 목사님게 상담을 했다. “저는 과부인데, 열다섯 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저가 그리스도인이 된지 3 년 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아들은 교회에서 자라지 않았습니다. 그 애가 하도 막무가내여서 그가 있으면 저는 아무 일도 할
소금으로 맛을 내는 말 골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어제 만난 노랑머리 사춘기의 아이들은 오늘 제 기도 속에 자리 잡히며 그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싫다는 그들의 고백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쓰는 언어대로 자녀가 되는 것을 생각하지
십대의 노랑머리 네명 지금부터 오 년 전 한 교통사고 난 엄마와 다섯명의 아빠가 없는 아이들과 정신지체인 할머니의 이야기가 KBS 사랑의 리케스트에 실려서 인연을 맺은 이 가정에 아들은 네명이고 딸은 한명 있습니다. 당시에 초등학교 오학년이고 가느다랗교 예쁘장하던 딸은 이제 17 살의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이제 숙녀가 되어가는 나이입니다. 처음 이 집을
치유전에 용서를 많은 종류의 질병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만 치유해야 되는 병들이 있는 것을 봅니다. 우리는 병에서 자유하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심령에서부터 병이 유발한 것을 잘 생각하지 못합니다. 상처를 준 대부분의 대상이 우리의 가장 가까운 가족이라는 것은 너무나 슬픈 아이러니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가족이라는 축복을 주신 것은 이 세상에서 천국의 지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는것 골4:3-4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전도가 아니겠습니까? 과연 그리스도의 비밀이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어두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이 신명기의 말씀은 참으로 진리라고 늘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 것이 바로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라는것을 깊게 공감합니다. 우리가 서로 주님이 용서하신것 같이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행복과 건강의 지름길이라는 것
오늘 119 출동은 김포로 저는 금요일에는 성경을 더 깊게 묵상하며 토요일 성경공부를 준비하기에 꼭 긴급한 상황이 아니면 일주일에 유일하게 외출을 하지 않는 날입니다. 토요일 새벽에 모이시는 분들은 성경을 이미 많이 아시는 분들과 신학생들이 모인 곳이기에 또한 저도 좀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자세로 조용한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