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길란과 네카의 결혼식 돌아오는 4 월 17 일 토요일에는 네팔에서 온 길란과 네카의 결혼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새로 지은 성전에서 첫 결혼식을 올리는 행운 부부이기도 합니다. 우리 선교회에서는 네 번째 외국인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길란과 네카는 네팔에서부터 이미 양가부모로부터 결혼을 허락받은 상태로 한국에 왔습니다. 하지만 신랑 길란은 경기도 파주
엄마와 함께 하는 엄마 훈련 작년 12 월말에 가졌던 내적치유 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하여 읽었던 여러 책들은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전에도 태아나 유아시절에 미치는 영향이 일생을 가는 것을 배웠지만 수 많은 상처와 쓴 뿌리 일생을 좌우하는 모든 기초가 어릴 때 다 형성이 되는것을 배우고는 뱃속에서 요람으로 무덤까지 가는 인생에서 초기 단계의 사랑과 보살핌
현요한 장로님을 떠나 보내면서 빌1:3-8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영성훈련 - 성경과 기도와의 관계 우리의 기도에 대한 통찰은 어떤 사람은 다음과 같이 고백을 했다. 난 자주 기도를 한다네 하지만 내가 정말로 기도한 것이 있었던가? 그리고 내가 기도했던 것을 마음으로부터 소원 했던 것이 있었던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말만의 기도를 드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돌로 만든 신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편이 나으리 우리가 마땅히
자신을 헤아려 보기 태스트 첫째, 여가 시간에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상은 무엇인가? 당신의 생각에 가장 많이 머무는 대상은 무엇인가? 둘째, 평일 저녁이나 주말 저녁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결정할 때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는가? 당신이 선택하는 대상은 무엇인가? 셋째, 당신은 어떤 경우에 가장 슬퍼하는가? 세상적인 것을 상실했을 때인가? 아니면 하나님과의
무엇을 심고 있는가? 전에 우리 홈페이지 동영상에서 닉 부이 치치를 본적이 있습니다. 닉은 팔다리가 없고 다리 대신 꼭 오리발 같은 발가락이 몇 개 만 붙어 있는 장애인이지만 골프 수영 요리 컴퓨터 축구뿐 아니라 희망전도사, 행복전도사로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닉이 한국에 와서 인터뷰한 내용의 글을 잠시 전에 읽어 보았습니다. 동영
가장 힘든 전쟁은? 잠 28:26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우리의 영적전쟁은 사탄과의 전쟁, 세상과의 전쟁, 자기 자신과의 전쟁 세 가지로 보통 구분합니다. 사람들은 사탄이나 세상과의 전쟁을 가장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과의 전쟁이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자아는
출생 신고 그리고 사망 신고 전3: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신생아실에 아가들을 보면 서로 비슷해서 아기가 바뀌는 실수도 있기에 요즈음은 아기 발도장을 찍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한눈에 자기 아기들을 알아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는 목소리도 거의 비슷합니다. 처음 세상에 태어날 때는 아무개 아빠와 아무개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것을 기록하면 아기
오직 사랑으로만 정복하는 땅 두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기는 삼주 전에 태어났고 남자 아기이며 아빠는 베트남 사람, 엄마는 필리핀 사람입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너무나 준수한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한 아기는 태어난 지 이제 삼일이 되었습니다. 여자 아기이고 이 애기는 우리 외손녀입니다. 두 엄마가 다 친정 엄마를 떠나서 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
잠시 여유를 가지고 귀한 간호사님 한분을 바라본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난 목요일에 딸을 데리고 병원에 와 있습니다. 금요일에 예쁜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이미 두 명의 남자 손자가 우리 아들을 통하여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 딸이 태어난것을 아주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아직 진통이 오기 전에 꿈을 꾸는데 병원에 가야 하는것을 보았고 그 병원이 너무 좋은곳이라고
사람, 사람들 똑같은 선교사의 일을 하는데 전혀 다른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제는 한목사님이 북한을 다녀오셔서 그곳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75 세의 나이에 전혀 나이를 느낄 수도 없으며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장소에 여행을 다녀오신 것 같은 기쁨이 우리에게도 전달이 됩니다. 다시 4 월에도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제 나이가 있
한칸에 초가도 낙원이라 1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를 사랑에 뭉쳐 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 하니 한 칸의 초가도 천국이라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 같이 일하는 온 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후렴)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