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복음의 강력한 빛이 비췰 때 한 개인이 구원을 얻는 것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구원을 얻는 것을 보는 기쁨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 박정화전도사님이 지호 어머니에게 토요일 새벽에 같이 오시면 좋겠다고 말을 꺼냈고 저도 때가 되면
소망구 행복동의 기쁜뉴스 박종운집사님뉴스 작년 11 월 1 일 레미콘을 타고 길을 묻는다고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그만 논두렁에 빠져서 차가 전복되어 현재까지 뇌사 상태로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서 늘 정정아집사님은 눈물로 세월을 보냈습니다. 우리와 만남도 3 개월이 지났습니다. 달라진 것은 정정아집사님이 믿음이 생겨서 그런 상황에서도 안정감을 가지고 남편 간호를
캄보디아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한 민족을 전도하려면 언어가 되지 않으면 절대 한계를 넘지 못합니다. 우리 선교회에서는 학생들을 많이 유치하고 키우기 때문에 다른 선교회에서 할수 없는 다민족의 통역이 가능하고 부흥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선교회에 언어가 되지 않는 베트남 사람들은 전도해 와도 오래 다니고 변화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언어는
마음을 다스리려면 “성경책은 당신을 죄로부터 보호해 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가 당신을 성경책으로 부터 멀리 떨어뜨려 놓을 것입니다.” 라는 문구가 쓰여 있는 성경을 선물로 받은 후 성경을 탐독하게 되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만일 성경책 위에 먼지가 뽀얗게 내려 앉아 있다면 당신은 현재 곧 정결하지 못한 삶으로 치닫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우리 삶의 질병의 원인 잠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잠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잠4: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4:24 구부러진 말을 네
성경 사랑 “너눈 최근에 어떻게 변화 되었는가? 지난주에는? 지난 달에는? 지난 해에는? “오늘 당신이 성장을 멈추면 내일 가르치는 것을 중단하라” 교사의 기본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우리 홀리네이션스 팀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팀은 지난주, 지난해 어제 하루 하루 성장하는 것을 서로가 보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성경을 모두 같이 읽고 있으며 또한 성령이
무릎을 꿇고 앉아 있을 때 두 번 우리 기도회에 참석한 집사님이 오늘 제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두 번박에 오지 않았지만 자신의 신앙을 점검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집사님은 평소에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인데 화요일에 처음 참석한 날은 쏟아지는 그분의 눈물이 제가 손을 잡고 그분 앞에 무류을 꿇고 앉았을때 제 바지
태국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외국인들은 한국에 오면 배우는 첫번째 단어가 ‘“빨리 빨리’” 하라는 말과 “‘소주”’라는 말을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빨리 빨리’ 라는 말은 급한 것이 없던 이들의 풍습에 급한 성격의 한국인들이 옆에서 하는 말이고 또 ‘소주’는 물보다 싼값으로 즐길 수 있는 술의 문화에서 배운 말입니다. 그래서 자국에서 술을 마시지
중국 대륙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처음 선교회를 시작했을 때 중국동포 두명만 교회에 나왔습니다 . 그중 한명은 중국대륙을 향한 주의 종이 되어 서울 신대원 3 학년에서 Th.M 과정을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 두 명으로 시작한 중국 반이 지금은 수십 명이 되어 세례를 받은 사람들만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부흥이 되었습니다 . 그들은 10 억을 향하여
성령이 임하시면 이제는 날이 많이 짧아져서 청원이나 홍천에 직장예배에 가려면 새벽에 아주 캄캄합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 같은 사람을 그런 직장에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만도 감사해서 오늘도 강원도 홍천길을 달려갔다 왔습니다. 홍천에 산돌식품에 사장님은 참 순수하신분이십니다. 불경기로 인하여 경영이 어려운 상태에서 어떤 말씀이 가장 그
며칠전 해외 풀장을 갔다 온 남편이 배행기 안에서 같은 동료와 나눈 대화를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 분이 처음 예수를 믿게 된 이야기였습니다. 이 분은 젊었을 때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기 위하여 공부할 때 신혼의 시기 였다고 합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았는데 아내 되시는 분은 열심히 예수를 믿고 교회에서 거의 다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차가 없으
고통받는 자들과 함께 우리의 모델이시며 선생님이시며 도달해야 할 목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때 고통당하고 힘들고 사랑이 필요한곳, 치유가 필요한곳 위로가 필요한곳을 몸소 찾아 다니셨습니다. 우리도 그 모범을 따라 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도회가 끝나자 마자 박종운집사님 병실로 갔습니다. 환자가 치유되느냐 안되느냐는 주님께 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