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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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시119: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시편 기자의 고백이 진심으로 저의 깊은 마음속에서 공감이 됩니다. 작년에는 하루 성경읽는 분량을 20 장 이상으로 잡다가 금년에는 25 장 이상으로 올렸습니다. 한데 25 장 이상으로 상관하지 않고 말씀 속에 푹 빠지다 보니 한 달에 일독이 너무나 쉬운 것입니다. 어제
왜 배고픈지 아세요? 세상 적으로 젊은 유능한 아들이 자살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엄마와 함께 말입니다. 몹시 마음이 아플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분의 표현이 “넌봉 20 만불 짜리가 사라졌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너무나 충격을 먹었습니다. 어떻게 아들이 돈으로 환산이 되는 것인지 우리 머리로는 전혀 이해를 할 수 있는 차원이 아
일대일 사랑 제자 훈련이라는 말을 1986 년 처음 들었습니다. 제자 훈련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기에 많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그 말뜻을 충분히 알던 모르던 또한 앞에서 좋은 모범을 보여 주는 교사가 없는 가운데서 처음 제자 흔련 이라는 것을 홍콩대학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대학부 청년부 새 신자부 장년부등 수 많은 대상들에게 이십여
기쁘다 구주 여기 계시네(2) 지용이가 깨닫고 하는 이야기는 정말 심오한 것을 성령이 깨닫게 하신 것을 봅니다. “권사님, 사람들은 누구를 돕는다고 할 때 한번 돈을 주면 돕는 것으로 아는데 그게 아니지요. 그것보다는 서로 만나고 대화를 나누며 그 사람을 알아 주는 게 더 중요하지요. 어디서 들은 이야긴데요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손을 잡아주고 그 보다는 안
기쁘다 구주 여기 계시네 몇 달 전에 성령세례를 받을 때 지용이는 그때 하는 말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계속 찬양하고 싶다고 기쁨에 넘쳐서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게 왜 이 노래를 성탄절에만 부르냐고 질문하였습니다. 오늘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 라는 말을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기쁘다 구주 여기 계시네” 로 바꾸어야 한다고
신제품(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오늘 최병춘장로님께 쾌히 허락을 받고 이 글을 씁니다. 장로님의 동의가 없으면 이 글을 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런 말을 합니다. “사람의 성격은 변하지 않어.” 그리고는 스스로 단정을 짓고 하나
“기적” 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상당히 낯설어 하면서 특별한 경우 생길 수 없는 일이 생긴것 같이 말을 합니다. 저는 “기적”이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을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소망구 행복동”에는 기적은 그저 늘 상 있는 일입니다. 그저 매일 있는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상식적인 이야기 일분입니다. 분명해
삶의 원칙: 부흥의 얼굴 이 글은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예수님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하이디 베이커의 글입니다. 혼자 읽기에는 너무 아까운 글이라 같이 나누고 싶기에 올려 놓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강한 자를 들어 쓰지 않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가진 자를 들어 쓰십니다. 주님은 위대한 사람이 아닌 자신의 삶을 주님께 완전히 내려놓을 준비가 된 자들을 사용하기
기쁨 지수 기쁨 지수가 높은 사람은 양약을 많이 먹어서 얼굴이 빛난다고 성경에서 가르쳐 줍니다. [잠17:22]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15:13]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우리는 어제 장애인 요양소에 갔다가 그곳에 신체는 정상인데 마음이 많이 아픈 사람들도 동행했습니
믿음 지수 2001 년 말부터 약 여섯달 동안 심한 폐렴을 앓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폐렴을 그렇게 심하게 아프고도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셔서 건강을 다시 찾은 것이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후 폐렴 때문에 죽은 사람을 여럿 보았기 때문입니다. 일산복음병원에서 폐 사진을 찍어서 허옇게 된 부분을 보여 주며 당장 입원하라고 권하면서 이런 상
2010 년 1 월의 이야기 오늘은 2010 년 2 월 1 일입니다. 어제까지 2010 년 의 첫 달인 일월의 달력을 넘기면서 일월에 있었던 이야기를 자세히 기록함으로 하나님의 “무에서 유를 창조” 하실 수 있는 것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늘 오병이어의 기적은 수없이 보았지만 정월에는 그 오병이어의 기적이 아니라 전혀 아무것도 없는데서 하나님은 만드시는
권사님. 이렇게 많이 떨어져 있어도 새벽기도회를 같이 참여하니 같은 장소에 있는 것 같아요. 오늘 같이 참여하면서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말씀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어요. 어떤땐 늘 기쁘고 감사가 넘치다가도 금새 제 습관대로 나쁜 생각에 휩싸일때 참 힘든데 그럴때 저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주님이 내 안에서 역사하실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