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상당히 낯설어 하면서 특별한 경우 생길 수 없는 일이 생긴것 같이 말을 합니다. 저는 “기적”이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을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소망구 행복동”에는 기적은 그저 늘 상 있는 일입니다. 그저 매일 있는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상식적인 이야기 일분입니다.
분명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오히려 우리에게 질문하십니다.
[렘32:27]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우리는 아주 단순하게 대답합니다. “네, 우리 아버지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죠.” 라고 단순하게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오직 아버지만 바라보는 것이 우리의 습관이 되었습니다. 우리 힘으로 할수 있는 선을 넘어서기 때문에 아버지만 전심으로 신뢰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65:24]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부르기도 전에 우리가 할 말을 마치기도 전에 이미 대답하신다는 것을 우리 삶으로 아는 사람은 기도를 시편 기자가 고백한것을 공감할것입니다.
시116:1-2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실 우리는 많이 기도시간을 갖지만 과연 하나님께서 우리의 음성과 간구를 들으시므로 평생에 기도하기를 기뻐하는 차원에 살고 있는것일까요? 그러면 무엇을 우리는 기도할까요?
우리는 기도할 때 무엇을 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약속하신 우리 아버지는 언제나 신실하게 그 약속을 지키시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 아들이나 딸이 제게 “엄마, 진짜 약속 지킬꺼야? 꼭 해 줘야되.”라고 계속 말하면 저는 기분이 상할것입니다. 그것보다는 감사하고 기뻐하고 우리 아버지가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순종하려고 하고 나아갈 때 우리는 늘 “기적”을 맛봅니다.
재정이 필요하면 재정을 채우시고 좋은 인력이 필요하면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면서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 주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손에 붙들려 있을 때 부흥은 저절로 되는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기적”은 그저 매일 일상생활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늘 주님의 임재로 가득찬 기쁨속에서 우리는 이 경주를 달려갈수가 있을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우리 아버지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