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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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지만 말고 눈으로 보세요 욥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칭찬받는 사람이었지만 그는 귀로만 듣는 하나님을 알고 있다가 나중에 눈으로 본 것을 고백합니다. 세상 속담에도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가르침을 줍니다. 욥은 듣기만 했을 때와 보게 되었을 때 정말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는 즉시 자신이 의롭다 변명
주안에서 사랑하는 김상숙 권사님, 샬롬! 아, 늘 잊지 않고 격려하시는 권사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며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저는 지금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지난 1주일 김우현 감독과 함께 150명의 이스라엘의 회복과 열방의 회복을 꿈꾸는 중보자들이 모여서 깊은 기도로 아버지께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말씀과 기도에 깊이 잠겨서 아버지의
이 글을 올려 달라는 요청에 의해 올려 놓습니다. 더 풍성한 삶은 존재한다. 우리는 회심할 때 성령의 체험이나 구약시대에 가끔 역사하시는 성령의 체험정도에서 우리가 다 받은 것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모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다음 성경구절을 읽어보면 사마리아에는 많은 표적과 기쁨이 있었던것을 봅니다. 행8:4 그 흩어진 사
“나눔은 돌아 오는거야”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 행복 플러스에 나오는 제목이 “나눔은 돌아오는 거야”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물질뿐만 아니라 재능도 나누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거기에 덧붙여서 무엇 돌아오나? 그 해답을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장 정답은 무엇을 심든지 심는 대로 같은 종류를 거두게 되는 것이 성경의 원칙이라고
한 소중한 생명을 어디까지 사랑하나?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오늘은 지용이가 시간을 맞추어서 먼저 나와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요. 지난 주일날 교회를 같이 가면서 헬렌켈러의 이야기와 그를 그렇게
“홀리”의 아이들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홀리”라고 간단하게 부릅니다. “홀리”의 여자들은 주님의 수종자들이고 자녀들을 주님이 분부하신대로 교육을 시킵니다. 초등학교에서부터 유치원에 이르는 아이들이 모두 성경을 읽습니다. 이 어린 아이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를 감동시킵니다. 지난번 어느 직장예배를 인도하러 갔는데 아이들이 밖에서 노
시어머니와 며느리 오늘 아침 사무엘 상 8 장을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삼상8:1 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으니 삼상8:2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라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니라 삼상8:3 그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삼상8:4 이스라엘 모
사랑하는 권사님 홍콩에 방문중이 시라고 들었습니다. 따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 시리라 생각합니다. 드디어 조선족 교회에 아주 작은 선교관이 생겼습니다. 저희집 식탁을 놓았던 방 정도의 사이즈 인데 그래도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희가 방언을 하며 새로운 차원의 신앙생활의 문을 열어 주셨는데, 이 귀한 은사를 잃을까 염려하
나는 누구인가? 성경을 근거로 잠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1) 나는 너무나 사랑받는 존재다.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셨고 멸망치 않게 하셨다. (요 3:16) 2) 나는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다. (요 1:12) 3) 하나님은 나를 절대로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신다. 고로 나는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있다
저는 몽골에서 병원비가 채워 졌다는 나라선교사님의 간증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질문을 했더니 자세히 답변을 해 왔습니다. 마마 그 사람은 우리 시누이의 아드님 이예요. 교도소에 있었다가 나왔었지만 그의 가족들이 그를 안 받아 주고 그는 길거리에서 살고 있었던 것을 저는 늦게 알게 되었어요. 시누이와 시누이의 남편은 자기 아들한테 자신을 이렇게 망하게 하는 사
저는 해외에서 십년 넘게 살면서 많은 선교사들을 보았고 선교를 현재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기도 편지를 받아서 읽어보면 긴 내용들이 간접적으로 돈 이야기로 끝나는것을 보곤 합니다. 하나님이 풍성하게 채우신다고 - 물질, 인력, 부흥도 - 그분의 손안에 있다는것을 모르는 분들은 그 훈련이 된 다음에 가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에 있는 고석
생수의 강이 넘쳤던 곳들을 기억하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드리고 있거나 과거에 그랬던 장소도 생각을 해보니 모두다 감동이 넘쳤던 것을 기억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시체가 죽은 엘리사의 뼈에만 닿아도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같습니다. [왕하13:21]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적당을 보고 그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