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서 사랑하는 김상숙 권사님,
샬롬!
아, 늘 잊지 않고 격려하시는 권사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며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저는 지금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지난 1주일 김우현 감독과 함께 150명의 이스라엘의 회복과 열방의 회복을 꿈꾸는 중보자들이 모여서
깊은 기도로 아버지께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말씀과 기도에 깊이 잠겨서 아버지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었고요.
저희 큰 아들 의영이도 함께 참가하였다가,
이제 며칠 후에는 이곳에 두고 떠나게 됩니다.
히브리 대학 교환학생으로 왔는데,
이곳에서 아버지와 직접 대면하고 자신의 인생의 바른 행로를 발견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박세영 교수님이 다녀가셨군요.
박 교수님 가정과 저희 가정은
늘 서로 격려하며 믿음의 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 둘째 문영이와 그 집 현준이가 아주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요.
박교수님이 하는 사역을 함께 도우며, 동역하고 있습니다.
(박교수님이 일으키신 BNC라는 BaM 기업의 예수믿지 않는 직원들을 제가 말씀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도 언제 권사님 모임에서 교제 나눌 날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가정은,
지난 15년의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후반전을 시작하는 전환기에 서서
아내와 함께 아버지의 깊은 뜻을 만지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3월 초부터 60일에 거쳐서
중국에서 출발하여 중앙아시아와 중동, 이스라엘에 이르기까지
12개 나라를 통과하는 대장정을 육로로 가려고 합니다.
지난 15년의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후반전을 시작하는 전환기에 서서
아내와 함께 아버지의 깊은 뜻을 만지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3월 초부터 60일에 거쳐서
중국에서 출발하여 중앙아시아와 중동, 이스라엘에 이르기까지
12개 나라를 통과하는 대장정을 육로로 가려고 합니다.
어렵고도 힘든 길인데, 많은 기도 가운데 결단을 했습니다.
새롭게 부어주시는
<뉴 실크로드 비전>을 따라서
가는 곳 마다 아버지의 행하심과 말씀하심을 보고 들으며
새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그 여정에서 권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는 중에,
권사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격려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귀한 헌금을 통해 복음의 깊은 것들이 들어나고
생명이 일어나는 축복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감사드리며...
조만간 찾아뵙고 만나뵐 수 있기를 기원하며
새롭게 부어주시는
<뉴 실크로드 비전>을 따라서
가는 곳 마다 아버지의 행하심과 말씀하심을 보고 들으며
새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그 여정에서 권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는 중에,
권사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격려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귀한 헌금을 통해 복음의 깊은 것들이 들어나고
생명이 일어나는 축복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감사드리며...
조만간 찾아뵙고 만나뵐 수 있기를 기원하며
- 정진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