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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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에서 배우는 교훈 전7: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사람들은 잔치 집에 가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초상집에 가서 영원한 삶이 이 땅에 없다는 것을 배우며 살아 있는 자는 이것을 마음에 늘 두고 살라는 전도서의 말씀을 우리는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영원
그리스도인의 재정관리 지난주에 모기업의 간부급과 윤목사님이 저희 남편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윤목사님이 저희 남편과 만남의 여러 가지 대화를 전해 주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은행에서 여신 담당하는 직책이니 얼마나 계산을 날마다 잘하는 일이겠느냐고 하면서 그렇게 계산을 하는 저희 남편이 하는 말이 오래전에 자신이 저가 하는 선교를 후원하는 것이 좋은 일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오늘 우리 홈페이지에 어제 서울 신대원 졸업사진이 올려졌습니다. 그곳에 마그나이전도사님(몽골 나라 남편)과 최화 전도사님이 석사모와 가운을 입고 졸업한 사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처음 창림판지에서 일하던 부부가 우리 주님의 은혜로 어엿이 하나님의 종이 되어 졸업을 맡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며 감격입니다. 그 공장에서 진주가
영진이 열한번째 생일을 보내면서 영진이가 갓 태어나서 신촌 어느 조리원에서 엄마가 산후 조리 할 대 보았던 생각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11 년이 훌딱 지나갔습니다. 처음 우진이가 애기 였을때 두 엄마 아빠를 닮아서 세 식구가 걸어가면 모두 잘 생긴 아름다운 한 가족의 그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영진이가 태어났을 때 그 방에 우진이 아빠에게서 꽃다발을
아버지를 아십니까? 어제 밤에 서울대 병원 중환자실에 갔었습니다. 생과 사를 왔다 갔다 하는 분을 위하여 기도해 주기를 원해서 저를 소개한분과 그분의 친척과 같이 방문하였습니다. 부부는 성경공부를 많이 배운 제자훈련을 받은 분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처음 만난 그분에게 중환자실에 가기 전에 잠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분 말씀이 신유의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께 배우는 제자사랑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을 자세히 묵상해 보면 예수님은 최고의 교육하는 법, 사랑하는 법, 모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끝까지 사랑한다는 것은 절대로 표기 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주신
치유 그 이후 작년 8 월에 몽골에 갔을 때 나라 전도사님의 어머니는 관절염으로 잘 걷지 못하셨다가 하나님이 고치셨다고 하시며 계단을 뛰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어제 나라 전도사님의 어머니의 소식이 다른 소식과 함께 전해 주었는데 젊은 사람처럼 잘 걸으시고 다른 가족에게도 열심히 복음을 전하시고 계시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여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시119: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시편 기자의 고백이 진심으로 저의 깊은 마음속에서 공감이 됩니다. 작년에는 하루 성경읽는 분량을 20 장 이상으로 잡다가 금년에는 25 장 이상으로 올렸습니다. 한데 25 장 이상으로 상관하지 않고 말씀 속에 푹 빠지다 보니 한 달에 일독이 너무나 쉬운 것입니다. 어제
왜 배고픈지 아세요? 세상 적으로 젊은 유능한 아들이 자살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엄마와 함께 말입니다. 몹시 마음이 아플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분의 표현이 “넌봉 20 만불 짜리가 사라졌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너무나 충격을 먹었습니다. 어떻게 아들이 돈으로 환산이 되는 것인지 우리 머리로는 전혀 이해를 할 수 있는 차원이 아
일대일 사랑 제자 훈련이라는 말을 1986 년 처음 들었습니다. 제자 훈련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기에 많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그 말뜻을 충분히 알던 모르던 또한 앞에서 좋은 모범을 보여 주는 교사가 없는 가운데서 처음 제자 흔련 이라는 것을 홍콩대학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대학부 청년부 새 신자부 장년부등 수 많은 대상들에게 이십여
기쁘다 구주 여기 계시네(2) 지용이가 깨닫고 하는 이야기는 정말 심오한 것을 성령이 깨닫게 하신 것을 봅니다. “권사님, 사람들은 누구를 돕는다고 할 때 한번 돈을 주면 돕는 것으로 아는데 그게 아니지요. 그것보다는 서로 만나고 대화를 나누며 그 사람을 알아 주는 게 더 중요하지요. 어디서 들은 이야긴데요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손을 잡아주고 그 보다는 안
기쁘다 구주 여기 계시네 몇 달 전에 성령세례를 받을 때 지용이는 그때 하는 말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계속 찬양하고 싶다고 기쁨에 넘쳐서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게 왜 이 노래를 성탄절에만 부르냐고 질문하였습니다. 오늘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 라는 말을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기쁘다 구주 여기 계시네” 로 바꾸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