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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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지 않는 단어는 불가능 우리 팀은 블랙이라는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이렇게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 경후는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 영화를 통하여 한 생명을 포기 하지 않고 한 독립된 생명체로 이끌기 위한 한 스승의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도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을 배워야 하기 위하여 모두 갔습니다. 요즈음은 영화를 보고 생각을 하게 하거나 감동 깊은 영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해마다 추수감사절이 되면 외국인 전체 동복을 준비해서 선물을 줄때 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여러 가지 일들이 언제나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작년 추수감사절 선물을 사러가기 위하여 뉴코아 백화점을
쏜 살 같은 시간들 2009 년이 시작한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성큼 가을로 접어드는 9 월이 되었습니다. 우리 선교회 식구들과 금년에 성경을 일 년에 삼독을 하는 것을 시작하여 기본적인 숙제를 마치면 어제 까지 이독이 끝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다들 삼독을 마쳤던지 사독을 한 지체들도 있고 한 달에 일독씩을 한 분도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방콕에서 출발한 사람들 오늘 처음으로 그동안 찬양 연습을 했던 성환이, 지호, 지용이, 소희 가 송학식품 예배시에 특송을 했습니다. “감사해요 깨 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이제 이들은 방콕에서 소망구 행복동으로 이사왔습니다. 방콕은 사람을 패패하게 만듭니다. 사람이 오랫동안 방콕하다 보면 자신감도 사라지고 두려움으로 가득차고 부
주님이 주시는 자신감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어제는 우리 사둔댁에 초등하교 3 학년 예쁜 어린 딸이 식당에게 제게 진지하게 질문을 했습니다. “정확한 직업이 뭐예요? 우리 외할머니 댁에 가니까 ‘마마킴”이라는 책이 있는것 봤어요.“ 하는 것입니다. 상당히 궁금해 하는 것이 귀엽기도 하여서 주위 사람들이 모두
겨자씨 믿음 (2) 믿음이란 하나님 그분을 잘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 [딤후1:12]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이것은 성경을 지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그분이 실재이시며 우리 삶에 어떻게 역사하는 것을 삶속에서 아는 믿음입
겨자시 만한 믿음 마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타복음 21 장의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날마다 배가하는 믿음 (2)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믿고 살아갈 때 우리에게는 두려움이나 불안에서 자유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 선교회에서 어떻게 여러 학생들을 가르치고 모든 필요를 채우느냐고 경이롭게 생각하기도 하고 어떤 인간적인 방법을 쓰는 것인가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기도를 특별하게 하는지를 묻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대로 고백하면 물질
날마다 배가하는 믿음 [엡4: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의 믿음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어제 오늘 내일 매일 배가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만일 그대로 정체 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기
단순한 믿음 월요 직장 예배에 박찬국 정은실집사님 내외분이 인도하는 찬양을 같이 부르면 우리는 천국의 기쁜 잔치에 기쁨이 넘칩니다. 거의 십년동인 이 부부를 보면서 언제나 감동을 받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현대에 보기 드문 서로를 아껴주고 높여 주는 이 부부의 아름다움이 예배 전체에 이미 흐르고 있는 것을 봅니다. 박집사님이 앞에서 찬양을 부를 때 마치 다
혜인이는 제가 쓴 칼럼을 읽고 아빠가 파키스탄사람이고 엄마가 정신 장애를 가진 사이에서 태어나서 학교를 이제 다니기 시작한지 한 학기가 지나고 왕따를 다니는것을 마음아파하며 미국에서 선물과 편지를 보내어 여호수아를 격려했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 아름답고 기특했습니다. 그 혜인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안위하여 안전했던 이야기를 원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2) 결혼하기 전에 저는 유한양행 비서실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유한양행을 세운 유일한 사장님이 사재를 헌납해서 세운 유한 공고가 있었는데 그곳 교장 선생님은 가끔 유한양행을 방문하곤 했습니다. 그분은 미국유학을 다녀오신 것 같았습니다. 가끔 제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그분이 들려준 이야기 중에 지금도 기억을 하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