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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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살전2:7]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한 아기가 태어나서 성인이 되려면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처음에는 그냥 누워만 있고 다음 기다가 걸음마 뒤퉁거리고 걷다가 달려가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시고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동행하시므로 우리는 또 하나의 열매를 맺을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겔37:1-10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 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
중보기도의 신비 중보기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책 중에서 리즈 하월즈의 중보기도 만큼 제 마음에 남는 책은 없습니다. 그의 기도는 오직 기도로만 한 도시를 변화 시켰고 아프리카 같은 곳에 선교사로 갔을때도 그는 승리했으며 전혀 돈이 없이도 기도로 대학도 설립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도가 과연 얼마만큼 능력있는것인지를 더 깊이 배워야 하는것을 늘 느낍니다. 어제
영성훈련: 성경과 기쁨 오늘 토요 성경공부를 마치고 지용이 지호 성환이 이렇게 세명과 같이 호수 공원에 벚꽃을 보고 뉴코아에서 지용이 옷을 사고 같이 피자를 먹는 데이트를 했습니다.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성환이가 이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버지는 “예수를 믿는것이 기쁨이 삶이 아니다. 사도바울을 봐라.” 하면서 예를 들어 바울의 이야기를 했다는것입
천국에 송금하는법 이 세상에서 태어날 때 무엇을 가지고 태어나는 애기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또 세상을 떠날 때 무엇을 가지고 갈수 있는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또한 우리의 인생은 이 땅에서 영원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결코 부자라고 죽지 않는 불로초를 먹고 살아 있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영혼 사랑 실천하기 일 년이 넘도록 지용이와 일주일에 서너 번은 같이 차를 타고 다니며 대화를 나눕니다. 어느날 헬렌켈러를 만든 설레반이 처음에 정신이 이상해서 아무도 상대를 하지 않았는데 나이든 간호사가 주의 사랑으로 사랑해서 그를 치유하고 난후에 자신도 그 사랑을 갚기 위해 헬렌켈러의 가정교사 모집을 보고 자원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잠
영혼을 사랑하는법 예수님이 영혼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보여주는 모델보다 더 완벽하고 우리가 따라야 할 모델은 없습니다.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깊게 묵상해 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셨고 그들에게 볼 수 없는
가장 친한 친구 오늘은 예수님 외에 이 땅에서 저와 가장 친한 친구 이야기를 써 봅니다. 1967 년 대학을 갓 입학하고 학교에서 영어 신문사의 기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시험을 치루고 남학생 다섯명과 여학생 한명이 새로운 견습기자로 뽑협습니다. 저는 바로 그 여학생입니다. 학교에 신입생들이 들어오고 학교내에 ROTC 학생들과 우리 과 여
소망구 행복동의 이야기들 지난 토요일 길란하고 네카는 결혼식을 아름답게 하였습니다. 길란은 24 살이고 네카는 21 살입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하면 뭐 그렇게 빨리 결혼하냐? 이렇게 질문할 것인데 네팔에서는 10 대 후반에도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하긴 전에 한국도 그렇게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순진하고 단순하게 결혼을 할 때는 “헌 짚신짝도 짝이 있
영성훈련 - 성경과 우리의 행동(선행) 10 년전 한국교회는 너도 나도 외국인 노동자 선교를 시작했다. 몇 번 그런 선교회를 하는 선교사들과 같이 자리를 한적이 있다. 그들중 다수는 이런 의견을 말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대하면서 그들의 문제나 뒤치다꺼리나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지 그런 사역을 하는 사람들인가?
장례식장- 더 이상 가짜 눈물도 없다 삼십 여년 전에는 시골에서 장례식이 나서 갔을 때 그야말로 초상집이라는 이름 그대로 사람들은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당시에는 초상이 나면 밤도 같이 새워 주고 슬퍼하는 유가족을 위로 하였습니다. 상주는 음식을 하다가도 곡하는 시간이 되면 “아이고” 하면서 큰 소리로 눈물을 흘리며 곡을 하는 것이 장례식인지 결혼식인지 분명
의정이는 금년들어 성경 이독을 마쳤다고 제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손발을 못쓰는 의정이가 입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읽는 모습을 상상하면 우리는 더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불을 항상 부쳐 줍니다. 오늘 아침 제게 보내온 예배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너무 찡하게 전달되어 같이 나누고자 여기에 올립니다. 삼일예배 준비찬양을 드리기 직전, 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