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트레이너와 함께 하는 훈련

마마킴||조회 6,184

트레이너와 함께 하는 훈련

딤전4: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김연아선수는 세계적인 기록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신문에 그의 육체의 모습을 분석하여 낸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예술적인 선수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년동안 매일 7 시간을 트레이너와 같이 훈련을 했다는 것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지 처음부터 그런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 앞에 보여 줄수는 없었습니다. TV 에서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혼자 훈련하면 그런 예술을 보여 줄수가 없던지 도중에 포기를 할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끊임없이 붙잡고 훈련을 시켜주는 트레이너가 있기 때문에 이룰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가는곳에 그리스도의 편지 역할을 하는데 우리는 얼마나 경건 훈련을 해야 할까 잠시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우리를 그렇게 그리스도의 편지로 그리스도의 향기로 나타내려면 우리의 트레이너는 성령님이십니다. 우리를 통하여 그렇게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주님의 거룩하심과 아름다우심을 보여주는 경건훈련을 하려면 우리도 그렇게 훈련을 해야 주님의 편지를 잘 나타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혀 훈련이나 준비가 없이 살아갑니다. 어릴때 부모에게 상처를 받고 그 어린이는 나이를 먹었기에 어른이 됩니다. 그리고 준비가 안 된 상태로 부모가 됩니다. 많은 가족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경건의 훈련을 받고 준비가 된 상태로 출전한다면 얼마나 많은 고통을 줄일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고틍을 당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자신들이 돈만 있으면 행복할 터인데 생각하며 돈이 고틍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데 반대로 재벌집의 가족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돈이 행복을 가져 온다고 하면 당연히 행복해야 하는데 그들의 고통은 더 가중한 것을 봅니다. 부모의 훈련을 받지 않고 부모가 되어 자식들을 편애함으로 자식들 간에 재산 싸움과 시기 질투는 엄청난 고통을 보여주는 것을 바라봅니다ㅣ.

태초부터 처음 가정이라는 구성원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시고 아담과 하와가 아버지와 더불어 사는 에덴동산에는 그런 갈등이 있을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죄로 인하여 시작한 가인과 아벨이 보여준 가족의 모양은 창세기부터 가족의 불행을 가져 오는것은 죄의 뿌리라는 것을 우리는 배웁니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가족의 모습은 현대에도 동일하게 인간의 죄성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에서와 야곱을 편애하는 부모는 그들 간에 분쟁의 동기를 이미 부모가 던져 준 것입니다.

그리고 야곱의 부인들 간의 시기 질투 12 아들 간에 갈등 분쟁 시기 등은 현실에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이 모든 것이 성령이 우리의 트레이너가 되어서 우리가 경건훈련을 받고 부모가 되었다면 나타나지 않는 일들입니다.

자식들의 문제는 거의다가 부모로부터 생겨난 것입니다. 부모가 쓰는 언어는 그 말대로 자식의 미래가 결정이 된다고 하면 그런 나쁜 말들을 생각 없이 뱉어내지 않을 것입니다. 더 불행한 것은 자신들이 그렇게 자녀들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경건의 훈련을 부모가 먼저 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하루 7 시간씩을 한다면 우리는 얼마만큼 그리스도를 닮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할까요? 저가 자녀를 키울 때 소리 지르지 않게 하는 훈련을 몇 년동안 기도 했다고 하니 지호 어머니가 놀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질문이 “권사님 아이들도 소리 지르게 어릴때 했어요?”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은 아이들이 어디 있을까요? 그런데 제 생각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라고 만든 엄마가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막는다면 안 된다고 결심하고 정말 몇 년동안 기도하니 소리 지르지 않고 화내지 않고 아이들에게 좋은 말 하는 것이 훈련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알기 위하여 성경읽기 하는 것도 성령님을 모시고 훈련합니다. 예를 들어 성경을 한 장 읽는데 시간이 얼 마드나 확인해 보십시오. 1,2,3 분중에 하나입니다. 만약 3 분이 걸리는 경우라면 30 분을 투자하면 10 장을 읽을것입니다. 한시간을 토자하면 20 장을 읽을것입니다. 그리고 묵상을 하고 적용해 보면 우리는 날마다 조금씩 그리스도의 편지의 역활을 더 잘해 질것입니다. 기도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을 자꾸만 읽다보면 우리의 기도의 질도 달라집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기도가 어떤것인지 알게 되기 때문에 매일 보채고 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 영혼을 바라볼 때 주님의 긍휼하신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것도 경건의 훈련에서 나옵니다. 오늘 새벽에는 어제 처음 만난 청년이 제 마음속 깊이 자리 잡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방광이 작어서 기저귀를 차고 다니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그 아픔이 느껴오면서 그의 마음을 치유하고 싶은 강한 마음을 성령이 주셨습니다.

우리 홀리네이션스에 온 상처가 있던 청년들은 다 눈이 빛나기 시작했고 연세 든분들도 얼굴빛이 환해지는 것을 바라봅니다. 이곳은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기 위한 경건의 훈련을 같이 하기에 모드 스스로 말씀읽기와 기도 그리고 성령이 자신을 통제해 주는 신의 성품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소원으로 같이 훈련받다 보면 봄과 같은 새 희망을 맛보게 됩니다. 주님은 아무 죄도 없으시고 하나님 그분이시면서도 이렇게 고백하셨습니다.

요5: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우리도 주님을 본받아 성령님 우리를 훈련 시켜 주십시오. 우리 스스로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고백하며 우리 자신을 부인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훈련시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