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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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행복을 주는가? 희생하게 하는가? 자녀에게 하는 대화중에 “엄마는 힘들어 죽겠다” “아빠는 너희 때문에 고생한다. “내가 어떻게 키웠는지 아니? 오직 너희만 바라보고 키웠다” 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 말을 듣고 있는 자녀는 마치 자신이 부모의 행복을 앗아가고 힘들게 하는 존재이고 희생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 반대로 대화를 하면 자녀
자녀 - 부모의 가치기준의 열매 잠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 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자녀가 잘 자라고 못자라고 하는 것도 부모의 “혀의 힘”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가장 많이 쓰는 단어는 “공부해라” 라는 말이 자녀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단어는 “공부해라”라는 단어인 것을 생각하면
안녕하세요 권사님 지난 목요일에 LA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오늘 돌아왔습니다. 10여일의 짧은 미국 여행이었지만, 마치 선교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빠와 새언니와 같이 기도하는 중에 성령충만함으로 방언이 터지고 눈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힘든 이민의 삶을 발람의 축복으로 축복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얼마나 감사
영성훈련: 말의 위력(4) - 감사 성인이 되면 26000 단어를 보통 알게 되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는 주로 어떤 단어일까? 성경에는 우리에게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가르친다. 엡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특히 한국어에는 생각 없이 가족에게 주위 사람들에게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을 많이 사용한다.
감사할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작음 감사 큰 행복” 전광목사님이 쓰신 내용 중에서 너무 공감하는 글이라 그대로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글을 써주신 전광목사님 감사합니다. 100 달러 실험 어떤 사람이 한 당 동안 아주 특이한 실험을 했습니다. 어떤 마을의 일정한 구역에 속한 각 집에 아무런 조건 없이 매일 100 달러씩 나누어 준 다음
외국인 노동자 선교를 시작한지는 10 년, 전체 선교를 한지는 24 년이 됩니다. 이들은 나의 멘토이며 이들의 태도를 보면서 사실은 나의 모습을 몰르고 깨닫지 못하던 모습을 보기에 이 사역은 정말 축복의 장입니다. 출애굽기를 읽어보면 사람들의 원망과 불평은 정말 끊이지를 않는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신것을 감사하는 사람은 그리고 그 약속을 믿는
“감사와 믿음”이라는 한쌍의 열쇠 “감사”를 많이 묵상하면서 그동안 저가 체험하고 느꼈던 부분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체험은 어느 책에서 본 것도 아니고 단지 성경 말씀을 통하여 그대로 따라 했더니 깨닫게 된 귀중한 교훈이었습니다. 저는 “기도”라는 부분에서 많이 하던 적게 하던 생각만 해도 응답을 받는 것을 주위 많은 사람들이 보고 그것이 조금도 과장이
좋은 분들울 주신것에 대한 감사 우리 집에는 보름 전에 필리핀 여성이 한명 왔습니다. 우리 가족들은 이 여인을 “까만 천사”라고 부릅니다. 천사 같이 행동하는데 피부가 까맣기 때문입니다. 이 여인은 필리핀에서 간호사 공부를 하고 오년제 전문대를 나와서 필리핀에서는 병원에서 간호사를 했습니다. 그곳에서는 애기 출산도 간호사가 받아서 신생아를 받기도 했습니다.
감사는 사람도 하나님도 감동시킨다 1860 년 9 월 미시간 호수에서 유람선 한 척이 암초에 부딪쳐 침몰하는 대형사고가 생겨서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호수에 빠져 죽을 때 수영선수였던 스펜서가 힘을 다해 17 명을 구출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그가 늙었을 때 17 명중에서 몇 명이 감사를 했느냐고 물으니 한명의 소녀만 크리스마스때 마다 카드를 보내며 감사를 했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언어 - 감사 한국 속담에 말 한마디가 천량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는 말을 통하여 영향력을 발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데 성경의 가르침과 저가 경험한 바로는 하나님은 무엇을 달라는 것보다 “감사”의 언어를 사용할 때 놀라운 기적을 나타나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성경을
어제 우리는 특별한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아주 총명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꽉 차 있었습니다. 현재는 열방을 향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도구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분이 하던중 자신의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 집에서는 동물의 대명사로 자식을 잘 불렀습니다. ‘개새끼’ 이렇게 불러서 엄마에게 ‘엄마 엄
소망구 행복동의 가정들 행복동에는 가족들이 가정예배, 말씀 읽기 등을 통하여 자녀들을 교육시키고 함께 대화의 시간을 말씀을 중심으로 많이 나누게 됩니다. 밥상에 둘러 앉아 하는 대화 이상으로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므로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시간, 잘못된 것은 고쳐 주고 위로 해야 할 일은 위로하고 격려가 필요할 때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