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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모델 우리 주님(2)

마마킴||조회 7,044

기도의 모델 우리 주님

1. 삶과 기도

기도는 우리 삶 전체는 세상 적으로 살고 하나님 앞에서는 또 기도하는 따로 따로 노는 이원론적인 것이 아니다.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삶속에서 전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순종을 함으로써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다.

롬5:17-18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성령의 능력을 그렇게 달라고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이 순종이 빠졌기 때문이며 성경에는 순종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행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순종은 그리스도의 마음 그 자체이다. 우리도 이러한 마음을 가져야 된다고 바울은 가르치고 있다.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이 우리를 온전히 다스릴 때 우리는 거룩한 삶을 이루라는 주님의 말씀대로 삶에서 나타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벧전1: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 무엇을 하기 위하여 수고하는 노력이 아니고 단순히 주안에서 거함으로 새로운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어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가 된다.

[시40:8]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2. 과연 삶의 변화 가능한가?

매일 잠시 기도하고 종일 세상적 욕심에 사로 잡혀 지내는 것과 성결한 삶을 성령의 능력으로 살려고 하는 이 두 가지 중 어떤 쪽에 더 가까운 삶을 살고 있는가? 만일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고 있다면 삶과 기도가 서로 충돌할 때 즉 하나님의 뜻과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과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법을 택하고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이 삶속에서 나타나는 것을 볼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하면 당신이 육적인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응답받지 못하는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전심으로 주만 바라보나이다.” 라는 기도의 단계 까지 올라가야 한다.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우리는 항상 내 중심에서 무엇을 얻기 위한 것이 기도라고 착각을 하였기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면 하나님께 끊임없이 보채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와의 관계 즉 아버지와 자녀로써 친밀한 관계를 정립하는 것을 말씀하신다.

갈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이런 변화를 갖기 위하여 우리는 우선 잘못된 오래된 잠재의식을 벗어야 한다.

“나는 결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틀렸어. 이런 변화는 내게는 오지 않을꺼야.” 라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기도하지 않는 습관, 나의 죄된 습관은 나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깨닫고는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오직 단한가지입니다. 믿고 구원을 얻은 것 처럼 나의 모든 삶의 변화 주님 기뻐하는 기도생활도 믿음으로 할수 있을것을 고백합니다.” 라고 선포하는 것이다. “주님과 거룩한 교제는 나의 최고의 기쁨이며 최고의 시간을 드립니다.” 기도하면서 그 교제 자체를 즐거워 하는 사람은 놀라운 기도의 응답으로 날마다 승리의 찬가를 부를 것이다.

3. 자신을 위한 초보기도에서 주님의 모델을 따라 중보기도자로 자신을 드려라.

그렇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먼저 주님을 더 알게 해 달라고 기도로 시작하라. 주님과 교제하는 법을 알며 주님 자신이 우리의 기쁨이 될 때 우리는 흑암에 해매는 주위 사람들을 위하여 중보기도 하게 될 것이다.

주님의 모델 중보기도: 눅23: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주님의 기도를 따라서 모범을 보인 스테반

행7:59-60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우리도 어둠에 해매는 영혼을 위하여 이렇게 기도하는 차원으로 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