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행동으로 옮긴 용서와 화해의 이야기들** 이분은 아침 일찍 자신이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한분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그댁에서는 일찍 찾아온 그분을 의아해 하면서 맞이하다가 용서를 빌기에 서로 울면서 기도의 시간을 갖고 가벼운 마음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전에는 하루에도 컴퓨터를 켜고 몇시간씩 고스톱 화투를 쳤었는데 지금은 오로지 성경읽기에 올인을
2009 년 주님과 함께 왜 찰스 웨슬 리가 구원의 감격을 느끼고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라는 시를 썼는지를 공감하는 시간입니다. 일 년을 되돌아보면 그저 감사 감사 또 감사 할 일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실의와 절망에 차 있던 영혼들이 생명을 얻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 기쁜 감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일
내적치유(2) 시107: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시107: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시107:30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107: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내적치유 내적치유를 위하여 책을 읽으며 공부하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죄인의 몸으로 태어나서 상처 난 모습으로 살아가기에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고 고통과 멸시가운데서 지냅니다. 가정이라는 이름하에 부모라는 이름하에 서로 상처가 위선된 포장으로 되어 있을 뿐 모두가 깨어진 심령입니다. 우리는 모두 주가 필요합니다. 외국인신학생 위주로
성탄의 기쁜 소식들 홀리네이션스 식구들은 각자 몰래 간절히 위로가 필요한 곳을 찬아 자신의 것을 나누는 일들을 하는데 본인이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고 받은 분들이 제게 전해 주는것입니다. 그분들은 고통가운데서도 우리 지체들의 나눔으로 힘을 얻고 주님을 더 많이 가까이 바라보며 사랑하게 되는것을 봅니다. 저는 그 소식을 듣는것만으로 배가 불렀습니다. *몽골사랑
* 요한 웨슬리의 생애 중에서 함께 묵상하고 싶은 글들입니다** 성령세례를 받기전: 나는 여전히 공중기도와 개인기 도를 하였고 신앙서적 특히 신약주석을 읽었다. 그러나 이런 것을 하는 동안에도 내겐 내적 거룩함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었다. 그냥 습관적으로 해 나갔으며 심지어 알고 있는 어떤 죄 가운데서도 만족하며 살아갔다. 때로는 일 년에 두 번 참여해야
욕망지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연인들도 경험에 의해서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를 알고 터득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불행인줄 알지만 여전히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로 끌려갑니다. 어느 교수님을 만났는데 그분이 한 이야기를 저희 남편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선진국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절대적으로 낮은 이유가 수입이 늘면 거기에 맞게 지출을 하면 통계가 나오는데 사람들
주의 말씀에서 깊은 진수를 배웁니다 성경을 날마다 손에서 떠나지 않고 읽다보면 우리 삶에 모든 지혜를 캐내게 해 주십니다. 오늘 우리 중보기도 모임에서 저가 물었습니다. “히스기야왕”이라고 하면 무엇을 연상합니까?“ 모두 한결같이 생명을 15년 연장한 것이 연상된다고 대답했습니다. 저가 다시 물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왜 병이 걸렸는지 아세요?“ 아무도 몰랐
전도란 상대방을 영화롭게 하는것이다(2) 오늘 성탄카드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발신인은 전인치유를 받아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신분이 보내신것입니다. 카드 겉봉에는 하트 스티카가 남색과 빨간색 두 개가 붙어 있었습니다. 저는 그분을 잘 알기 때문에 카드를 받고 전화를 드렸더니 평생 처음 카드를 에게 보내 셨다고 하시며 수줍게 웃으시며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전도는 상대방을 영화롭게 하는것이다 1986 년에 홍콩에 CCC에서 나와서 전도 세미나를 하면서 듣던 이야기입니다. 그 간사는 지금도 얼굴이 선합니다. 여자 간사분인데 우리에게 “전도는 상대방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라고 따라 하라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영화롭게 하는 것인지 저는 궁금했는데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고 그냥 따라만 하라고
마마 안녕히계시지요? 우리 선교회 소식을 날마다 홈패지에서 보고 있어서 같이 있는 것같기도 해요. 한국은 날씨가 이제 추워지고 있지요? 우리 나라는 엄첨 많이 추워지고 있어요. 저는 요줌 많이 바뻐서 메잏을 못 보내게 되네요. 저희 교회는 이제 벌써 시작한지 1년이 되었어요.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한 저를 쓰시고 계시는 하나님이 참 감사할뿐입니다. 모르는
** 십구년 전에 만난 사람 ** 오늘 영하 13 도라는 추운 날씨에 동대문에 있는 중앙성결교회에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전철을 타고 멀리 가야 하면서 이왕이면 갈렙 한목사님을 전철역에서 만나서 언덕길을 같이 가면 좋은 말씀도 듣고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만났습니다. 목사님이 오시고 잠시 후에 연변에서 오신 송목사님이라고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저는 처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