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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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니나 할머니 예수님께서는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의 인간의 애환앞에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나인성 과부의 아들이 죽었을때도 그런 종류의 눈물이었습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는 죽고 애통하고 아프고 그런 삶이 아니었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인생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애환의 이야기들을 듣고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눈물이 나는 이야
질병과의 전투 병이 우리 몸에 침투하는 경로가 다양합니다. 어떤 경우는 실수로 발을 헛디디거나 의정이처럼 머리카락이 눈에 들어가서 아파다거나, 손이 문틈에 낀다던지 하여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때로는 육체가 너무나 과로하여 병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의 육체의 한계를 넘어서 많은 일을 할때 병이 침투해 옵니다. 그러나 고질병 만성질환은 주로 마음의
새로운 기도의 습관 첫단계: 자신을 깨닫는 기도 우리가 입에서 하는 말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기를 원한다면 먼저 우리는 숨은 허물을 깨닫게 해 달라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기도해야 할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시19: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
소망구 행복동의 기쁜 뉴스데스크 오늘 이 기쁜 뉴스를 같이 나누어야 같이 기뻐할수 있겠지요. 토요성경공부가 끝나고 나오는데 성환이가 인턴 첫 봉급을 탔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중간에 일을 하고 한달이 아니어서 70% 기대를 했는데 100% 를 받았다고 싱글벙글합니다. 그 첫 월급봉투를 받고 기뻐하실 조집사님을 생각하니 저도 싱글벙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
주님의 소개로 어제 은주가 이번 달에는 장애인 대회가 열리는 기도원에 가는 달이라고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 소리를 듣자 문득 2002 년 여름 포천 기도원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해 마다 포천 기도원에는 장애인대회가 열립니다. 그러면 전국 각지에 장애인들을 그곳으로 실어다 나릅니다. 당시에는 군인들이 이분들을 돕고 먹여주고 화장실 가는일 미용봉사팀들이
질문에 대한 답변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직접 읽고 듣지 않기 때문에 잘못 이해를 했다가 크게 상처를 받고 신앙이 흔들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중 하나가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으면 “만사형통”하다는 잘못된 이해입니다. 이런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었기에 심한 상처를 받고 있는 한 자매와 상담을 오늘 나누면서 저는 답변을 했습니다. “
2010 년의 상반기를 보내며 나이가 40 세가 지난 후부터 지금까지 늘 시간의 다시 돌아오지 않는것을 깨달으면서 자신을 돌아보며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했나를 묵상해 보곤 합니다. 금년이 들어서면서 하나님께서는 더 깊은 바른 진리의 진수를 가르쳐 주기 위하여 많은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최고의 진리의 가르침은 내속에 타락한 본성에 정말 선한 것이 없기에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라는 말처럼 사람은 자신이 먹는 대로 된다 -강헌구, [가슴 뛰는 삶]에서 밥보다도 많이 먹는 것이 말입니다. 밥은 한 개의 입으로 먹지만 말은 두 개의 귀로 먹습니다. 밥은 보통 하루 세 번 먹지만 말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먹습니다. 어떤 말을 듣고 살았는지 그 말들이 내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지금의 내 모습이 말해주고 있습
“원죄” 사48:8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나니 이는 네가 정녕 배신하여 모태에서부터 네가 배역한 자라 불린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우리는 이미 배역한자라 불린것을 알았다는 이 말씀은 우리의 심금을 울려줍니다. 진리가 가르쳐 주는 의미의 진수를 깨달을 때 너무나 기뻐서 마치 보석을 캐내
2 하나님만이 인간을 치유하고 새 성품을 주실수 있는 이유 1) 하나님이 인간을 만든 분이시기 때문이다 시139:13-15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제 2 차 내적 치유 세미나” 두려워 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라 시2: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수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수1:5-9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시2:8]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고 구하는것을 언제나 주십니다. 우리 아버지는 신실하시기에 열방을 유업으로 주시고 우리 소유가 땅 끝까지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열방이 나아오는것을 우리 함께 나눕니다. 중국 이유에서 최화전도사님 소식 잘 지내시죠? 오늘 며칠만에 우리 싸이트 들어와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