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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언어 - 감사

마마킴||조회 6,863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언어 - 감사

한국 속담에 말 한마디가 천량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는 말을 통하여 영향력을 발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데 성경의 가르침과 저가 경험한 바로는 하나님은 무엇을 달라는 것보다 “감사”의 언어를 사용할 때 놀라운 기적을 나타나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감사를 했을 때 나타난 두가지 경우의 모델을 살펴보면 첫째는 다니엘의 감사기도가 그를 사자 굴에서 건진 것을 읽어보았습니다. 하루에 세 번기도를 강조하기 보다는 그가 역경을 닥쳤을 때도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이 생겼을 때도 진정 감사를 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그의 감사언어는 하나님의 손길을 사자의 입을 막기에 충분한 능력 있는 언어였습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감사했을 때 고래는 요나를 더 이상 그곳에 가두어 둘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를 두르고 있는 고래뱃속이라는 배움의 학교에서 졸업을 하고 육지로 나올수가 있었습니다.

욘2:9-10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저는 하나님께 감사의 언어를 사용하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을 체험했기에 감사를 많이 합니다. 저가 허리디스크에 걸렸을 때 눈물 쏟아지는 감사를 드렸을 때 허리가 깨끗하게 나섰던 기억은 항상 감동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데 사람도 가장 좋아하는 언어는 “감사”라는 언어입니다. 우리가 물 한잔을 놓고도 감사하면 그 물은 육각수로 가장 아름답게 생명력 있게 살아서 우리에게 건강을 주고 불평을 하면 물은 형태가 다 깨어져서 우리의 건강을 해치며 불행으로 이끌어 가며 마귀는 우리가 항상 낙망하며 항상 원망하며 항상 불평하기를 원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하면 새로운 행복의 창이 열리게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매달 신학생들에게 똑 같이 한달 생활비를 50 만원을 지불합니다. 이미 10 명이 졸업을 맡었고 현재도 12 명이 있는데 그중에 한 학생은 물론 그들이 다달이 모두 십일조를 하지만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처음 그 생활비를 회개집사님을 통하여 지불되는 것을 받고는 감사하는 문자를 보내온 학생을 보고 저는 놀랐습니다. 그리고 한 학생은 늘 받기만 하는 것이 죄송하다고 하며 한 달 치 전액을 헌금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똑같이 받았는데 그렇게 반응은 다른 것입니다.

애양원에서 두 아들이 총살당하여 천국으로 보내고 손양원목사님이 장례를 감사로 치루었을때 모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손목사님의 월급이 당시 고작 80 원이었는데 감사헌금을 1 만원을 같이 드렸다는 것입니다. 그 헌금봉투가 아직도 애양원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들을 죽인 안재선을 손재선으로 입양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던 그의 모습은 지금도 우리에게 진한 감동과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감사를 많이 하면 우리는 그 만큼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그러한 삶으로 다가갈수가 있을것입니다. 불평을 많이 할수록 그것은 우리의 행복을 앗아갑니다.

 

감사(Thank) 는 (Think)에서 온 말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을 바꾸면 감사하지 못할일은 없습니다.

 

한분 아름다운 감사를 하는 분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희 선교회에서는 나눔의 사역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약 8 년전 삼위교회 가족중에 한분이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자신은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다고 목사님 광고를 듣고 우리 선교회에서는 그분이 점자를 배울수 있는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하여 30 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지났는데 보통 다른 분들은 한번 후원을 받으면 계속 받고 있지만 그분은 자신은 이제 독립할수 있으니 그만 지원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안마를 하여 돈을 벌러 교회에 건축헌금도 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어려움을 물리치고 살아가고 있으며 어제는 저희 선교회에 선교헌금을 5 만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분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그분이 다시 돋보였습니다.  감사는 그렇게 값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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