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리드소를 믿고 전하는데 과연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우리가 먼저 알고 볼수 있어야만 다
파란 물바가지 내가 살아온 삶의 한 장면을 그려봅니다. 그때가 여름이었나 생각이 됩니다. 아래층 2호실에서 지내다가 위층 7호실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날 돌봐주셨던 도우미 엄마는 정말 친절하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었습니다. 한말이로 마음이 따뜻한 분이었습니다. 그분을 나의 방에 계시게 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낮에 시간이 나면 날 일으켜 세우셔서는 아래
당신의 믿음의 무게는 기도의 응답을 좌우한다. 기도를 얼마만큼 하나님께서 자세히 응답하시는지를 오늘은 우리 신학생들 비자를 받게 된 경우를 한명씩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아래 소개하는 사람들은 전에 한국에는 외국인 거의다가 불법채류를 하였기에 불법체류자 였던 경우입니다. 7 개국에 9 명의 경우인데 모두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학
우울증 전문 병원 우울증에 걸려서 수면제를 먹고 잠을 든다는 사람들이나 잠에 너무 취해서 무기력하게 잠을 자는 사람들, 전혀 말을 집안에서 하지 않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아제는 우울증에 걸렸다고 말하기 보다는 “우울증이 없는 사람은 누구세요?” 라고 찾는 것이 오히려 더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일1:4]우리가 이
말씀과 기도 동량의 시간으로 이번 주가 지나면 드디어 성경을 60 독을 마치게 될 예정입니다. 저는 너무 기쁩니다. 1986 년 성령세례를 받은 이후 성령님은 제게 신앙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지 않으려면 성경 읽는 시간과 기도하는 시간을 동량을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보통 성경을 붕요시하는 사람은 읽는 것을 더 많이 하고 기도를 강조하는 사람은 성경읽기
주님이 하시는 일들 어제 소희 언니가 초등학교 3 학년 2 학년 조카를 데리고 우리 기도모임에 왔습니다. 미국에서 자라서 충분히 한국어를 한국에서 자란 아이들같이 하지는 못합니다. 처음 기도모임에 와서 지루하기도 하고 말도 못 알아 들을 터인데 2 학년 예진이는 아주 예쁘게 생긴 얼굴을 가지고 막 울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 우리는 우리 기도를 크게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오늘 생명의 말씀사 황전무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전무님 말씀이 수 많은 책을 대하고 원고를 읽고 하는 가운데 많은 간증이 마치 “신세한탄”을 늘어놓아서 하나님의 이미지가 아주 인색하고 고통을 주는 것으로 비치는데 저가 쓴 책을 통하여 좋으신 하나님의 이미지가 회복되기를 원하시는 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전무님이 얼마나 책에 관심을 가지고
샤리프 하나님께서 샤리프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는 무슬림국가에서 왔습니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이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는데 칠 년 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처음 불법 체류자로 와서 쉼터에서 묵었습니다. 그는 이름도 샤리프 이지만 영화배우 오마 샤리프처럼 생겨서 오마 사리프라고 우리는 불렀습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되어 돈도 없는 상태에
기도가 응답되려면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기를 원하며 우리가 구하는것이나 생각보다 넘치게 하신다. 그러나 그런 사람의 기도는 정직한자 의인 즉 예수의 피로 죄를 씻을때 가능하다. 잠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잠15:29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
과연 우리 아버지는 고난의 길로 인도하시는가? 주님을 따르기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확실히 알고 가지 않으면 우리는 일생을 주님께 드릴수가 없을것입니다. 한센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폴브랜드의 부모님은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인도의 “죽음의 산” 이라는 곳에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갔고 그곳에서 남편은 말라리아에 걸려 일찍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 물론 당시
당신의 아바지는 어떤 분입니까? 이 땅에 우리 아버지들은 각자 다 여러 가지 모습입니다. 그렇게 다양한 형태의 아버지들이 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들은 여러 가지 모양입니다. 물론 엄마도 마찬가지 이지만 굳이 아버지를 지칭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기 때문에 그 아버지와 비교를 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 것은 한
죽어 있는것을 아세요? 엡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죽은 사람은 자신이 죽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이 죽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