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도를 아는 다윗왕
사람들은 문제를 제게 털어놓습니다. 그분에게 저는 “기도를 드리세요, 말씀을 들으세요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라고 말씀드리면 자신이 얼마나 기도를 하는 사람이고 잘 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응답했던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저는 현재도 동일하게 더 깊히 기도하면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것을 이야기 하면 잘 아는 것을 이야기 한다고 하며 별로 귀담아 듣지 않고 문제만 이야기 하는 것을 봅니다. 저가 볼때 사람들은 기도하지만 안하자면 좀 찜찜하고 잠시 기도하고는 응답받는 것을 전혀 믿거나 기도해난 마음이 없는 것을 봅니다.
다윗왕은 잠시 시편 몇 장만 읽어도 너무 기뻐서 기도에 관한 것을 시로 고백한 것을 봅니다.
시3: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시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6: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시9: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하나님은 우리기도를 등답 하시는 것을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응답을 기뻐하며 기도를 더 하기를 원하며 기도를 배우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기도를 모두 다섯시간을 하였습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수면제를 조금씩 복용하다보니 새벽에 수면제가 깰때 쯤에는 잠 못자는것이 두려워 몇알을 먹는지도 생각지도 못할정도로 수면제를 복용하여 약물중독이던 하나님의 정말 예쁜 딸은 지난 수요일 우리가 집으로 방문하여 합심 기도한 이후 잠을 너무 많이 잘 잘수 있었다고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다시 예쁜 얼굴로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동안 눈물로 기도하던 엄마권사님은 기쁨의 활짝 핀 웃음이 얼굴 전체에 피어났습니다.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주 두명이 교회를 출석하게 하기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그중 한명은 교회에 삼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우리 모두 기뻐하며 환영하였습니다. 다음주에 다른 한명도 올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교통을 주고 계시는가 아니 계시는가 하면서 어둠 속에서 해매던 자매는 이런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저는 요즈음 새벽기도에 출석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원하고 있어요. 이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중보기도 해준 분들의 힘이라는 것 알고 있어요>” 기도는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기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다는 한 자매는 다시 성경책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하였으며 은주와 의정이 두 사람의 밝은 얼굴은 기도는 새로운 피조물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는것을 오늘도 확인했습니다. 그동안은 우리가 읜주나 의정이 규석씨 기도를 해 주었는데 오늘은 거꾸로 중보기도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둘 다 발음도 더 정확해져 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같이 중보기도시간을 가지고 왔습니다.
최병춘장로님은 작년 3 월 이후 읽기 시작한 성경책을 19 독째 하고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 약을 끊고 이제는 아주 안정적이며 기도에 전혀 다른 파워가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최 장로님의 기도가 파워 있다고 저희 남편이 대표기도소리를 듣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모습의 신앙인이 된 것을 보게 됩니다.
남편이 교통사고로 콤마 상태로 오랜 세월을 겪고 있는 정정아씨는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저가 걱정했던 것은 이분이 어려움으로 신앙을 잃어버릴까 우려했는데 “의지할 것은 하나님뿐이고 우리 홀리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늘 간직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보기도자로 더 깊히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라고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기도할때는 하나님은 언제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확신하며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 중보기도 모임에는 세분이 새로 왔습니다. 많은 분들은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의 복을 누리는 것을 볼것입니다.
시29:11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시116:2]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