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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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롬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라는 말씀이 참 기가 막힌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물”은 원하지만 하나님 그분에게는 관심이 없고 마음에 두기를 싫어합니다. 하나
영성 훈련 2 - 기도생활 지난주 토요일에 이어 지난주에는 성경을 어떻게 읽을것인가를 묵상해 보았고 오늘은 우리의 기도생활을 살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주에는 인터넷이 고장이 났지만 오늘은 인터넷이 잘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다음주에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는 태어나자 마자 얼마 있지 않으면 한 단어씩 말을 배우고 몇 년있으면
딸에게 가르쳐 주는 기도 허드슨 테일러의 생애를 기록한 그의 아들은 맨 마지막 맺는 글에서 “아버지의 기도하는 모습에서 기도에 관한 어떤 책에서 보다 기도를 배웠다” 이렇게 끝을 맺는 표현이 참으로 감동스러웠던 것을 기억합니다. 자녀에게 가르침이란 눈으로 보는 대로 행동하기에 더 행동이 조심스럽습니다. 딸이 곧 출산을 앞두고 먼저 애기를 출산 한 친구들이
행복동의 이야기들 오늘 새벽 두시 삼십오 분에 웬디의 아들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첫 아기인데 진통을 세 시간 반 정도밖에 하지 않고 순산을 헌것입니다. 산모와 애기도 건강했을 뿐더러 애기가 얼마나 예쁘게 생겼는지 우리 모두를 황홀한 눈으로 보게 하였습니다. 남자 애기는 3.1 kg입니다. 그렇게 예쁜 아기가 한 달도 채 안 되는 시간에 멀리 필
촤고의 기쁨 - 귀한 만남 그저께 밤에 운목사님이 어제 생명의 말씀사 황전무님과 함께 새로 출판할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하여 일산에 오시겠다는 것입니다. 제게 시간과 장소를 묻는데 저 같은 사람을 만나기 위하여 먼 곳에서 오시는 분께 저희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시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새벽에 눈을 뜨면 하루의 스케쥴을 생각하며 과연 저녁 음식을 기도회
수박 겉핧기에서 수박맛으로 지난 주일날 아침 교회 가기 전에 성경을 마저 읽으므로 금년에 삼독을 마쳤고 이제 56 독을 제 생애 마쳤습니다. 이번에 56 독을 마치고 57 독으로 들어가면서 제 눈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여태껏 보지 못하던 저 자신에 대해서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태껏 솔직한 고백이 저 자신이 몰랐던 부분입니다. 그 눈이 뜨이면서부터 예수님
한 영혼으로 가슴 아픈 날 어린 생명이 두 살이면 많은 것을 느끼고도 남았을 그 시간에 길에서 버려졌을 때 그 애기는 얼마나 두려움과 무서움으로 떨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교회 앞에 버려졌고 그것을 마치 영원히 잊지 말것 같이 이름도 길에서 태어났다고 “길태”라는 이름을 왜 붙였을까요? 그 악몽을 잊을 다른 이름을 지었으면 더 좋았을 터인데 말입니
영성훈련 토요일 새벽마다 모이는 성경공부 시간에 인터넷으로 미국, 중국, 몽골, 한국에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오늘 새벽 인텨넷이 갑자기 안되는 바람에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을 기다렸을것을 생각하여 오늘 공부한 내용을 올려 드립니다. 몇주 계속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이 내안에 내가 예수 안에 사는 영성혼련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성이란 보통 생각
가족 - 사랑의 일순위 선교현장의 일번지도 우리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끔찍한 범죄를 일으킴 외국의 훙악범들도 그 얼굴이 그렇게 무서운 얼굴로 변하게 된 것이 거의다가 어릴 때 가정에서 온전한 사랑과 보살핌을 받지 못한대서 기인한 것을 그들의 배경이야기를 들어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남을 대할 때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대화를 나누면서도 막상 가족끼
주님이 칭찬하신 헌금 눅21:1-4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수십 년 동안 예수를 믿고 살아온다고 하면서 진실로 성령으로 조명으로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은 정말 수십 년이 걸렸던 것을 고백합니다. 하나씩 발견할 때 마다 마치 보석을 땅속에서 깨내는 기쁨입니다. 성경에는 반복 헤서 우리의 힘으로가 아니고 성령의 위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덧입어 “행하라”고
자서전과 참회록 “죄인은 자서전을 남기고 주를 만난 사람은 참회록을 남긴다”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입니다. 요즈음 그 들은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제 영혼 깊은 곳에 메아리쳐 집니다. 정말 뜻깊은 말입니다. 죄인은 자신의 의가 얼마나 더러운지를 깨닫지 못하기에 자신을 나타낼수 있는 용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나왔을것입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