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지 않는 집
마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우리는 지난주에 각자 속사람의 강건 함 데스트를 해 보았다. 오늘은 우리의 집이 모래위에 지은 집인지 반석위에 집을 지은 집인지를 확인해 보자. 우리가 인생의 여정에서 위협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반석위에 집을 짓지 않고는 무너저 내릴 수밖에 없다.
첫째, 이 세상상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우리 인생의 집을 무너뜨리려는 일이 늘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건강의 문제, 혹은 사업을 하는 분들은 사업상의 문제 학생들은 학생들 간에 생기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사람들간에 갈등, 이런것들은 우리에게 비가 나리고 창수가 나고 부딪쳐서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한다.
둘째, 무너지지 않는 집 즉 반석위에 집을 짓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데 있다. 이런것들이 몰려와도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한 사람은 반석같은 믿음으로 문제의 모든 것을 이길 힘이 있다.
@그러면 나의 듣는 태도는 어떤가?
성경은 어려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것이 우리의 습관이라고 말씀하신다.
렘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듣고 행하여야 하는데 우리는 듣지 않는 것이 습관이라고 하니 어찌 바르게 행할 수가 있을것인가? 하나님은 그 말씀을 행하기 전에 먼저 잘 듣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과 뜻에 구고 마음 판에 새기고 자녀에게도 가르치라고 말씀하신다.
신11:18-20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 행함의 원리
성경은 듣고 행하여야만 무너지지 않는 반석위에 집을 짓는데 오늘날 기독교의 교육은 너무나 수동적이고 스스로 성경을 읽고 듣는 것은 거의 하지 않고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 번 듣는 말씀정도로만 만족한다. 그러기에 전혀 변화를 불수가 없다. 반석위에 집이 아니기에 비가 오고 창수가 나고 부딪칠 때 크게 무너져 나리는 인생을 살고 있다.
첫째, 연습은 성숙하게 만든다.
좋은 지도하에 정당한 연습은 성숙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우리가 수영을 배울 때 코치에게 바르게 배우면 더 발전하지만 잘못된 모습으로 만약 냇가에서 게 헤엄을 하다가 수영을 배우면 늘 제대로 하는 수영이 안 되는 것처럼 성령의 인도하심에 근거한 행함을 해야 한다. 실제적 단계는, 1) 성령 안에서 행하고 2) 마음을 새롭게 하고, 3) 감정을 잘 관리하고 4) 과거의 감정적 상처를 믿음과 용서를 통하여 해결하는 행함이다.
둘째, 경험은 가장 좋은 교사이다
정당하게 평가된 경험이 가장 훌륭한 교사이다. 우리는 전도나 양육에 관한 어떤 책에서보다 우리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체험한 경험보다 더 좋은 교사는 없다.
예) 술에다 마약중독자에다가 장사까지 했던 안드레이는 처음 선교회에서 왔을때 그의 모습은 마치 감옥에서 나온 사람과 같아 무서웠다. 그러나 복음은 위대했다. 그의 영혼을 강타해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었고 세례를 받을때도 삼일 금식기도를 처음 시작하여 다른 러시아 사람들도 따라서 금식기도를 했다. 그는 지금 불라디보스톡에서 우리가 후원하고 있는 신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다.
또 다른 경우 7 살에 담배를 피우고 술과 마약을 했던 인도네시아의 레오도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비록 아내 때문에 신학공부를 중도에 포기했지만 그와 그 집안의 모든가족을 전도하였다. 이런 경험은 우리에게 복음의 강력함을 배우게 되었다.
셋째, 우리는 옳은 것을 행함으로 배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그리고 잊어버린다. 본다, 기억한다, 행한다, 그리고 이해한다. 행하면 변화도 따라온다.
보고 듣고 행함을 더하면 심리학자들은 이 행함이 90% 까지 상승시킨다고 말한다. 신약성경에서 주님이 말씀하실 때 들으라 와 행하라는 단어가 묶어서 사용하신 것을 들을수 있다.
눅 6:46-47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주님은 주여 주여 부르는 것을 중단하던지 아니면 행하라는 뜻으로 “듣고 행하는 것”을 언제나 같이 말씀하셨다.
우리의 신앙의 점수는 얼마만큼 지식을 많이 아느냐가 아니고 온전한 순종을 행하는 것에 두고 있다. 그 온전한 순종이 바로 성령 안에서 새 성품만으로 이루어 진다.
적용: 다음 주에 내적 치유세미나를 두고 어떻게 순종을 해야 할지를 묵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