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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차 내적치유세미나(2)

마마킴||조회 4,962

2 하나님만이 인간을 치유하고 새 성품을 주실수 있는 이유

1) 하나님이 인간을 만든 분이시기 때문이다

시139:13-15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타락한 본성은 잘해준것은 기억하고 잘못한것은 기억하지 않는데 새 성품은 반대로 바뀌어 가는것이 정상이다.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양은 “마25: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반문한다. 그것은 새 성품을 받은 의인은 자신이 한것이 아니기에 공로의식이 없다.

새성품은 감사한것은 기억하고 악한것은 기억하지 않는다. 성령이 준 새 성품의 첫 번째 열매는 사랑이며 사랑의 특성이 자라잡혀가며 예수의 형상을 닮는것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다.

2)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짐을 지고 가셨기에 우리는 죄에서 죽고 새상품을 받을 권리가 있다.

우리는 주님을 영접하여 거듭나고 늘 성령의 음성을 듣고 행하므로 우리의 본성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신의 성품에 참여함으로 우리의 본성을 다스릴 수 있다. 성령은 우리의 본성 죄인의 모습을 깨닫게 해 줄 분더러 주님이 우리에게 해 주신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신다. 그 결과 우리는 전적으로 우리를 부인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3) 하나님만이 영혼 깊은 곳 까지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잠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4)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핵심은 영적으로 혹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속사람을 자유하게 되어 속사람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요17:21-24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1) 우리는 빛의 자녀로 거듭났고 빛의 자녀로 살아가야 다시 어두움의 고통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내가 과연 빛 가운데서 행하는가를 알 수 있는 진단을 말씀을 통하여 보자.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빛에 있지 아니하고 어둠에 있다고 말씀하신다.

엡5:8-9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요일2:6 -11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우리는 모래위에 지은 집과 반석위에 지은 집을 잘 알고 있다. (마 7:24-27) 인생의 여정에서 비가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부딪칠 때 넘어지지 않는 집은 듣고 행하는 자 만이 넘어지지 않는다. 빛의 자녀들도 그가 행하시는 대로 행하라고 명령하셨다. 형제를 미워하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아직도 어둠에 있다고 하였다.

2) 뿐만 아니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도 못한다고 하셨다. 그러기에 사랑하지 아니하면 우리는 교회에 성전 뜰만 밟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신다.

요일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3) 한 단계 더 높은 강조는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느냐고 하나님은 반문하신다.

요일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그 결과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자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모잠비크에서 사역하는 하이디 베이커는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는 이웃사랑을 하는지를 보고 말할 수 있다고 정의 하였다.

4) 사랑할 수 있도록 위로부터 권능을 받는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실수 있도록 우리는 완전 내려놓음으로 자리를 내어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직접 통제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행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짐으로 우리는 항상 사랑을 할 수 있다. 우리가 우리 자리를 내어 드린다는 것은 우리에게 사랑의 본성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대신 그 새로운 성품을 주실 때 가능하다고 하겠다.

“양” 이 그렇게 유순한 것은 노력을 해서인가?

“늑대” 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 거칠고 공격적인가?

“사자”의 기질은 노력해서 동물의 왕이 될수 있을까?

“하마”의 기질은 어디서 배웠을까?

이것은 그렇게 기질을 타고 났기 때문이다. 단지 태어날 때부터 그랬기 때문에 저절로 유순하거나 사납거나 거칠거나 하는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때 “사랑의 하나님” 그 성령의 열매가 “사랑”으로 나타나서 우리는 새 기질을 받게 됨으로 사랑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성품”은 그리스도가 채워져 있는지 아닌지를 나타나는 거울이다.

“하나님의 법을 따르고 싶은 나” 와 “타락한 나의 본성”과의 싸움은 날마다 나로 하며금 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한다. 따라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지키려는 선한 싸움을 일생동안 펼쳐진다. 그러나 우리는 신앙의 모델이 고백한 것처럼 어느 날 다음과 같이 고백을 하게 될 것이다.

딤후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우리는 이 싸움을 하는 동안 이기는 싸움을 하게 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기븜으로 이렇게 외칠수 있다.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우리는 이긴다

항상이긴다

넉넉히 이긴다

4. 새 성품으로 사는 삶을 새롭게 결단하기

기도: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에서 살려면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 한다. 우리가 알아야 하고 명심해야 할 부분은 우리 힘이나 노력으로 하나님의 법을 우리는 지킬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매 순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때 만이 우리는 다음의 하나님의 법을 지킬 능력이 부여된다.

과거의 죄된 습성과 습관을 버리고 예수님의 습관을 따라가자.

눅22: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우리가 죄된 구습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예수님처럼 기도가 습관이 되어 있는 새로운 삶이 될 때만 가능하다.

말씀 죄를 이기고 자신의 의식구조를 바꾸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 밭을 묵정밭에서 새 심령으로 바꾸어 줄때만 가능하다. 성경곳곳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묵상할뿐만 아니라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리하면 우리의 길이 평탄하게 될것이며 우리가 형통하다고 말씀하신다.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적용: 이렇게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다음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을 순종으로 나아가자.

1) 성령 안에서 용서 하므로 자유의 세계로 들어가자.

이기는 자만이 상속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모든 쓴 뿌리 상처를 준 사람들을 용서하자. 우리가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면 용서할 수 없는 우리의 죄된 본성을 용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계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우리가 용서하지 않는 한 우리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도 없을 분더러 진정한 자유와 평강을 누릴 수 없다.

요일3:21-2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골3:12-14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2) 성령 안에서 나의 입장에서가 아니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새 습관을 갖자.. 우리의 분열과 시기와 질투 오해 모든 것은 “ 나 중심”에서 판단하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우리의 순종하는 모습이기도 하다.

3) 성령 안에서 감사하는 습관을 갖자. 우리의 본성은 감사한 것은 기억하지 못하고 오직 섭섭한 것만 기억을 하는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습성이 있다고 이미 언급했다. 그러나 성령 안에서 상대방의 장점과 감사하는 것을 습관화하며 관계를 서로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자. 우리의 본성은 처음 감사한것을 받으면 감사하다가 받을수록 감사가 없어지는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죄의 습성이 있다.

감사는 하나님의 마음도 사람의 마음도 움직인다.

4) 성령 안에서 늘 성결하고 거룩한 삶의 습관을 갖기 위하여 죄를 벗어버리고 즉시 회개하는 습관을 갖자

요일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히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5) 성령안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차단하는 습관을 갖자.

부정적인 생각의 통로를 예수의 이름으로 차단하고 새로운 진리 안에서 생각하는 자신의 신분과 약속한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습관을 갖자.

자기 비하, 낮은 자존감, 슬픔, 우울감, 불안함, 자기 혐오, 자책감, 낙망과 패배감, 실망, 삶의 의욕상실등 이러한 생각들에 골돌해 지는 자신을 하나님 말씀안에서 새롭게 하는 습관을 가자.

6) 성령안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의 습관을 새롭게 하자. 우리의 언어를 천상의 언어를 사용하려면 늘 하나님 말씀이 우리 속에 깊히 많이 뿌리 박힐 때 만 가능하다.

7) 성령 안에서 자족하고 탐심을 버리고 세상의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버리자.

요일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8) 이 모든 승리는 주님이 이미 이겨 놓은것을 선포하고 나아가자.

[고후2: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수23:3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이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