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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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사랑 실천하기 일 년이 넘도록 지용이와 일주일에 서너 번은 같이 차를 타고 다니며 대화를 나눕니다. 어느날 헬렌켈러를 만든 설레반이 처음에 정신이 이상해서 아무도 상대를 하지 않았는데 나이든 간호사가 주의 사랑으로 사랑해서 그를 치유하고 난후에 자신도 그 사랑을 갚기 위해 헬렌켈러의 가정교사 모집을 보고 자원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잠
영혼을 사랑하는법 예수님이 영혼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보여주는 모델보다 더 완벽하고 우리가 따라야 할 모델은 없습니다.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깊게 묵상해 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셨고 그들에게 볼 수 없는
가장 친한 친구 오늘은 예수님 외에 이 땅에서 저와 가장 친한 친구 이야기를 써 봅니다. 1967 년 대학을 갓 입학하고 학교에서 영어 신문사의 기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시험을 치루고 남학생 다섯명과 여학생 한명이 새로운 견습기자로 뽑협습니다. 저는 바로 그 여학생입니다. 학교에 신입생들이 들어오고 학교내에 ROTC 학생들과 우리 과 여
소망구 행복동의 이야기들 지난 토요일 길란하고 네카는 결혼식을 아름답게 하였습니다. 길란은 24 살이고 네카는 21 살입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하면 뭐 그렇게 빨리 결혼하냐? 이렇게 질문할 것인데 네팔에서는 10 대 후반에도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하긴 전에 한국도 그렇게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순진하고 단순하게 결혼을 할 때는 “헌 짚신짝도 짝이 있
영성훈련 - 성경과 우리의 행동(선행) 10 년전 한국교회는 너도 나도 외국인 노동자 선교를 시작했다. 몇 번 그런 선교회를 하는 선교사들과 같이 자리를 한적이 있다. 그들중 다수는 이런 의견을 말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대하면서 그들의 문제나 뒤치다꺼리나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지 그런 사역을 하는 사람들인가?
장례식장- 더 이상 가짜 눈물도 없다 삼십 여년 전에는 시골에서 장례식이 나서 갔을 때 그야말로 초상집이라는 이름 그대로 사람들은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당시에는 초상이 나면 밤도 같이 새워 주고 슬퍼하는 유가족을 위로 하였습니다. 상주는 음식을 하다가도 곡하는 시간이 되면 “아이고” 하면서 큰 소리로 눈물을 흘리며 곡을 하는 것이 장례식인지 결혼식인지 분명
의정이는 금년들어 성경 이독을 마쳤다고 제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손발을 못쓰는 의정이가 입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읽는 모습을 상상하면 우리는 더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불을 항상 부쳐 줍니다. 오늘 아침 제게 보내온 예배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너무 찡하게 전달되어 같이 나누고자 여기에 올립니다. 삼일예배 준비찬양을 드리기 직전, 혜순
길란과 네카의 결혼식 돌아오는 4 월 17 일 토요일에는 네팔에서 온 길란과 네카의 결혼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새로 지은 성전에서 첫 결혼식을 올리는 행운 부부이기도 합니다. 우리 선교회에서는 네 번째 외국인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길란과 네카는 네팔에서부터 이미 양가부모로부터 결혼을 허락받은 상태로 한국에 왔습니다. 하지만 신랑 길란은 경기도 파주
엄마와 함께 하는 엄마 훈련 작년 12 월말에 가졌던 내적치유 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하여 읽었던 여러 책들은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전에도 태아나 유아시절에 미치는 영향이 일생을 가는 것을 배웠지만 수 많은 상처와 쓴 뿌리 일생을 좌우하는 모든 기초가 어릴 때 다 형성이 되는것을 배우고는 뱃속에서 요람으로 무덤까지 가는 인생에서 초기 단계의 사랑과 보살핌
현요한 장로님을 떠나 보내면서 빌1:3-8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영성훈련 - 성경과 기도와의 관계 우리의 기도에 대한 통찰은 어떤 사람은 다음과 같이 고백을 했다. 난 자주 기도를 한다네 하지만 내가 정말로 기도한 것이 있었던가? 그리고 내가 기도했던 것을 마음으로부터 소원 했던 것이 있었던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말만의 기도를 드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돌로 만든 신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편이 나으리 우리가 마땅히
자신을 헤아려 보기 태스트 첫째, 여가 시간에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상은 무엇인가? 당신의 생각에 가장 많이 머무는 대상은 무엇인가? 둘째, 평일 저녁이나 주말 저녁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결정할 때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는가? 당신이 선택하는 대상은 무엇인가? 셋째, 당신은 어떤 경우에 가장 슬퍼하는가? 세상적인 것을 상실했을 때인가? 아니면 하나님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