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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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45-47 지혜롭고 충성된 종이 되는 꿈 지난주 토요일 성경공부 시간에는 물질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 보았고 하나님은 마태복음 24 장 45 절에서 47 절의 말씀을 통하여 지혜롭고 총성된 청지기를 찾으시는것을 살펴 보았다. 내가 본 가장 선한 청지기의 모델은 첫 번째로 조지 뮬러를 기억한다. 하나님은 그에게 수천명의 고아를 먹일수 있고 수백명
저도 사랑하는 딸의 가족을 보기 위해 오늘 홍콩으로 갔다고 금요일에 돌아와서 토요일 새벽 성경공부에 다시 뵙겠어요. 풍성한 추석명절에 홀리 가족에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같이 나눕니다. 권사님~ 저에겐 다른 어떤 해보다 풍성하고 감사한 추석을 맞이해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풍성히 주시는 그 은혜를 누구보다 더 깊이 마음에 담습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물질(돈)에 관한 하나님의 뜻 고후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요즈음 현대인
말씀과 기도를 동량을 하라 이 음성을 듣고 지나온 시간들은 얼마나 축복된 가르침인지 이것을 가르쳐준 성령님께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보통 시중에 나온 큐티는 아주 적은 양의 말씀을 길지 않는 시간에 끝낼 수 있는 양입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성경을 십독을 끝내면서 그 말씀의 뜻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알아듣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복 또 반복해
어제 어느 목사님이 수련회에서 응답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더니 다른 목사님들이 듣고 신비주의자라고 몰아세웠다는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를 해야 정상이란 말인지요. 구체적인 응답을 우리 홀리 가족들은 늘 나눕니다. 오늘 두분의 간증을 나눕니다. 윤난호 권사님 간증 어느날 김권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누가 나에게 언제 가장 행복했었냐고 묻
행복동의 특별한 기도 우리 행복동에는 좀 특별한 기도가 있습니다. 1. 하늘 별따기 기도 2. 심장 이식 기도 3. 물맷동 기도 4. 확신이 들때 까지 기도 이 네가지 기도를 하면 천하무적이 됩니다. 1, 하늘 별따기 기도 이 기도는 도저히 되지안을것 같은 불가능해 보이는 하늘 별을 따는것 같은 일들을 기도로 승리하는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별을 많이 따와서
무릎으로 하는 자녀교육 “무릎으로 하는 자녀교육이 무슨말이야?” 라고 반문하는 분에게 먼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무릎을 꾾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하는 자녀교육을 말합니다. 오늘 우리 홀리 식구들은 기도회전에 조성숙집사님의 간증을 먼저 듣고 무릎으로 하는 자녀교육의 현장으로 갔습니다. 조집사님은 삼송리 일반 주택 반 지하에서
나의 왼 손가락 그림자 난 얼마 전부터 미리 준비해 놓은 험금 봉투를 왼손에 꼭 쥐고 교회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 외출할 때에도 가방 끈을 왼손에다 쥐고 길을 나서구요 . 몇 번씩 그리 했더니 이젠 왼손이 힘이 생겨 훨씬 부드러워지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 나의 왼손은 아마 운동 신경이 살아 있나봅니다 . 미니 농구 공을 왼손으로 잡는 연습을 시간 날 때마다
권사님 도와주시고 전도사님이 애써주신 덕분에 은주자매가 책을 받아볼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 감사드려요 .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원하시고 기대하시고 또 준비해놓으신 삶의 기준이 얼마나 높고 얼마나 멋진지 .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대해 새롭게 가르쳐주시고 또 소망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전도를 할때 전도자의 심령에 있는 성령님이 그대로 전달이 되는
토요일-개인적인 기름부음의 이해 (2) * 교사로서의 성령님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이후 하나님 그분이신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려 주시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님의 가르침을 듣고 귀를 기울이는 훈련이 전혀 되어 있지 않기에 우리는 듣지를 못합니다. 처음 하나님의 인도하심, 즉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하나님의
유식대학 , 무식대학 많은 음악 전공한 지휘자나 찬양 인도자를 보아도 우리 지휘자 박찬국집사님 내외보다 더 기쁘게 찬양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 홀리 가족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다윗이 하나님앞에서 뛰놀리라 하는 심정으로 찬양을 하는 박집사님의 팬들입니다. 삼하6:21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독수리는 태풍이 불면 더 높이 나른다 이번 런던 한민족교회 수련회를 통하여 윤권사님과 같이 지내온 십년을 다시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환경이나 누구의 탓 때문에 넘어진다고 이유를 대지만 윤권사님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 느낀 것은 오직 주 만 바라보며 기도로 믿음으로 초지일관 충성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환경도 그 마음을 약하게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