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아들에게 전해 주는 교훈 사람들은 자신의 자녀에게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남보다 하나라도 더 공부해서 이런 사람이 되어라 라고 강조한다면 그 부분을 높이 가치 칬게 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저는 아들에게 어릴 때 공부 하라고 한 번도 이야기 해 본적이 없습니다. 단지 아주 어릴 때부터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도록 알아서 하게
어린이 날 처음 우리나라에 어린이날을 시작한 방정환선생님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너무나 굶주리고 불쌍한 환경에서 있는 어린이들을 보고 어린이날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즈음 어떤 분이 그런 상황에서 시작한 어린이날이 지금은 어린이들이 너무나 풍요 속에 있기에 필요 없다고 하는 분도 들었습니다. 저가 볼때 요즈음 어린이들은 전혀 자기의 의사와 상관없이
감추어진 그의 힘의 위력 엡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주님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우리가 진실로 그 진지를 믿는다면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우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는 기도를 바울은 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 능력이
어린이 주일 어제는 어린이 주일이라 교회에서 유아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우리 외손녀는 생후 한 달이 되었고 어제 세례를 받았습니다.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우리 아기는 내 배위에서 엎드려 눕게 하면 너무나 잠을 잘 잡니다. 저와 같이 밤에 잠을 자는데 애기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사람이 태어나서
최근 신경의학계에서 뇌속의 언어충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치료에 적용하고 언어치료법이 생겨났다. 환자로 하여금 하루 2~3 차례 일정시간 10~15 분 언어치료법을 시행하는 것으로 만약 당노병 환자라면 “나의 혈당치는 정상이 되고 있다”라고 반복 말하는 치료법이다. 미국 위스콘신 주
타임 머신을 타고 한 청년이 며칠 전에 제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권사님 만약에 타임 머신을 타고 되돌아 가고 싶다면 권사님은 언제로 돌아가고 싶어요?” “나는 지금 이 시간에서 되돌아가고 싶은 시간이 없는데....” 질문을 한 청년은 좀 의아한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가 설명을 했습니다. “성령은 일찍 내게 시간이 그리 길지 않고 영원한 것이
안녕히계세요 마마? 우리 마마는 항상 씩씩하시고 안녕히 지내신 것을 늘 감사해요. 요즘은 마마는 손자를 보고 많이 바쁘게 지내신 것 같아요. 우리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교회와 저희 가족이 늘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 가운데 잘 있어요. 마마 어제 마마가 보내 주신 돈을 어뜨마를 통해서 잘 받았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그 돈을 하나님이 좋아 하실 곳에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살전2:7]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한 아기가 태어나서 성인이 되려면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처음에는 그냥 누워만 있고 다음 기다가 걸음마 뒤퉁거리고 걷다가 달려가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시고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동행하시므로 우리는 또 하나의 열매를 맺을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겔37:1-10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 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
중보기도의 신비 중보기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책 중에서 리즈 하월즈의 중보기도 만큼 제 마음에 남는 책은 없습니다. 그의 기도는 오직 기도로만 한 도시를 변화 시켰고 아프리카 같은 곳에 선교사로 갔을때도 그는 승리했으며 전혀 돈이 없이도 기도로 대학도 설립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도가 과연 얼마만큼 능력있는것인지를 더 깊이 배워야 하는것을 늘 느낍니다. 어제
영성훈련: 성경과 기쁨 오늘 토요 성경공부를 마치고 지용이 지호 성환이 이렇게 세명과 같이 호수 공원에 벚꽃을 보고 뉴코아에서 지용이 옷을 사고 같이 피자를 먹는 데이트를 했습니다.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성환이가 이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버지는 “예수를 믿는것이 기쁨이 삶이 아니다. 사도바울을 봐라.” 하면서 예를 들어 바울의 이야기를 했다는것입
천국에 송금하는법 이 세상에서 태어날 때 무엇을 가지고 태어나는 애기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또 세상을 떠날 때 무엇을 가지고 갈수 있는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또한 우리의 인생은 이 땅에서 영원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결코 부자라고 죽지 않는 불로초를 먹고 살아 있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