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생활 세미나
오늘 아침에 이민희 선생님이 보낸 메시지 내용입니다. “삼주 전쯤 기도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붙들고 기도하며 눈물 콧물 쏟는데 내 자녀 영혼을 위해 얼마나 울었나 싶으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한 자녀씩 함께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순종하고 있어요. 어제는 시은이랑 기도 하는데 시은이가 많이 울면서 회개 기도를 하더라구요. 차원이 다른 회개였다고 시은이가 얘기 하더라구요. 전날 신혜도 이십분 이상 기도하면서 얼마나 진지한지 무엇보다도 엄마와 함께 하는 기도 시간을 행복해 하니 감사합니다. 성령을 따라 기도 하며 순종하는 삶 너무 행복합니다.”
시은이는 초등학교 6 학년이고 신혜는 아직 유치원생입니다.
우리집은 딸네 가족이 떠나고 아들 가족 4 명이 가족 세미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에 3 살 때 우리 집에서 두달 있던 제민이는 이제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전에 3 살때는 애기 같지 않게 저보다 더 많은 음식을 골고루 먹어서 모두 깜짝 놀라며 아기가 그런 음식들을 가리지 않고 먹느냐고 했습니다. 요즈음은 너무 안 먹기에 엄마가 어떻게 하면 밥을 잘 먹이나 고심을 하며 따라 다니며 먹입니다. 그래서 저가 이런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아이가 밥을 먹지 않으면 육신이 건강하지 않으니까 따라 다니면서라도 억지도 라도 먹이는데 하나님은 그렇게 영의 양식을 자녀에게 먹이라고 하였다는 것을 상기 시켜 주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육신이 건강하지 못하는 것보다 영이 건강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은 하나님말씀으로 양육화는것을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랍니다.
신6:-9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 4: 10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시매
자녀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하여 우리가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 자녀들은 악에서 떠나며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섬기며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낮에는 같이 자녀들을 돌보고 함께 놀이터에 데리고 가서 놀아주고 밤에 잠이 들면 그때부터 아들과 며느리 같이 성경을 읽고 기도시간을 가지고 아침에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이 명령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들이 어릴 때 물론 신명기 말씀대로 하였습니다. 성경동화를 읽히고 거기에 나오지 않는 내용은 성경을 읽고 쉽게 풀어서 가르쳐 주어서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로 해어졌어나 어머니의 무릎위에 않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찬양을 들으면 우리 아들은 자기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제는 그 아들의 아들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한층 더 깊은 차원을 아들과 며느리 두 사람 모두에게 전수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세상의 학문과 성공이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결혼식 때나 오월의 가정의 달에는 에베소서 5 장 22 절부터 에베소서 6 장 4 절까지 말씀으로 주로 설교를 듣게 됩니다. 아내의 본분, 남편의 본분, 자녀 양육, 부모에게 하는 자녀의 태도등을 듣지만 삶속에서 우리의 가족이 하나님을 철저히 경외하며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 우리의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본분이라는 것이 더 강조가 되어야 이 사회가 이 나라가 건전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될 것입니다. 자녀를 위하여 가족을 위하여 우리의 눈물과 콧물을 쏟으며 기도하며 말씀으로 양육을 합시다.